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일 하다가 현타 온 야겜 뉴비가 만든 야겜 리뷰 1편

2026-06-19 16:19:01
후기 및 공략
조회 25384 · 좋아요 1

우선, 시작하기 앞서 본 뉴비는 꽤나 특이? 하면서도 까다?로운 편이다.

시작한지는 1년에서 2년정도 되었지만.

정작 그렇게까지 많이 한 편도 아니고.

그냥 회상방으로 딸치는 게 많은 편이었다.

중간에 아예 접기도 했고.

그래도 최근에 갑자기 생각나서 몇 번 좀 하니 다시 재미에 들렸다.

그러나 몇 달 동안 이런저런 야겜을 찾아 보면서 명작이라고 추천하는 것들도 캐릭터 스타일이 잘 맞지 않아 뭔가 애매하네… 하는 것들이 많았다.

그렇다고 내가 픽한 픽들이 명작인지는 잘 모르겠고.

단순히 세이브 딸깍이 아닌 끝까지 플레이 하면서 꼴리게 한 작품들 한 번 리뷰해보고자 글을 쓸 거다.

우선 본 뉴붕이가 가장 좋아하는 야겜의 종류 혹은 장르라 하면 개천박섹스다.

말 그대로 여자가 이놈 저놈에게 박혀 윤간당하거나 강제로 범해지거나 아니면 약점 잡히고 ntr 당해 섹스를 하는 것들처럼.

그래서 굳이 야겜이 아니더라도 동인지, 야동, 웹툰 같은 것들 볼 때 역시 윤간, 강간, ntr, ntrl 과 같은 장르들을 굉장히 선호하는 편이었다.

사실, 처음에 나도 순애충이었다만.

생각해 보니 어차피 내 여자친구가 진짜로 빼앗기는 것도 아니고.

그냥 여주가 개꼴리기만 하면 그만 아님? 이라는 생각에 찾게 된 것도 있었다.

아무래도 일반적인 순애 섹스가 개천박하면서 조금 거친 장르들에 비하자면 그 꼴림도가 많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

물론, 예외란 언제나 존재하는 법이지만.

그건 말 그대로 예외일 뿐.

일반적으로 나는 나의 도파민과 자극을 찾기 위해 여러 야겜을 찾아나가기 시작했다.

아, 덧붙여서 하나 말하지만 조금 거친 섹스들이 좋다고 해서 팔다리가 잘리거나 하는 고어 장르.

고블린이나 오크 같은 생명체면 몰라도 벌레, 거미, 이상한 괴물과 같이 좀 역하다 싶은 이종간은 좋아하지 않는 편이니 그런 걸 기대하고 왔다면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라.

만약 그렇지 않으면 나의 리뷰가 궁금하다는 것이니 지금부터 글을 써보도록 하겠다.

처음 쓰는 리뷰 글이니 못 써도 양해 부탁한다.

그럼 스타트.

  1. 이세계 ntr 여관. .

1

이건 아주 최근에 나온 따끈따끈한 신작이다.

개인적으로 최근에 야겜에 시들시들해진 내게 활력을 불어넣은 게임이기도 했다.

장르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NTR 장르.

간단히 설명하자면 이세계로 넘어간 주인공, 주인공 여자친구, 주인공의 동생이 여관에서 시간을 보내며 여차저차 귀환하기 위한 내용이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우선, 본인은 위에서 설명했듯 NTR 장르를 좋아하는 편이었다.

이유? 별 거 없다.

그냥 꼴리니까.

야겜은 꼴리는 것이 진리이고 곧 신이었다.

하지만 NTR 장르를 생각했을 때 머릿속에 파바박! 하고 떠오르는 것이 딱히 기억이 나지 않았다.

그나마 있다면 SAO NTR인데 사실 이건 하려다가 양도 많고 이런 류의 게임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대충 회상방으로 떼워 딸깜으로 썼다. (회상방으로만 봤는데도 굉장히 맛있던 걸 보아 시간 날 때 다시 한번 해볼 듯했다.)

그 외에도 NTR이라 하면 NTR이 주된 장르라고 하기보다는 딸려 오는 경우가 꽤 많았는데 NTR 여관의 경우 말 그대로 오직 NTR을 주로 이루고 있다.

무엇보다 캐릭터 디자인들이 둘 다 내 취향이라서 이 년들 보는 것만으로도 풀발해 꽤나 곤욕을 치른 경우가 많았다.

게임 플레이 방식은 낮부터 밤까지의 시간이 있고.

그 시간 동안 주인공은 일을 하며 골드를 버는 사이, 우리의 히로인들은 다른 남자들에게 몸과 마음을 점점 내어주면 NTR 당하는 형식이었다.

게임을 플레이 하다 보면 이세게로 가는 방법을 찾게 되는데.

아마 해피엔딩을 보려면 70만 골드였는지 100만 골드였는지 헷갈리지만 대강 돈 벌고 포탈 타고 귀한하면 된다.

하지만 돈을 버는 과정에서 히로인들이 상간남들과 개같이 떡을 치는 장면이 쉴 새 없이 등장하기에 그거 구경하다 보면 시간 훌쩍 지나간다.

개인적으로 히로인들 디자인들도 굉장히 마음에 들고.

무엇보다 게임을 하다 보면 개꼴리는 옷을 입고 정작 본방할 때는 옷을 다 벗고 하는 게임이 많은데 여기는 그냥 옷 입고 떡치는 많아서 굉장히 좋은 점도 한몫했다.

특히 몰래 섹스하는 장면 나올 때 옷 반쯤 벗기고 박히면서 섹스하는 히로인 보면 이건 풀발을 안 할 수가 없다.

그러니 매우 추천하는 편이지만.

장점이 존재한다면 단점 역시 존재한다.

우선 가장 이 게임을 하면서 느꼈던 좆같은 점은 이동하는 거다.

미션을 클리어 하거나 이벤트를 보기 위해 움직이기 위해선 순수하게 그냥 걸어야 한다.

텔레포트나 순간이동 같은 거 없다.

그래서 하는 내내 종나 불편했다.

그 다음은 날짜가 월, 수, 금이 되면 찾아오는 도적들 때려잡기 있는데. 이것도 존나 귀찮고 짜증난다.

재미도 없어서 내가 뭐하는 건지 싶을 때가 있다. 차라리 그냥 스킵 버튼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

또다른 단점이라면 노가다를 존나게 해야 된다는 점이 있지만.

이 게임이 가진 딸딸력을 생각하면 할 가치는 충분해 보인다.

아, 그리고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가끔가다 회상씬 볼 때 제대로 된 장면이 안 나오고 그냥 소리하고 대사만 나오는 부분이 있는데 거기 부분 좀 제대로 묘사 했으면 좋겠다. 진짜 존나 아쉽다.

특히나 도적들한테 패배하고 따먹히는 것도 따먹히는 장면은 안 나오고.

소리하고 대사만 들린 다음에 나중에 다 따먹힌 뒤의 장면만 나오니까 존나 아쉽다.

그래도 ntr 좋아하고 나처럼 옷 다 안 벗기고 섹스하는 씬 좋아하면 강추한다. 진짜 개꼴린다.

딸딸력: S등급

  1. 헤레즈의 투기장 3

1

두 번째는 헤레즈의 투기장 3.

장르는 rpg 여주물

개인적으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던 게임이다.

플레이 한지 좀 돼서 가물가물한 부분이 많으니 대강 이해해주길 바란다.

그래도 이 게임 하면서 얼마나 개꼴렸는지는 확실하게 기억하고 있다.

우선, 이 게임의 첫 시작은 아마 마을이 오크에게 습격 당하는 걸로 아는데.

내가 기억하기론 첫 회차 때 강제 패배 이벤트 만들어놔서 처녀막 따이는 걸로 안다.

만약 처녀플 못 하게 하는 거 개좆같네 하는 양반들은 아쉽지만 참고 먹어라.

그냥 존나 꼴린다.

우선 게임의 방식에 대해 설명하자면 RPG 형식이다.

음란도도 있고 스킬도 있고 능력치도 있고 퀘스트도 있고 다 있다.

내가 기억하기론 이 음란도? 나 퀘스트에 따라서 루트가 갈리고 엔딩이 갈리는 걸로 기억하는데 첫 회차 때 이놈저놈에게 다 따먹히게 하고 창관에 가서 강제로 몸 굴리면서 돈 벌다 보니 금방 타락 루트로 엔딩 났었다.

무엇보다 헤레즈의 투기장3은 1회차를 끝내면 다음 회차 때 일부 능력치와 골드의 계승이 있어 적당히 굴리다가 2회차 때부터 본격적인 엔딩 보는 것을 시작으로 이래저래 굴리길 바란다.

참고로 2회차 때 능력치 계승해서 초반 강제 패배 이벤트를 이길 수 있게 되는데.

그때는 그냥 펠라만 하고 처녀는 안 따이니 처녀플 하고 싶은 사람이면 잘 기억해라.

떡신 부분은 RPG다 보니 창관에 가서 돈을 벌 때 볼 수도 있고.

아니면 퀘스트를 플레이 하다가 싸우는 놈들에게 지면 윤간 당하거나 강간 당하는 장면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거진 하나부터 열까지 꼴리지 않은 것이 없는 데다가.

게임성 자체도 굉장히 재밌게 플레이 했던 걸로 기억한다.

나름 머리 굴리면서 전투하는 맛도 있고.

여차하면 져서 따먹히고 딸치면 되는 거니까.

그러니 극극강추.

딸딸력: SS등급

  1. 해피니스 더블룸

1

장르: 순애

이번 건 꽤나 특이하게도 윤간, 강간이 아닌 순애물이다.

앞선 작들과 달리 순애를 가져온 것이 이상하다고 느낄 수 있겠지만.

우선 난 순애를 싫어하는 게 아니다. 좋아하지만 단지 더 천박한 섹스를 하는 비교적 거친 장르들을 좋아하는 것 뿐.

그러니 각설하고 설명 시작하겠다.

우선, 자잘한 설명 따윈 넘어가겠다.

이 작품도 한지 시간이 꽤 지나 자세하게 기억이 나지 않기 때문.

대충 말하자면 주인공이 학교에서 괴롭힘 당하고 있고 선생이란 작자는 제대로 돕지도 않은 쓰레기다.

그러한 생활 속에서 어렸을 때 알고 지낸 누나가 오랜만에 돌아오게 되는데.

어쩌다 보니 이 누나에게 감금 당하고 20일 동안이었나? 같이 생활하면서 이래저래 떡도 치고 마음도 나누는 과정들을 보낼 수 있다. 당연하게도 개 꼴린다. 말해 뭐하겠는가.

일단 해라.

해보면 일단 위아래로 각각 새하얀 눈물을 흘리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무엇보다 내가 이 작품이 마음에 드는 것은 바로 엔딩이었다.

놀랍게도 순애 게임인 더블룸에는 ntr 루트가 존재한다.

엔딩은 내가 기억하기로 총 5개였던 것으로 아는데.

그중 두 가지가 ntr 엔딩이었다.

다만 아쉬웠던 거라면 순애가 주류인 게임이다 보니.

ntr의 농도가 그리 짙지 않았지만 그간의 쌓아온 빌드업들로 진짜 연인이 되었다가 나를 괴롭히던 일진들에게 앞뒤 대주는 장면을 보았을 때 자지가 바지를 뚫고 솟구쳤다.

다만, ntr 내상이 약한 사람들로서는 자칫 각혈할 수 있기에 보기 싫다면 바로 순애 루트로 가도 좋다.

사실 이 게임을 하는 대부분의 사람이 그럴 테지만 앞선 리뷰들에서 알 수 있듯 나는 대부분의 사람이 아니었다.

그런고로 이 게임의 딸딸력은 S등급.

개인적으로 순애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SS등급까지 줄만하다.

딸딸력 S

1

  1. seed of the dead sweet home

전작인 seed of dead의 후속작.

전작은 안 해봤기에 딱히 비교할 순 없고 그냥 이 게임을 하면서 느낌 감상을 말하겠다.

우선 3d 슈팅 게임의 형식으로 더 포레스트와 야겜을 합친 느낌?

각종 좀비들의 습격을 뚫고 습격지점으로 향하는 목표로 하는 게임이다 보니.

히로인들이 좀비들에게 덮쳐지고 대미지를 받을 수록 옷이 벗겨지며 히로인의 치료를 위해 떡을 치는 장면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3d에 대한 크게 거부감이 없는지라 존나 꼴렸다.

캐릭터들 디자인도 괜찮고 나름 특색이 있는지라 보는 맛도 상당히 좋았다.

다만, 게임 난이도는 쉬움을 추천한다.

너무 어렵게 하면 게임이 빡세지고 무엇보다 게임오버씬에 고어 장면이 나온다.

나는 개인적으로 고어 장면을 나오지 않아 끄고 했고.

나처럼 그것을 극혐하는 인간들이라면 설정에서 끌 수 있으니 끄고 하기 바란다.

또한, 이 게임의 특징이라 하면 거점자들이 모인 홈타운이 있는데.

사격장, 주인공의 방, 화장실, 샤워실, 좀비 연구실, 온천, 하렘 룽 등등. 다양한 시선을 개방할 수 있고 이 개방된 시설에서 여러 이벤트를 볼 수 있다는 특징 있다.

좀비 연구실은 내가 말한 고어씬을 여러 개 볼 수 있는 장소이고.

그 외 나머지는 히로인들의 씬과 관련된 것이니 웬만하면 다들 한번씩 보길 바란다.

참고로 이 게임을 하다 보면 의상 역시 4개? 정도 있고.

몇 개의 의상은 따로 스테이지에서 찾아야 하니.

마찬가지로 인터넷에서 찾으면 나온다.

참고로 히로인들에겐 각종 호감도가 존재하는데.

이 호감도를 올리면 올릴 수록 h 이벤트가 해제되는 형식.

또한, 내가 추천하는 게임 답게 ntr 요소도 역시 존재하는 지라.

이 ntr씬도 굉장히 굉장히 꼴리고 마음에 들었다.

아, 참고로 ntr씬을 볼려면 ntr 관련 npc에게 말을 걸고 녀석이 말하는 물건을 스테이지에서 떨어진 장소에서 찾아오면 된다. 장소 위치는 인터넷에 찾아보면 나와있으니 참고 바람.

3d 게임에 거부감만 없다면 게임내내 쉴 새 없이 풀발 할 수 있는 게임이라 장담할 수 있다.

물론, 그만큼 플레이 타임도 많고 귀찮은 부분도 많지만 개인적으로 나름 재미도 있었기에 시간은 많고 할 게임이 없다 싶은 사람들은 한 번씩 플레이 하길 바란다.

딸딸력 S+

내가 추천할 게임은 여기까지.

겨우 4개밖에 없고 왜 이리 적을까 싶다만.

처음에 적었듯 많은 게임을 회상씬으로 때우는 부분도 많았고.

무엇보다 최근엔 많이 안 하고 예전에 했던 게임들이 많은지라.

잘 기억이 나지 않은 탓에 명확히 추천하기가 어려웠다.

그나마 재밌게 한 기억이 있다면 NTR IDOL, AV DIRECTOR, 비비와 마법의 숲 정도일까.

만약 내 추천 글을 재밌게 읽었다면 내가 해보고 리뷰를 써줬으면 하는 게임이 있다면 추천해주고 그 게임들을 해보고 또다시 리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다.

그럼 이만.

모두 즐딸 바란다.

1
댓글 4개
댓글 쓰기
06.19
서릿발 공방의 게임들 어떠신가요?? 하나같이 먹기 좋고 미식이던데
06.19
함 해봄
이세계여관 횡스크롤이동 모션만보고 지워버렸는데 이걸참고하네
06.19 (06.19)
산적스킵있고 3 1층 텔포있음 메모장수정하면 이동속도2배됨 몇일전패치로 필드H 회상방 추가됨
[복구요청]후타나리×펨보이Futa Fucks Femboys 복구 부탁드립니다!
요청
burtsbees
1분 전 42 0
한여름의 추억 후기
후기 및 공략
Neko_Aqua
5분 전 204 0
딸깍 AI 번역 배워놓으니까 겁나 든든하네
일반
루파
10분 전 308 0
힐스 엔딩보는법 질문좀
질문
atri
13분 전 333 0
어떻게 같은 타이밍에 번통이 또 났지
일반
Neko_Aqua
14분 전 358 0
[AI + 손] RJ01650032 - 한여름의 추억 한글
번역
fbeurb1290
16분 전 1155 7
군청의 마녀 질문좀용
질문
thermody
23분 전 545 0
미궁거리 그레이스 드디어 처녀따였네
일반
ddaljang
29분 전 654 1
비월선행록 형월친척
질문
hangcho
31분 전 566 0
상극의 알테르 릴리벨 H씬장면 끝나고 검은화면
질문
abyss223
31분 전 532 0
작가 아시는분
질문
exactly
39분 전 972 -1
옛날에 본듯한 야애니 찾아주세요
질문
어흥흥
41분 전 839 0
[AI 번역] 여자 수집가 (Gals Collector) v1.07
번역
northwood
44분 전 3230 9
대마인 무라사키 참수짤이 어떤건지 감이 안 오네
일반
İstiklâl Marşı
48분 전 1084 0
[번역 업데이트 알림] RJ01043402 King Exit v.2.0.1 공식 한국어 버전 1차 보완판
번역
kkekk
50분 전 3705 4
님들 로리몸에 존나 큰물건넣는 애니 없음?
질문
사체소
19:11 1555 0
타잔이 몽정하면 꿈에 누가 나왔을까?
일반
ㅇㅇ
19:00 2026 3
[요청복구][AI 번역 1차v2] RJ305687 RJ411830 네토라레 새댁 모니카 ver1.09w3
복구
이상성애
18:56 4213 7
ai번역)[sirosoil]섹스를 하지 않으면 빠져나올 수 없는 방에 갇힌 BB짱들의 만화
동인
1234xlehl
18:40 6662 7
접속이 ㅈㄴ 느린게 코네 문제가 맞았구나
일반
havertz
18:39 2747 0
[번역검수자료] 현실이 보였기에 소녀를 사랑하는걸 그만뒀습니다
작업현황
ilillilllilil
18:38 2121 1
아니 뭐 전혀 다른 사람 계정으로 자동로그인이 되어있어 깜짝 놀람
일반
슈퍼메가잭팟
18:37 2175 0
힐스 하고 있었는데 로갓되서 놀랬네
일반
LAPCON
18:37 1613 0
트로이메라이 플탐 얼마정도되나요?
질문
tmwtmw
18:10 2710 0
지금코네 이상한거맞지
일반
여긴뭐임?
18:07 3909 2
던브 이것저것 나와도 새회차 하기 꺼려지는 이유
일반
_wtf_
18:05 2441 0
언홀메 술은 어디서 구함?
질문
handler23
18:01 2280 0
[복구요청] RJ01051963 딸 납치하고 최면순애
요청
runman
18:00 2611 0
한글파일 덮어쓰기 질문좀
질문
namganghyeonsu
17:56 2067 0
그래도 완전히 죽진 않았네요
일반
q1w2e3r4t5y6u
17:51 2671 2
12345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