게임 좀 몇개 해보니까 취향을 깨달았음
Zombie's Retreat
이터넘
에이전트17
에리나와 기마의 도시
여동생판타지
토라토리토루
존재감옅은여동생
응석받이 등등
한건 더 있긴한데
순애물에다가 남주물에 빌드업 차근차근 설렘과 꼴림을 느낄 수 있는거
그리고 히로인에 가족들 있으면 최고
근데 가족이 메인인거 보다는 서브 느낌
오네쇼타도 취향인듯
엄마나 누나랑 하는건 키워드를 뭐로 검색해야하지? 찾는데 잘 안나오네
좀비는 빌드업이랑 히로인들 다 좋았는데 그림체가 살짝 취향이 아니었던게 좀 아쉬웠고
기마의 도시는 그 꼬맹이랑 하는게 ㅈㄴ 꼴렸음
여판,토라토리토루는 거의 입문작인데 내 인생게임들
응석받이는 여캐들 좋고 상황도 좋았는데 투박한 도트라서 분위기랑 시츄에서 꼴린거지 도트보고 꼴리는건 많이 없었네
내 취향에 맞는 게임들이 있을까?
오늘 내일 혼자라 달리고싶은데 추천 좀 해주라 형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