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터질때 써놓고 올리는걸 까먹고 있다가
2025년 후기쓸려고 뒤지다가 우연히 찾아서 올리는
2024년 DLSITE 후기
※이거 싸는 놈 취향
싫어하는 거 : 다 만들어놓고 4등분해서 DLC 3개 팔아먹는거, 샀는데 똥겜인 거
좋아하는 거 : 골고루 잘먹는 누렁이, 안 샀는데 갓겜인 거
굉장히 주관적이고 흔적같은 기억에 의존해서 쓰는 거라 왜곡된 정보와 성욕이 있을 수 있음. 양해 바람.
보통 욕이 길면 내돈내산 한 똥임 개미친 사기꾼새끼들.
순서는 물론 DLSITE 판매량 기준, 2024년에 나온 게임들만 씀. 어펜드나 DLC는 언급 HAL 수도 안 HAL 수도
엔딩 본 작품만 쓰는지라 어떠한 이유로든 다 못 깼으면 걍 넘어감. 보통 자연재해같은 버그 때문에 포기함.
심심해서 대충 쓰는 거라 게임 고르는 데는 도움이 되지는 않을 듯. 걍 재미로만 보는데스.
이거 글이 2년이상 삭아서 좀 패치가 됬거나, 후속작이 나오거나, 개판에서 멀쩡해젔거나, 아니면 반대로 좆되거나, 뭐 그런 서사적 오차가 있음. 이해바람.
※위 항목의 모든 장르 등장함
판사님 이 글은 저희 집 육변기가 썼습니다
응호오오오옷♡♡♡
1.すと~きんぐ! ~あの子に催○→こっそりイタズラ→どこでもえっち~
스토~킹! ~그 애한테 최○→몰래 장난치기→어디서든 섹스~
서클 처녀작. 일단 해본 ㅅ붕이면 '근데 이거 판매량 1등 찍을 수준은 아니지 않음?' 하는 의문이 들 수도 있음. 팩트만 말하자면 1등찍은 이유의 60%정도는 어떤 갓본인이 개뜬금없이 트위터에 이거 실황중계를 달리는 바람에 저쪽 커뮤 어그로란 어그로는 죄다 끌어서 그렇고, 나머지에서 한 20%정도는 그 타이밍에 물들어올때 제트엔진 키는 수준으로 할인때려서 판매량 복사한 덕분이긴함. 운을 촵촵하게 받아먹는것도 실력이다 이마리야.
맹하고 음침한 여자애랑 최면순애하는 내용. 스토리따윈 없다. 덤으로 서큐버스도 나오긴 함. 많이는 아니고.
이거 AI번역 상품 페이지에 '현실감 있는 광원 효과에 애니메이션풍 셰이더를 합쳐서 애니메이션이 현실이 된 듯한 그래픽을 실현했습니다!'라고 쓰여있긴한데, 대강 번역하자면 '눈이 썩진 않아요'라는 뜻임. 3D 야겜에서 목숨같은 모델링도 좋...다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참고볼만한 수준이고, 야스 애니메이션이 살짝 미친 처키마냥 덜렁덜렁거리는 병신같은 점이 있긴 했었는데, 버그라고 수정했더라고. 그래서 3D동인야겜'치곤' 3D가 괜찮음.
단점은 이거 2970엔짜리인데 좀 짧음. 대충 포인트모아서 새로운 야스해금하는 시스템인데, 다 보기까지 얼마 안걸림. 플레이도 대부분 길거리야스,세뇌야스,길거리세뇌야스에 바리에이션도 한정적이라 빨리 지루해짐. 게임 자체는 무난한데 돈값한다고 하기에는 상당히 적적함. 솔직히 나도 쿠폰안쓰고 정가박치기로 샀으면 한 7줄정도 욕을 더 썼을탠데, 꽤 싸게샀으니 큰 불만은 없음. 작은 불만이 몇 가지 있을 뿐이지.
등수값은 못해도 가볍게 하기 괜찮은 삼디쎆겜. 아ㅋㅋ 꼬우면 많이 팔라고.
총평 : 자본순애
여동생! 생활 ~판타지~DLC
여동생하고 현관합체 하기직전 심장병으로 죽은 후에 환생한거 같은 서클 그 작품 그거.
원작이 워낙 유명하니 설명은 생략하고, 일단은 이벤트 보강용 DLC라고 나오긴했음. 근데 실제로 껴서 해보면 이벤트 보강용이라고 하기에는 대부분이 엔딩 후에 달릴 수 있는 온천야스에 투자되여 있고, 마지막에 메모리앨범 드립치는 바람에 진엔딩 돈주고 팔아먹던 좆콤냄새가 살짝 나긴했지만, 추가된 볼륨이 적은편은 아니여서 모로 가도 결혼반지대신유전자염기서열반지공유하는합스부르크여보동생아가활주로로만 가면 된다는 속담처럼 그럭저럭 나쁘진 않았음.
야리스테 메스부타 DLC 2 ~메스부타미아 문명의 유산~
가끔씩 차드가 그리워지는 그 서클 그 작품 DLC. 아니 야리몬 전에도 살짝 얼굴재건수술끼가 있긴 했는데, 요즘 떡인지 신작에서는 아예 몬생긴 차드좌 찾기가 힘들어. 서클 새 그림쟁이가 존못을 잘 못 그려서 그런가.
야리스테는 루인즈시커 본편에도 안나온 바이스 떡신이 나온 시점에서 나에게 영구까임방지권을 획득 했으므로 치케이프 RGB팬티를 1000엔에 팔아먹어도 까진 않을거지만, 그거빼고 생각해도 꽤 풍족한 DLC임. 포켓몬으로 쳐도 지방 하나를 통째로 추가해준샘인데, 안에 실속도 나쁘지않고 추가 H도 인심이 넉넉한 편이라 좋았음. 굳이 단점을 찾자면 이게 멀쩡하게 나왔기 때문에 이 후에 나올 다른 야겜 DLC도 멀쩡할 수 있다는 희망고문이 연장된다는 점임. 시발.
정욕의 고식 마사지 가게 -비밀 서비스에 빠진 모녀들-
호신술 도장 서클 작품.
전작과 마찬가지로 메차쿠차 female:netorare$하는 스토리. 무난무난한 자박꼼이던 전작보단 other:"story arc$"가 후반부에 살짝 있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남편껄로는닿지않응고곡인건 비슷.
전작의 1.미니게임이 NOJAM임 2.몰개성함 두 가지 단점들에 대해서 피드백을 상당히 열심히 했는지 일단 1번에 대해서는 아예 타이쿤류 미니게임으로 게임방식을 바꿨음. 해보니까 막 머리뜯을 정도로 나쁘진 않은데, 재밌다고하기에는 좀 부족함. 난이도가 꽤 평이하고 장애물이 거의 없는 반면에, 자동운영이 살짝 뒤에 나와서 중반부에서는 꽤나 지루했음. 노력은 했는데 방식이 조금 엇갈린 느낌적인 느낌이 있음.
근데 2번은 제대로 해결한 덕분에 게임키고 캐릭터조형 본 다음 꼬추 터져서 잠깐끄고 새로 만들어옴. 딸들도 딸들인데 엄마들이 존나 잘 익었음. 닭장이 아니라 존나비싼 한방백숙이라고! 썩은게 아니라 발효된거라고! 유해균이 아니라 유익균이라고! 특유의 그림체와 합쳐저서 진짜 캐릭터하나는 끝내주게 뽑았더라고.
그래서 신나게 먹어보려고 뚜껑을 열었는데, 보니까 백숙은 백숙인데 인스턴트 백숙죽이더라. 정확하게 표한하자면 '마사지 가게' 컨셉답게 에로 마사지나 정조관념 가스라이팅 부분에서는 최소한 동네에서 파는 백숙까지는 가는데, 형법제241조간통죄행위(지금은 폐지됨)까지가면 백숙맛라면까지 떨어짐. 다른거는 캐릭터가 아주살짝조금 늘었기 때문에 참을 수 있긴한데, 씬 바리에이션이 아카 운영자의 양심보다 적은건 상당히 좆같았음. 순수하게 NTR이나 불륜포인트만 따지면 그 가볍던 전작보다 못한 수준이라 캐릭터별로 엔딩보고나서 뭐 빼먹은거 없나 게임 뜯어봤는데, 없음 시발. 마치 해리포터 본새끼한테 후속작이라고 포장만 존나 잘되있는 신비한동물사전 영화 3부작하고 JK롤링트위터크롤링출력본을 팔아먹는 느낌임. 처음에는 뭔가 재밌을거같은데 뒤로 갈수록 미묘해지고, 종극에는 건질건없고 '씨발 이걸 저거밖에 못해먹네'라는 생각이 계속 듬. 아니 진짜 욕구불만 유부녀들 개꼴이였는데 왜! 섹스를! 그거밖에! 안하냐고! 익헨키라고! 크아아악!
물론 기대를 안하고보면 그냥저냥 할만한 유부녀불륜순애물이긴 함. 근데 그럴거면 포장을 잘하지 말라고 이새끼들아. 포장만보면 에르메스백인줄 알았는데 뜯어보니까 시발 이마트 장바구니잖아.
총평 : 어느정도 과대포장
5.メメリスちゃんのえっちなRPG ~ガチャと聖女と危ないダンジョン~
메메리스 쨩의 H한 RPG ~가챠와 성녀와 위험한 던전~
업계에서 험하게 구르던 양반하고 비슷하게 오래 구르던 그림쟁이가 가챠폭사의 힘을 모아서 그림쟁이들 어그로를 끌어서 만든 작품인데 어쨋든 서클 첫작이니까 처녀작인 작품. 대충 똥꾸멍 씹창나도록 조교되서 쌀때마다 분수 뿜으면서 가버리는 처녀수녀같은 느낌임. 근데 그림쟁이들 리스트가 어디 가챠겜에서 본 리스트인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천장으로 정가구매하는 현질용사 메메리스쨩이 텅장매꾸러 던전으로 유실물 습득하러가는 내용. 성녀찌찌친구는 덤.
스토리부터 알 수 있듯이 가챠겜 개그코드가 적당히 함유된 상당히 가벼운 분위기의 RPG임. 플레이랑 스테이지 구성은 딱히 진득하게 플레이하라고 만든 디자인이 아니라 패러디와 유쾌함 중심으로 진행되는 방식임. 실제 플레이하다 보면 조잡하다는 느낌도 어느정도 들어서 '겜'으로써는 가치가 떨어지는 편. 그래도 살짝 웃긴부분이 있긴했음.
떡신은 BF물이외에 거진 금기로 취급되는 '여러명이서 지좆대로 그리기'를 사용한 덕분에 양은 풍족함. 개인적으로는 좀 떨떠름한 정도인데, 사람에 따라서 항그림체 응고반응 때문에 뇌출혈로 사망 할 수도 있기에 알아서 주의하셈. 어쨋든 씬 자체는 의외로 괜찮았음. 다양한 시츄에이션에 부합하는 씬 하나씩은 있고, 빈민가 인생산와머니슛씬들도 육즙이 풍부하진 않아도 냠냠할만 했으며, 빡촌씬있고, 패배시 gameoverrape 클래식하고, 거리이벤트 쩝쩝댈만하니 전반적으로 가벼운 게임 분위기 어우러지고, 마지막으로 여러명이서 그리는거 아예 가볍게보는 팬박스 후원그림들 중에서 쓸만한거 모아서 게임하나에 묶어팔아먹는 스낵컬쳐야겜의 극에달한 구성이 앞에 씬들을 확 묶어놓음. 마치 깊이가 ㅈ도없는데 맛은 괜찮은 인스턴트푸드 축제에 온 느낌이였음. 교미원툴 누키게로 갈거면 아예 구멍활짝 벌리고 제대로 가야된다는 소리없는 아우성 그 자체라서 꽤 맛있었음. 물론 전혀 고급지진 않지만.
가벼움의 극에달한 작품. 근데 그림쟁이들 이름값 생각해보면 니네 최소 첫 달 6만장은 팔았어야 되지 않니? 아니 가벼운건 좋은데 너무 가벼워서 게임똥내 올라온다고 씹새들아.
총평 :
등교거부 여동생과의 30일간
모노크롬페도변태에서 평균 젖밀도가 상향되서 그냥 모노크롬변태가 되버린 서클 작품. 숫자로치면 아직 페도인거 같기도 하고.
대충 제목하고 동일한 내용. 대충 동거물이라는 의미.
이 서클 작품은 모노크롬의 깔끔함과 데생하듯이 그은듯한 선의 야성미, 절제되지만 알아보기 쉬운 감정표현이 잘 비벼저서 투박한 수공예 작품을 보는듯한 느낌을 주는게 특징인데, 여기다가 낮에는 나대나대해주다가 잠만들면 개같이 심신상실준강간면간순애를 해대는 여동생물을 데코레이션으로 올리니까 개맛있었음. 딱히 눈에띄는 발전이 없던 서클인데 갑자기 커리어의 정점을 찍은 보법을 보여줘서 상당히 감동받았음. 물론 가격이 550엔인것도 감동받을 이유중에 하나고. 솔직히 550엔이면 갑자기 닌자가 나타나서 세이브데이터를 지워버리지 않는 이상 만족도가 떨어지기 힘들긴하지만. 물론 가격이 가격이라 내용물이 부실하다는 점은 단점이긴함. 이건 이 서클 공통 단점이라 귀찮으니 뒤에 언급안함.
미니멀리즘한 꼴림은 훌륭한 작품.
총평 : 단순함이야말로 지극히 정교한 것이다
7.無気力天使ちゃんは性活学科の単位が足りない…。~居残りパック~【DLC】
무기력 천사쨩은 성활학과 학점이 부족해… ~잔업팩~ DLC
환생서큐버스 서클의 최신작 DLC. 가랭이벌려서 학점버는, 그야말로 대학원생 상위호환인 그 작품 DLC읾.
본체 가격 절반이라 가격이 살짝나가긴하는데, 손에 쥐어주는게 꽤 많음. 특히 서브 캐릭터 씬 추가차분에 플레이어블까지 분량이 넉넉해서 틱틱대는 초코맘마통, 꼬꼬하우스 여신, ZX지전귀여운XZ아즈쨩이 메인캐릭터인 학 사경고는너무좋아장학금할인허접뷰지천사보다 꼴리다면 선택이 아니라 필수.
걸즈 컬렉터
iwara같은 곳에서 본 거 같은데 기억 잘 안나는 사람이 만든 서클 작품. 분명 초면이 아닌거같은데.
적당히 최면걸어서 포인트 앵벌이하는 내용.
RNG로 생성되는 여고생하고 히오스하는 게임. 딱히 설명이 필요없는 장르, 설명이 필요없는 플레이, 설명이 필요없는 '구구법구. … 좋은. 그러면 고기글꼴 검사 시작하다'로 설명가능.
일단 단점부터 말하자면 원래 이런 장르는 곁다리로 조교물이 붙기 마련인데 희한하게 그런요소가 적다는 점과 더불어서 플레이 다양성이 껌젖만큼 있어서 야스 자체는 상당히 부실하다는 점. 만약 스팀이였으면 커마하는 시간 포함해서 다 즐기고 환불을 수 있는 수준. 만든애가 업데이트를 하긴 하는데, 그래도 적어서 문제임.
장점은 이거 3D 모델이 DL수준에서 꽤 상위권임. SEX 모션도 그렇고 3D게임인데 3D파트에 문제가 없다는 점 하나만으로도 상당히 쇼킹했음. 클리핑도 꽤 적은편이고 버그도 몇 번 본적 없어서 단순히 3D만 따진다면 당당히 순위권내에 들지 않을까 싶음. 덤으로 UI하고 디자인도 상당히 최면어플 쓰는 교배아저씨 친화적이라서 상당히 마음에 들었음. 최면물이 UI 더러울일이 뭐가 있냐고 생각할 수도 있긴한데, 놀랍게도 알아보기 좆같은게 업계 평균이더라.
만듬새는 깔끔한데 내용물이 조금 부실한 작품. 생김새는 예쁜데 가격에 비하면 애매함.
총평 : ㅍㅌㅊ
크로아X스크램블
2024년이 어메이징했던 이유=당근 파스타가 드디어 이거 냄. 만약 후기를 이거 나온 당시에 썼으면 욕 5700자 쓰고 아로마 스쿨미즈로 빙의했을탠데, 안타깝게도 많이 지난 덕분에 분노가 많이 가셔서 아쉽게도 그정도는 아님. 물논 전작으로 한번 사기당한 덕분에 망설임없이 '구매 전 얼리엑세스'한게 분노가 줄어든 가장 큰 이유지만. 아직 뱀파이어노츠 임보출 업데이트해준다고 빤스런한 원한을 잊지 않고있다 미친 파스타년아.
대충 헌터물 비스무리한 세계에서 강등당한 여주인공이 빤스 터지도록 구르는 내용. 원래 강한캐릭터가 좆되고 다시 재활하는 내용은 야겜스토리 치트1번임.
일단 만든새끼가 미친놈마냥 무의미한 근황글만 존나 업데이트 하면서 어그로 끌리는 감성팔이만 오지게 했던 과거사실을 제외하고 게임 자체만 보자면 놀랍게도 크게 좆같지는 않음. 물론 게임성은 여전히 좀 그렇긴 한데, 그 누구도 이 서클 작품의 게임성 보고 사지 않기때문에 딱히 의미없으므로 패스함. 그래도 객관적으로 평가하자면 개판 4분33초전이였던 전작들에 비해서는 나아지긴 했음.
가장 중요한 메인디쉬인 직화로 살짝 구운 빵ㅋㅋ에 재료본연의 맛을 살린 농ㅋㅋ을 올려서 서빙하는 빵농짬짜면정식맛이 괜찮음. 전작이 농ㅋㅋ을 중심으로 구성이 되였던 여파여서 그런지 페도인 부분이 페도가 아닌 부분보다 맛있긴 했지만, 맛 자체는 치한과 성희롱의 첫맛으로 혀의 긴장을 풀어주고, 중간에 얕은 수치와 치욕 코팅이 가미된 강제성플레이가 능욕의 바디감을 살려주는데, 마무리가 그 자체로는 살짝 아쉽지만 처음 중간을 돋아주는 최면플레이로 마무리해줘서 어느정도 만족감은 느낄 수 있었음. 단계에로도 고풍스럽지는 않지만 적당히 느껴지긴 하고. 한마디로 '맛은있음'. 아 그렇다고 미식까지는 아니고.
근데 시발 신작만든다고 구작 업데이트 버리고, 아프다고 징징대면서 신작 유기한다고 병신같이 협박하고, 만드는거 중간에 몇번 갈아 엎으면서 나온거치곤 상당히 부족하고, 무엇보다도 전작에서도 그랬지만 이번작도 딱 보면 '솔직히 이렇고 저런 부분 추가 안한건 그냥 니가 좆만한 게으름뱅이라서 그런거 아닐까?' 하는 부분이 거의 플레이 내내 눈에 밟힘. 게임 뜯어볼 필요도 없이 그냥 보임. 이게 욕이 나오는 이유는 이런 부족한 포인트 적당히 매꿔주면서 몇 가지 개선점을 추가하면 의외로 괜찮은 작품이 될 수 있었는데, 그딴건 좆도 신경안쓰고 그냥 월간플랜 갱신용으로 지 감정 쓰레기만 올리는 개새끼가 쉐프라서 메인이 0.7인분만 나왔다는 컴플레인은 듣지도 않을거고 디저트는 한 2년후에 서빙될 예정이라 그럼. 이게 사람이냐? 누칼협 협박범이냐?
맛은 그럭저럭한데 서클에 대한 기대가 완전히 접혀버린 작품. 아니 난 그냥 스쿨미즈로리성추행이나 볼려고 설래발 안치고 가만히 있었는데 쟤가 좆같이 만들어서 내 좆이 접혔다고.
총평 : 대충 기대를 뭐시기 배신을 저시기
JK치한전철 교배아저씨
네코로노미콘 만든 서클 작품. 얘내 그냥 각자도생하고 있어서 서클 터진줄 알았는데 개뜬금없이 신작나와서 좀 당황했음. 거의 단편.
제목이 JK치한전철 교배아저씨면 무슨 내용일까요? 와 정 말 모 르 겠 어 요.
단순히 치한물로만 따지자면 별로임. 초반에는 좀 비싼척 간보는척 하더니 한번 막힌거 뚫리면 그냥 정자휴게소프리패스하는 게임 플레이도 좀 그렇고, 분위기도 딱히 일남충 치한플레이하는 느낌도 없어서 게임 자체는 상당히 재미없음. 대사같은것도 딱히없고, 그렇다고 반응 스테이지가 많이 구비된것도 아님.
근데 이거 만든 서클이 서클이다보니 야스 애니메이션이 꼴림. 아무튼 떡신만 꼴리면 게임이 쓰레기여도 괜찮은데스. 네코로노미콘도 그냥 꼴려서 빨았다고. 꼴리면 그만ㅇㅣㅣ인데 가격이 1870엔? 갑자기 빨간약 먹은 느낌이긴 한데 할인할때 샀어서 다시 파란약으로 무마했음. 솔직히 내용물만 따지면 2/3값이 딱 정가에 상시할인이 적절한거 같은데.
좀 비싼 꼴리는 치한물. 물론 키오스크 틀꺼면 딱히 문제는 없음.
총평 : 상반신에는 안좋은데 하반신에는 좋음
오퍼레이션 다크사이드 : 성핵전희괴멸작전
서클 아다작. 처음보는 사람인거보니 아마 심기체 아다인거 같은데, 아님말고.
악의 조직, 변신히로인, 조교타락개조순애. 음 클래식.
상당히 전통적인 악의 조직 타락물임. 일단 게임은 좀 재미없고 딱히 할말이 없음. 패스.
반면에 야스는 상당히 뷔페임. 악의 조직물에 단골로 등장하는 조교랑 개조 중에서 딱 거부감이 적게드는 것들만 모아서 화려하게 깔아놓은 모양새가 상당히 보기좋고 맛도 뷔페치곤 냠냠할만함. 완전 냉동만 깔아놓은 수준으로 저열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작정하고만든 하이엔드급 뷔페처럼 고급스러운것도 아닌 둘의 딱 중간에서 조금 아래 수준? 조금 아래인 이유는 바리에이션이 살짝 모자란데다가 뒤에 서술할 게임방식이 좀 아쉽기 때문에 그럼.
단점은 이거 게임방식이 너무 뷔페임. 그냥 조교씬 골라보면 되는 수준이라 긴장감은 커녕 하다보면 살짝 졸려움. 원래 악의 조직물은 병신들 모아놓고 똥줄타는 재미가 살짝 있어야 하이톤컬러플라잉챙녀들 잡았을때의 성취감이 느껴지는데, 이 작품은 그딴거 없음. 이건 내가 그냥 틀딱이라 그런거같기도하고. 라떼는~ 말이야 조교도.순서대로.안하면~챙녀들.개.지랄.떨고 탈출하고.그랬ㄷ.이눔들아~~딱딱. 여튼 다음으로 중요한게 타락 이후에 세뇌전투원씬이 별로없음. 이거 의외로 정의로울때랑 비교해서 타락의 꼴림으로 꼬추를 폭발시킬정도로 중요한 부분인데, 안챙겨줘서 눈물났음. 사람들이 타락 이후를 거의 뷔페 과일이나 생야채코너 수준으로 생각하는데, 제2의 메인디쉬 수준으로 중요함. 마지막을 장식하는 디저트가 쓰레기면 결국 만족도가 똥이라고. 이번 경우에는 똥까진 아니였지만 그래도 아쉽다는 점은 변함없음.
적당한 악의 조직 포획물.
총평 : 한식뷔페
12.シャハタ遭難の一日
샤하타 조난의 날
중국인인가 아마? 암튼 그쪽 서클 작품. 단편.
무슨 좀비아포칼립스인가 뭔가에서 횡스크롤 하는 액션 내용. 스토리 있나?
단편인데 가격도 짧 내용도 짧음. 게임은 그냥저냥 재미없지만 호에엥한 핑크 여캐가 따흐앙 당하는 씬들 감상하는건 그냥저냥. 인게임 그래픽이 유독 구리던데 후속작은 RPG로 찍어주면 좋겠음.
총평 : 별로였음
13.なついろレッスン~the last summer time
여름빛 레슨 ~the last summer time
쾌락천 중견정도 되시는 五月猫의 작품. 부업 열심히 뛰는 양반이라 그런지 희한한 곳에서 가끔보임. 단편까진 아니고 중편정도 길이.
젖탱이가 모후한 부자집 딸내미 과외하는 김에 성교육하고 실습도 같이해주는 스승의 은혜같은 내용. 시간제한이 있긴한데, 딱히 의미는 없음.
게임 자체는 평범한 터치 시뮬레이션. 호감도라고 쓰고 최면심도라고 읽는 수상한 수치를 올려서 마구마구 만지고 박고빠는 그렇고 그런 게임플레이를 함유하고있음. 얼마 안봤는데 대놓고 애기맘마통 터치해도 딱히 뭐라 안하는거보면 와꾸=최면어플인건 역시 진리. 일단 플레이 자체는 평범한 순애기조 따라서 진행되고 변화구는 거의 없음. 일상파트도 그렇고 대화나 야스도 꽤나 슴슴한편. 하다보면 좀 건강식먹는 느낌이라 HP가 차는 기분이긴 한데, 디톡스가 되는게 마치 자극적인 입맛을 비난당하는 느낌이라, 살짝 기분이 안좋아져서 끝나고 토르키고 유동으로 좀 달렸음. 그래도 캐릭터 조형도 적당하고 젖탱이 모션도 잘 흔들려서 만족도는 괜찮았음.
근데 이거 약간 표지사기가 있는거 아닌가? 각도가 아무리 저래도 그렇지 거의 야식으로 라면 두개조진 수준으로 전vs후 차이나던데. 아니 표지만 보면 요망한 계집애인줄 알았는데 틀어보니까 무슨 눈치 살살보는 음탕꽃댇지가 나온다니까.
총평 : 여름이었다
14.校則女子
교칙여자
전작이 있긴한데 안해본 서클 작품. 특별한 이유 아니면 AI사용 작품은 잘 안건드리는 편이라 쩔수없음. 단편.
풍기위원 특)공인육변기임을 실천하는 내용.
풍기좆집하나 잡아서 커마좀 조지고 돌림빵치면 되는 심플한 플레이. 겸사겸사 옆의 여선생도 프리오나홀로 좀 조짐. 플레이 자체는 간단한데 체형이나 성격관련해서 깨알같은 디테일이 있음. 그외에는 무난무난. 만든애가 본디지 페티쉬라서 구속구 탈착이 안된다는 요상한 특징이 있음.
총평 :
15.親戚セクハラえっちシミュ
친척성희롱엣지시뮬
저기 위에 6번하고 같은 서클 작품. 특징 대부분을 공유하므로 딱히 설명은 안함. 만약 둘 다 안해봤으면 위에 저거하고 이건 치우는것도 괜찮은 선택임. 어차피 길진 않아서 둘 다 해도 크게 손해볼것도 없지만. 아 생각해보니 밑에 하나 더 나올 예정이긴한데, 밑에껀 살짝 시츄가 다름.
16.異世界樹の巫女~魔法のチカラでおさわりHやりたい放題~
이세계수의 무녀~마법의 힘으로 만지기 H 마음껏 즐기기~
이거 후기로 쓸게 상당히 많긴한데, 근데 내 야겜용 컴퓨터가 이거 돌리다가 폭발해서 굿 한번하고 게임 봉인함. 솔직히 완전히 클리어 하나 안하나 큰 차이는 없는 내용이긴 한데, 100% 못찍었으니까 후기 생략함.
처음에 이거 1.0버전 돌릴때 실수로 3D MARK킨줄 알았는데 놀랍게도 아니더라 시발. 진짜 할말 많은데 넘어간다.
총평 : 생략
17.廻る痴○電車
도는 치한전차
전전작이 상당한 파쿠리였는데 이번작도 그러한 서클 작품. 아니 파쿠리는 그렇다 치는데 쓰레기 무단투기 멈춰! 회차가 있어서 단편보다는 조금 긴 느낌인데 사실 단편임.
빙글빙글 돌았던 그거 짝퉁겜.
전전작은 거의 재활용도 안되는 쓰레기라서 꽤 내상을 당했었는데, 이번작은 그정도는 아님. 그냥 치한느낌이 잘 안드는 터치 감도상향 시뮬레이션. 반응 차분이나 애니메이션이 적당히 있어서 자기최면으로 '이건 그냥 터치 시뮬레이션이다'라고 기대감을 낮추면 각혈할 정도로 나쁘진 않음. 물론 최면 풀리는 순간 입에서 피가 나오는건 어쩔 수 없지만.
솔직히 업계 도덕수준이 쓰레기장 아래 시궁창도 더럽다고 피하고 방사능폐기물저장소도 유독하다고 학을 땔 수준이긴 하지만, 최소한 대놓고 배끼면 시발 원본 좋은 점은 좀 배껴와야지 미친새끼야 회차만 배껴오면 어떻하니? 이건 거의 페그오 잘나간다고 사쿠라 대전 IP 막장으로 강속구던진 딜라이트랑 비슷한 수준이라 뭐라 할말이 없음. 근데 놀랍게도 이게 치한의 충동 시리즈보다 많이 팔렸더라. 하... 동인업계 가격탄력성이 엄청 낮은편이라 결국 판매량이 신이자 진리라고 쳐도 가끔씩 이런 케이스가 발생하는거보면, 여기서 오래썩은 나도 대중 취향이란게 가끔씩 이해가 안됨.
총평 : 린도산 치한
야간버스치한시뮬
위에 6번, 15번하고 같은 출신. 주걱턱유발유전병발기근친야스 조지던 위의 두친구보다 좀 더 단순함. 대신 야간+버스+치한이라는, 일남충이라면 두근거릴 수 밖에없는 치트키를 사용하고 있어서 상황적으로 좀 더 발기친화적임. 만약 내용물이 좀 더 차있고 야간버스근친치한을 전개했으면 이쪽이 영역에서 우위일 수 있었는데, 아쉽게도 아니니 상대적 범부일 수 밖에 없음.
부서지는 여름색After
티나 후속작 안내는 서클의 티나 아닌 게임 후속작. 크아악 무슨 캘린더같은거 그만 주고 얼른 게임이나 내라고. 진짜 숨참다가 죽는다고!
운동계인척하는 보지해픈 소꿉친구 인생역경 관찰기.
굳이 NTR과 BSS를 나누겠다면 NTR은 애매하지만, BSS로는 훌륭했던 전작의 후속작임. 전반적인 특징은 전작하고 상당히 비슷함. 주인공은 여전히 철벽치고, 정보제약 중심적으로 돌아가는 관음 플레이는 여전히 맛있고, 여주인공은 여전히 주변에서 몇 번 박아주면 바로 이동식발열오나홀로 전직하는 그런 느낌이고, 서브캐릭터들은 그딴것도 없이 그냥 애기궁전무료입장자지보온기인게 여전히 꼴려서 전작하고 큰 차이점은 못 느꼈음. 사실대로 말하자면 전작 해본기억이 너무 가물가물해서 플레이 하면서도 '이거 원래 전작에서도 그런거 아니였나?' 하는 생각이 자꾸들어서 결국에는 옆에 전작 틀어놓고 동시 플레이했음. 해보니까 의외로 발전한 점이 좀 있긴 하더라고.
일단 '순애'가 진짜 의미있을 정도로 올라옴. 전작에서는 진짜 ㅈ도없어서 순애넣은게 코토코쨩처럼 못생긴애들만 넣으면 NTR이라고 태그 못달아서 티나처럼 개수작 부리는 느낌이였는데, 이번작에서는 연출도 그렇고 비중이 확 올라옴. 순애가 살아야 NTR도 산다는 원칙에 의거해서 순애 챙겨주는건 꽤 좋았음. 그리고 연출수준이 꽤 올라갔음. 씬 자체는 전체적으로 전작하고 비스무리한 상황인데, 그걸 보여주는 방식에서 꽤 NTR력이 올라갔음. 그외에 사운드도 꽤 다양하게 사용해서 귀도 즐거웠고, 일기장같은 뉴메타도 도입하면서 고착화된 NTR야스에 활력을 돋아주는 느낌도 좋았음. 만약 여름색2.0를 기대했으면 살짝 실망했을수도 있긴한데, 여름색1.627+유저모드7개(편의성패치포함) 정도 예상했으면 딱 그정도로 나왔다고 할 수 있음. 개인적으로 티나2 싸다가 막혀서 쉬엄쉬엄 만든다고 할때부터 별로 기대 안해서 딱히 실망은 안했음. 근데 은근슬쩍 가격인상하는건 살짝 개같긴함. 4년에 10%올랐는데 같은 시리즈에 거의 유사한 플탐이라 소비자 물가 지수만큼 올렸나봄. 10% 정도 슬픔.
여전히 BSS 스테디샐러겸 개추리스트에서 살아남을 작품. 사실 얘는 계속 똑같이 만드는데 이쪽장르 4드론말고 초신성이 없어.
총평 : 패배자위 칸타타
이상의 아빠 친구DLC
근친페도겜의 확장판으로 비근친페도가 나온 희한한 느낌의 DLC. 처음보고 성격나쁜 로리거유메스가키일줄 알았는데, 그냥 1+1 무료증정 오나홀이였음. 가격이 원본 절반 이상인데 막상 내용물 추가되는게 좀 적어서 살짝 병신DLC미터가 올라가긴 하는데, 그냥 로보리지가 두배가 되서 확장되는 플레이가 생각보다 의미있는 수준이라 참을만함. 아니 단순히 가둬도 아동학대에서 아동유괴감금학대로 법정최고령이 복사가 된다니까? 이건 못참지. 근데 유선에서만 등장하는 하나쨩은 새로운 DLC 암시인가? 와 더블오펠라에서 트리플제타펠라로 진화예약!
MazeCave~나의 감각차단 촉수 던전!
만든이가 누군지 모르겠지만 아트를 전 우애구멍확장하는건너무좋아해병인 拡張の翁이 그려서 충동구매한 작품. 약간 긴 단편.
대충 지나가는 모험가들 잡아서 감각차단 촉수컨셉 던전만드는 게-임. 보스인 마법사녀도 있음.
겜 자체는 옛날 폰겜처럼 뇌보다는 손이 바쁜 타이쿤류 경영 시뮬레이션임. 제일 촉수같은 점은, 회계도 촉수가 하는지 저 모험가년들이 구멍으로 싸재끼는게 도대체 얼만지 정확하게 안알려줌. 아니 내가 무슨 EBITDA에 맞춰서 재무재표 써오라는것도 아니고, ROI를 계산해달라는것도 아니고, 그냥 초당 얼마나 씹구멍에서 나오는지 좀 알려달라고! 걍 포기하고 대충 깼음.
물론 야한부분도 단점이 있음. 이거 분명 감각차단+촉수 테마 경영물인데, 감각차단하고 촉수물의 꼴림이 별로 안남. 클릭하느라 바쁜것도 있긴한데, 감각차단의 아름다움을 그냥 설정으로 격하시킨 느낌이라 살짝 기분 나빴음. 솔직히 촉수한태 당하는 애니메이션 줄일려고 감각차단 기믹 넣은 느낌이 대놓고나는데 속아주면 능지가 촉수밑인거 아닌지? 촉수물쪽은 뭐 그래도 대충 묘상도있고 이벤트씬도 걍 촉수파티라서 없진 않음. 사족으로 그린놈이 맨날 후장에 사건의 지평선 만드는걸로 먹고사는 양반인데 여기서는 비교적 정상적인 구멍크기들로 끝나서 살짝 기대가 죽었음.
종합하자면 첫인상은 괜찮고, 게임은 좀 바쁘고, 감각차단은 개판이였음. 그래도 기본기가 없는건 아니라서 후속작 찍으면 괜찮을수도? 아님말고.
총평 : 그냥 촉수, 별로인 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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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거쓰는 지금 후속작해봄. 감상은 두 글자로 요약가능. 애미.
22.DECOY 群青の魔女
DECOY 군청의 마녀
딱히 잘 모르는사람들이 모여서 만들었는데, 어디서 본거같은 그림체가 보이는 서클 작품. 몰?
후줄근한 남녀비좆망마을에 쿨한 마녀끼고 앵벌이 다니는데 '니들 좆됬어! 히히 개똥발싸!' 듣는 스토리. 시즌6974892호 '딱히깊은사정알고싶지않은데스 아포칼립스 생활물'임. 사실 약간 치트성 카논인데스.
게임 자체는 메트로바니아. 솔직히 입이 12개여도, 당연히 1개는 셀프 펠라하고, 나머지 11개로도 게임성이 좋다고 할수는 없음. 적당히 구린 조작감, 적당함과 미묘하게 구림 사이에 있는 피격판정, 적당한 이펙트, 살짝 지루한 난이도, 적당히 구성된 적에 가끔씩 찐빠나서 어색한 배경까지, 딱 야겜 사이드 스크롤 게임 전체를 평균내면 평균보다는 살짝 위 느낌? 상당히 적당적당함.
야스도 상당히 평범한편임. 씬이 적은편이기도 하지만, 바리에이션 자체가 아예없음. 거기에 길이도 띡보면 딱끝나는 수준이라 더 애매하고. 여기까지 들으면 좀 애매한 겜이긴함.
근데 1가지 아주 좋은게, 전반적인 갬성이 상당히 어썸함. 야심하고 조용한 항구의 밤과같이 스산하고 살짝 음울한 기분이 있는 캔버스에, 작지만 고즈넉하고 따스한 생활풍경 곳곳이 물감뿌리듯 쫙 흐려놓고, 여기에 아기방40주풀예약 마려운 여캐들 세워놓고 브금 쫙 깔아놓으니까 별거없어도 그냥 그 분위기 하나로 특별함이 생김. 적당히 필터로 뭉개놓은 도트 말고는 딱히 가미된 기술이 전혀 없는 수준인 떡신도 한 10배 정도 좋아보임. 더불어서 음성도 상당히 호평인거 같던데, 내가 보이스쪽은 알못이라서 정확히 평가가 어렵긴한데 그래도 야겜 평균과 비교하자면 좋은편이였음. 아마 이쪽 취향이면 더 분위기에 취하는데 도움될수도 있음. 개인적으로 음성은 둘째치고 쿨데레계열 무표정 마녀의 쓰담쓰담은 못참았음. 흐흐 일루와잇!
하나에 몰빵해서 휘어잡은 집중투자적 작품.
총평 : 군청색 맘마통
몬무스・퀘스트! 패러독스 RPG 종장
와 씨발 토로 고환암 걸려서 뒤지는게 종장보다 빠를줄 알았는데 드디어 내준 그거. 그래도 10년은 안채워줘서 고?맙?다?
나는 거의 '오토메펑션' 수준으로 여기고 있어서 딱히 기다리느라 복장터지진 않았지만, 존나 놀라긴 했음. 발매예고 본건 치매 때문에 환각보이는 줄 알았거든.
몬무스박이들의 성유물. 위대한 몬스터 아가씨 역간물 삼위일체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그 작품임. 설명이 필요한지? 야겜 좀 쳐본 ㅅ붕이 기준으로 취향 수비되면 이미 했을거고, 아니면 손도 안댈거니 굳이 설명이 필요없을거 같음.
전반적으로 아주 조금 쬐금 살짝 날림이 없지않아 있는거 같긴 한데, 그거빼곤 끝까지 완전 미식이였음. 고금제일 개씹상하남자 루카의 일대기를 정말 '카오스'하게 마무리한게 몬무퀘에 어울리는 결말이였고, 아주 만족스러웠음. 분량도 시리즈답게 풍족하고.
명작의 마침표.
감상 :
음신공의네오나~TS변신 퇴마소녀의 굴복~
moralist가 2024년에 낸거 두개중에서 덜 쓰레기인 작품. 더 쓰레기는 저기 뒤에 나올거니 걱정말고 감상하는데스.
TS?된 퇴마?소녀가 고통?받는 내용인데 이거 시발 스토리가 없음. 무늬만 TS인 작품이라 그런지 스토리도 무늬만 있나.
게임은 카드겜인데 스팀에 있는 Blood Card 짝퉁임. 하면서 '어디서 많이 본 시스템하고 카드 밸류인데'라고 생각해보니까 저거더라고. 덱에 쓰레기 추가되는 저주가 응기잇된거 말고는 딱히 차이점은 없음. 아 근데 저 스팀원작도 완성도가 엄청 높은편은 아닌데 이새끼들은 한 술 더 떠서 밸런스가 굉장히 망했음. 쓰레기같은 메타 붙들고 가다보면 모판행 특급배달 1등당첨말곤 남는게 없으니, 알아서 잘 거르길바람.
야스는 일단 여기 서클 특유의 염기서열 한올한올 물 들여 가는듯한 육체타락순애+개조저속상태창순애 더불어서 센스있는 호러기믹을 적절 버무려놨음. 전작들보면 항상 바디호러+괴이 원툴이 강했는데, 이번작품에서는 저 둘은 살짝 떨여져서 날름날름 유혹하면서 기다리는 포지션이고, 주인공이 스스로 담가지고 있을때 나오는 공포감과 에로스가 꽤 별미였음. 원래 날것 그대로 아구창에 박아넣는 기분에서 한접시씩 가져와서 입에 쳐박는 기분으로 현대화된게 마음에 들었음. 물론 야생적인 매력인 살짝 떨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건진게 없진 않았음. 여기까지 보면 그래도 할만해 보이는데.
단점이 존나 바닥에 널려있어서 자꾸 걷다가 넘짐. 일단 제목에 TS가 걸려있는데, 노벨피아 TS물보다 빠르게 암컷타락하는 주인공을 보면 도대체 왜 TS설정 쳐넣은건지 의문임. 얘내 밀고있는 '전립선 있는 TS 마법소녀라 자궁 감도가 두배에요오오옷♥' 웨이브에 탄 거 같긴한데, 시발 그런거 넣으면 좀 쓰라고, 제목 어그로만 끌지말고. 사실 이건 딱히 큰 단점도 아님.
가장 큰 단점은 이 게임 야스씬 절반은 3D SD로 나오는데 이 SD 퀄리티가 씹헬좆버리지임. 퀄좆구림+확대안됨+상태바리에이션없음+모션붕쯔붕쯔거림이 한대 모여서 그냥 씹지랄 4중주로 눈을 강간함. 뭐 3D SD가 아니면 꼬추발기가 안되는 불치병 걸린새끼가 야겜을 처음만든다고 해도 커버치기 어려운 수준인데, 이걸 너희가 그러면 안되지 미친새끼들아. 아니 그동안은 이런거 있으면 따로 씬만들기 귀찮다고 그냥 컷인 몇개 오려 붙여서 눈속임도 잘하던 새끼들이, 갑자기 돈 하고 시간 들여서 이딴 애미터진 짓거리를 해대니까 내복장도 얘내 애비랑 같이 터져버림. 이 부분 결론은 그냥 병신임. 아마 얘냬가 빨던 마약 유통기간이 지났었나봄. 아님 설명이 안됨.
그 외에 짜증나는게 이거 너무 짧음. 걍 하다보면 그냥 애배배뱃하고 끝내버린다니까? 카드겜이 동인야겜 만드는 애들 기준에서는 좀 긴빠이하기 귀찮은 분야긴 한데, 그래도 그렇지 너무 스테이지가 없는거 아니니? 병신 카드로 똥꼬쇼하다가 덱 메타 좀 통일하려니까 끝내버려서 존나 허무했음.
서클 이름값을 상당히 못하는 작품. 그나마 성장버전 빵ㅋㅋ아라카는 좀 꼴렸다. 사실 빵라카 꼴려서 욕을 줄인거긴함. 없었으면 얘도 좆같은 새끼였음.
총평 : 아픈 손가락
Life with the tribe
짧은 도트떡gif만들던 양반이 만든 작품. 단편.
표류된 부족에서 빵셔틀하는 미니게임 모음 스토리. 게임진행도에 따라 해금되는 형태임.
간단한 미니게임 모음집. 원래 도트 찍던애가 찍어서 그런지 꽤 미식임. 도트야스가 좀 짧긴한데 씬이 되게 다채롭게 서빙되다보니 불만없음. 불만있는 부분은 게임진행관련된 부분인데, 부좆컨셉이라 그런지 글자로 써주는게 단 1도없어서 한번 꼬이면 '도대체 씨발 이걸 어떻게 깨는건데?'소리가 절로나옴. 솔직히 나도 한번 막혀서 공략봄. 더불어서 전투 부분이 상당히 개똥이긴한데, 만든애도 그걸 알고있는지 그부분 길이가 길지는 않더라고.
그래도 개변태부족민도트섹스 맛은 좋았음.
총평 : 도트 추가점수
26.アリアサキュズム
아리아 서큐즘
서큐버스 슬롯머신 외주하던 양반이 만든 작품. 서큐버스야 말로 진정한 시대정신이지.
서큐버스랑 10일동안 섹스배틀해서 누가 '계약상 갑으로 칭한다'가 될지 가리는 스토리. 리듬게임임.
양심고백 하나 하자면, 내가 리듬게임을 진짜 개씹좆병신같이 못해서 걍 염전노예1 엔딩보고 끝내려고 했음. 근데 미친 석유버스 허접보지년이 비웃는 꼬라지 보고 개빡쳐서 게임 0.5배속 걸어놓고 진엔딩봄. 차라리 난이도를 낮추지 너무 쓰레기짓 한거 아니냐고? 하남자특, 고난이도 꼼수로깸. 아니 근데 진짜 리듬게임은 전혀 못한다고. 그래서 이겜이 얼마나 리듬게임적으로 좋은지 물어보면, 스티비 원더, 헬렌 켈러, 리 신하고 같이 색깔 맞추기 하자는 거랑 비슷한 느낌으로 모름. 그래도 노래는 괜찮더라. DL 평가보니까 음성도 좋다는데 이건 모르는 분야라 PASS.
서큐버스야스 자체는 꽤 좋았음. 일단 된장보관통하고 자지활주로유도등이 큼직한 누나가 개깝치다가 게이밍=마빡문신이 빛나면서 오고곡해버린다는거 자체가 어딜가도 중박은 치는 소재기도 하고, 덤으로 나오는 흑발 서큐버스 조형도 좋았고, 춘식이 엔딩하고 대식이 엔딩에서 이 씹년들 나쁜눈하면서 매도허접순애 하는것도 꽤 꼴렸음. 리듬게임인지장애가 있는 나도 좋다고 느낄정도면 게임 빼도 어느정도 클래스가 보장된다는거 아닐까? 아님말고.
게임은 모르겠고 서큐버스는 깍은 폼은 괜찮았던 작품. 제발 다음엔 리듬게임 아닌걸로 부탁하는데스. 덤으로 게이밍=마빡=자궁문신 RGB로 빛나게 '해줘'.
총평 : 서큐버스 추가점수
빚에 허덕이던 내가 가출JK를 주웠다
서클 아다작품. 아다라서 그런지 조루인 단편임.
수염을 깎고 여고생(옵션 100만엔 별도)줍는 내용.
게임 자체는 상당히 평범한 감상형에 가까움. 돌아다니면서 씬보고, 현역 여고생 신발에 한 발 쏜다음에 걸어다니게 하고, 짝사랑한다던 후배 먹버 좀 하고, 마지막에 일남충 수치에 따라서 엔딩보는 상당히 전형적인 구조임. 씬들도 이상하게 발하고 겨드랑이 쓰는 페티쉬 장면 퀄리티가 다른 씬들보다 월등하다는 점을 제외하고 꽤 평범한 축에 속함. 일상물적인 요소가 거의 없어서 씬말고는 딱히 볼것도 없고. 엔딩중에 하나가 홍익인간 정신을 실천하는 공공보건돌림빵야스엔딩이라 이걸로 어그로를 좀 끌었긴 하던데, 진짜 그거말고는 특징이 없음.
별거없는 감상형 단편.
총평 : 약간 건조함
이것이 아리엘학원의 문화제입니다!
규제 피하려고 자꾸 애들노는 곳에서 노는 크레쥬 작품.
문화제+JK+교미=YAS
일단 구성자체는 탐색형장르 한데, 원래 누키게 폭격기로 유명한 곳인만큼 이것도 감상형에 가까움. 히로인들 호1감도 수치가 있긴한데, 딱히 맞춰줄게 없기도하고. 참고로 야스할때 필요한 용돈(기열싸제용어로 화대라고 한다)이 부족할때는 카지노 화장실에서 전우애 한판 하면 돈 줌. 해병-스피릿에 감동을 받아서인지 걸어다니는 대신 기어다니긴 하지만. 따흐흑.
SEX는 낮밤사이클 있는 JK원교야스인데, 1년에 누키게 몇개씩 뽑던 미친놈들답게 굉장히 무난하게 꼴림. 메인 오나홀들 디자인도 평범하게 좋고, 야스도 평탄하게 응기잇과 오고곡이 반복되는게 소화잘되고, 낮밤포함해서 시츄에이션도 엄청 다양하진 않지만 그래도 고를만큼은 있고, 희한하게 공을 들인건지 안들인건지 햇갈리는 사이드 모브떡씬들도 구수하고, 게임디자인도 불쾌할만한 부분이 전혀없어서 상당히 무난도르하게 꼴렸음. 까놓고 왕맘마통 JK들이랑 천박한 원교야스 조지면 완전 정석이라 다른 특색이 필요없긴함.
단점은 얘내 씬 숫자가 좀 적음. 객관적으로 메인애들+사이드모브 다 합치면 숫자가 어느정도되는데, 히로인마다 씬 가르면 한 3+1개(하나는 듀오랭)있는 수준이라 한명 찍고 감상들어가면 좀 아쉬움. 이거 쓰고있는 25년에 씬 추가 DLC가 나오긴했는데, 아직 안해봐서 할말은 어ㅄ다.
무난하게 꼴리는 JK물.
총평 : JK=존나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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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C 붙여서 해봤는데 좀 창렬임. 에휴.
29.紅蓮飛翔ピュアフレイム
홍련비상 퓨어 플레임
NTR서클 작품.
마법소녀가 징계나무 당하는 스토리. 근데 사랑의 힘이 정액으로 보충되면 후타나리는 자가발전가능인가? 오
원래 메인 히로인 인생 하수구 슈팅하는 식으로 NTR 전개하던 서클이라 그런부분 빼면 좀 구리구리해서 별로 구경거리가 없던 작품만 냈음. 그런데 이번에는 제대로 쌀먹하겠다고 아예 새단장을 했더라고. 일단 식당 인테리어부터 다 화사한능욕물로 뜯어고치고, 메뉴에 써저만 있고 주문안되서 요리사가 지좆대로 주던 순애메뉴도 아예 리뉴얼해서 전통순애정식이랑 역NTR 악의 여간부 코스 추가했고, 애매하게 섞어줘서 개밥같던 능욕, NTR 메뉴도 따로 전문요리사를 고용한건지 투 트랙으로 나눠서 서빙해주면서도 둘이 같이먹는 추가메뉴 몇개 적어놨고, 코스 마지막에 디저트로 내놓던 임보출이 아예 코스 테마 그 자체가됨. 식당으로 비유하자면 걍 아는사람만 가던 위생안좋은 밥집이 고급 레스토랑이 된거임. 객관적으로 한 3번하고 4번 메인메뉴로 나오는 '본격적으로 히로인 인생 개좆됨' 씬 자체의 맛은 큰 변화가없는데, 앉아있는 풍경하고 곁들여주는게 변하니까 만족도가 확 바꼈음. 꼴림의 완성도는 둘째치더라도 상당히 칭찬해주고 싶은 부분. 물론 야스 완성도도 나름 괜찮았고.
게임플레이는 그냥 전투 중하고 후에 임보출 발사대수준이라 넘어가도 단점이 있음. 이거 마법소녀물로는 좀 별로임. 물론 변신 뱅크씬도 나오고, 악의 여간부 비중도 꽤 있고, 전투패배 에로 근본이고, 마법소녀틱한 타락도 있긴한데, 이걸 '마법소녀' 야겜이라고 하기는 부족한 점이 꽤 있음. 상당히 많은 씬들이 마법소녀보다는 변신 히로인 공식에 따르고 있어서 이럴거면 그냥 변신 히로인으로 내지 굳이 마법소녀로 낼 필요가 있나 생각이 들더라고. 식당으로 비유하자면 신장개업 풍선인형이 마법소녀고 가게디자인도 마법소녀느낌이라 들어가서 마법소녀코스 주문했더니 임보출하고 NTR, 능욕물만 변신히로인풍으로 요리되서 나온거임. 그래서 일단 나오는대로 다처먹고 마법소녀는 어디있냐고 물으니까 접시가 마법소녀풍이래. 아오이해가전혀안되어있잖니. 아 물론 변신히로인물로는 괜찮은편임. 단지 나는 걍 무시하고 변신히로인물로 처먹고있는데, 자꾸 마법소녀 어필타임이 와서 매우 거슬릴뿐임.
게임 내외적으로 완성도는 되게 올라갔는데 마법소녀 알못이라 자꾸 변신히로인하고 햇갈리는게 영 그런 작품. 나름 건질게 없다고는 말하기 어렵지만, 아쉬운건 팩트.
총평 : 알못이라고 소리쳐 도 이미 쌀 다 팜
30.種付都市へようこそ
교배도시에 어서오세요
교배위원인가 풍기위원인가 만든서클 작품. 단편.
돌아다니면서 교배하면 되는 교배게임. 교배!
돌아다니면서 임신빠구리조지면 되는 매우 심플한 게임. 간단한 다이얼로그나 시간경과, 프로필, 이벤트 등으로 일상속의 잔잔함을 표현해줘서 일상적인 생활감과 비일상적인 교배순애의 크로스오버가 자지를 따스하게 해줌. 물론 단편분량이라 불을 지를정도는 아니고 손난로 정도? 좀 깊게 파고들면 개미친명작 하나 나올거 같기도 한데, 전작도 단편이라 그런거 없다.
단점은 이거 애니메이션 루프가 상당히 짧아서 가끔 보다보면 거지같음. 다른건 그렇다치는데 그림4개 루프는 솔직히 양심을 진품명품에 출품했다가 천원 뜬 수준 아니냐? 정가로는 사지마라.
그래도 나름 재밌었음.
총평 : 좀 길게
WINTER -시골성활-
디젤마인. 여름후속. 설명생략.
겨울 소꿉친구 사촌 섹스.
얘 싸는데 1분이면 충분할거 같은, 푸짐한 된장통을 가진 소꿉사촌과 여름에 조지던 교미를 겨울에 조지는 내용임. 디젤마인답게 여름 DLC로 냈던 부분을 단 1도 추가하지 않고 겨울로 리뉴얼해서 낸거라서 여름 풀패키지 버전보다는 적음. 풀스크린 씬이나 도트 씬이나 여름하고 큰 차이없이 감상하기 괜찮은 수준이고, 소꿉사촌의 지방함량이 증가했는데 달라붙는 씬이 많아서 살집이 좀 더 댇지같이 나옴. 그외에 전반적인 리뉴얼로 도트 퀄리티가 좀 더 깔끔해지긴 했음. 사실 여름하는걸 전재로 만든건데 여름도 별 내용은 없어서 따로 할말이 없긴함.
그래도 디젤마인치곤 괜찮은 후속작.
총평 : 시골=섹스
32.星月明日奈と淫欲の地下街
호시츠키 아스나와 음욕의 지하상가
처음보는 서클인데 그림외주 はなうな라서 산사람이면 개추. 일단 나부터 개추 이씨발!
사이버펑크 응~빚 갚는대신 일본도로 다 썰면 그만이야 스토리.
터져나오는 분노를 참고 매우 정직하게 평가하자면 '게임' 완성도가 그렇게까지 개쓰레기는 아님. 물론 전투가 꽤 지루하고 현학적이라는 점을 눈감고 평가하는 거긴 하지만, 그래도 게임 디자인이나 스토리 측면에서 개좆같음은 거의 안느껴짐.
아니! 근데! 진짜! 씨발! 이거! 그림! 외주가! はなうな인데! '야'겜쪽이! 씨발! 병신이라고! 진짜 일러가 유사쨩 설사싸는것도 개꼴리게 그리는 はなうな라서 그냥 글없이 같다가 쳐 붙이기만해도 꼴리는데! 이 씨발 좆같은 병신들은 처녀/비처녀 막구분도 개병신같이 하질않나! 단계에로는 애미뒤진 급발진 일색이라서 갑자기 개걸창 드리프트하는데 별로 꼴리지도 않고 씨발아! 야겜시츄는 패배랑 몸 파는데 다 쳐박아놔서 이벤트다운 이벤트는 개좆도없으면서 꼴에 야겜이라고 스토리동선위에 1도 안꼴리는 반복이벤트를 쳐넣는게 사람이냐? 그래 니가 돈이 딸리면 외주를 여려명 쓸수도 있는데, 씨발 그러면 좀 중요하지않는 부분에 띄엄띄엄 배치해놓던가 해야지 염병 눈에 개씹잘띄는 한 곳에 다 쳐모아놔서 '아 이 개버러지새끼들이 이제 표지사기도 치니 더 살아서 무엇하리!' 느낌나서 개좆같다고!
일러가 はなうな라서 쓸데없이 호들갑떠는거 아니냐고 물을 수 있는데, 사실 그거맞음. 솔직히 외주가 걍 평범한 애였으면 그냥 기본기 딸리는 뉴비 한명 들어왔구나 하고 적당히 썼을거임. 근데 게임이 평범하게 재미없어서 일러집 감상수준이면 아 씨 돈날렸네 하고 욕 좀 하고 넘어가는데, 일러스트 외주에 유명인 내세워서 한탕 해먹겠다는게 악의가 플레이하면서 노골적으로 느껴져서 존나 기분나빴음. 야겜적으로 디자인의 유기성이라고는 전혀 찾아볼수 없는 수준인데, 소수의 씬은 그럭저럭 뽑아냈다는거 부터 그냥 개선하려는 노력을 좆도 안했다는 거임. 그럼 뭐 어떻하겠음. 욕이라도 해야지. 씨발 돈아까워. DLC도 그냥 만든애는 없는거같은 애미 추가에 모녀덮밥 임신씬이던데, 결국 개선하려는 의지는 1도 없어보임.
일러가 아깝다. 내 돈도 그렇고.
총평 :
33.REVENGE PARADISE 〜祖父の遺産が秘密組織だった件〜
REVENGE PARADISE 〜조부의 유산이 비밀 조직이었던 건〜
버그 진짜 씨발스러워서 플레이 불가능. 이게 건물이냐 쿠쿠다스냐? 벽뚫낙하에 무한로딩 동시에 걸리니까 진짜 현기증나서 못해먹겠다. 넘어감.
총평 : 패스
34.しーく淫!
시크 인!
처음보는 서클인건 둘째치고, 이거 한글번역명이 '시크 인!'으로 써있는데 왜 상점페이지에는 '시쿠음!'으로 되여있음? 무엇을 암시하는거지? 한자 실력과시?
지구인 납치해서 저출산해결하는 간단한 시뮬레이션. 사우스 코리아가 감동할만한 인구대비책인데스. 아 참고로 이거 단편임.
교배아저씨 납치하고, 여캐 커마하고, 적당히 뒤뚱뒤뚱 돌아다니게 하다가, 아저씨 투입해서 임신시키고, 2세 만들면 게임 끝! 구라 안치고 진짜 이게 다임. 이거 2420엔이던데 아마 정가주고 샀으면 분노의 5700자 쓰고 여자아이 난자로 빙의했을탠데 평범 ㅈ박은거보고 잽싸게 '공유'함. 여담으로 평점에 어울리게 출산씬따윈 없다.
사실 야스 부족한것도 부족한건데, 제일 어이없던게 이거 글카를 개쓸데없이 갈궈대서 야겜컴으로 돌리다가 글카 쇼트날뻔함. 역시나 4.1점대 평점다운 퍼포먼스 ㅇㅈ. 코미케 시즌상품빨이 좀 있는느낌.
총평 : 퉤
35.セリカマギア ~幼馴染のツンデレ隠れマゾ魔法使いが専用オナホNTRされる王都アダルトショップ編~
세리카 마기아 ~소꿉친구인 츤데레 숨은 마조 성향의 마법사가 전용 오나홀 NTR당하는 왕도 어덜트샵 편~
와 제목 긴거봐라. 뒤에 라노벨제목 즐겨쓰는 얘가 나올거긴 한데, 얘도 한 길이하네. 쨋든 서클은 처음보고 일러는 페새도끼로 한 몫 하시는 リーフィ.
제목 그대로인 스토리. 중편?까진 아니고 단편수준.
유치원생도 추측가능할 수 있듯이, 고압적인 천재 마법로리가 제목처럼 응고옥 오고곡 으기잇 되는 내용임. 일단 게임파트는 장식이라 넘어가고, '야' 부분은 클리셰 왕도임. 패배중독새싹정액숙성통까지 가는 4차선이 평탄하게 깔려있어서 운전 하는 과정에서는 불평거리가 없긴 했는데, 좀 특색이 심하게 없는 부분은 마이너스임. 아무리 그래도 제목에서 결말까지 완전 직진구간인건 케지메 안건 아닌지? 심지어 짧기까지해서 돈이 살짝 아깝다는 생각이 좀 들긴하더라.
안살거라는 가정하에서는 그냥 그럼. 근데 난 샀음 시발. 그리고 스토리 추가분 소설로 풀었던데, 아니 난 추가소설 같은거 관심없다고. 무슨 와우 소설도 아니고 야겜쟁이면 야겜으로 말하라고.
총평 : 이년 젖만큼 풍족한 분량
36.情欲の古式マッサージ店-セクシーな店員にNTR行為だ!?
정욕의 고식 마사지 가게 - 섹시한 점원에게 NTR행위!?
위에 4번 어린이 DLC. 원본에서 딸리던 NTR느낌을 헬스 NTR로 좀 추가해줌. 신성한 쇠질대신 좆질을 하는게 좀 거시기한거 빼곤 그냥그런 DLC.
37.迷宮都市アサイラム
미궁도시 어사일럼
그리는 놈은 처음보는데 만드는 놈은 레빈티아에서 본 서클 작품. 새 본진인가. 사족으로 ASYLUM아님.
성녀능지를 가진 성녀가 사천왕 박쥐한테 물려서 성유물로 코로나하고 PTSD 치료하려고 구르는 내용.
게임은 ARPG. 구속 H 포함된 평균 이하인 사양. 레반티아의 좆같음을 기억하는 사람이라면 매우 다행이고, 아니면 평범하게 재미없음. 대신 스토리가 의외로 볼만한편임. '의외로'. 업계 평균이 핵폐기물임을 항상 의식하길 추천함.
H는 당연히 성녀가 성녀하는게 매우 성녀스러워서 성녀마려운 성녀 다단계 타락 베이스. 코스 전채부터 후식까지 맛이 성녀로 일심단결 되어 있어서 살짝 질리는 느낌이 없진 않은데, 레반티아처럼 기본기를 어느정도 치는편이라 부족한 개성을 기본기로 때움. 그중에서 주목할만한 부분은 단계에로가 상당히 정중하게 구성되여있음. 적절히 계량에서 딱 1,2,3,4,5,6이나 1,3,5 아님 2,4,6으로 한접시씩 제공해주는데, 그것도 조금 부담되는 사람들을 위해서인지 타락깔개같은 설정이나 핑계거리들도 가니쉬로 조금씩 덜어서 줌. 조금,이라고 하기에는 상당히 겁쟁이 클럽같긴 하지만, 이런 접근법 자체가 최근에 보기 힘든 클래식한 느낌이라 나름 운치있었음. 더불어서 메뉴 종류'만' 본다면 갯수도 적진않음.
단점은 앞에서 언급했다시피 야스특색이 밋밋함. 물론 사이드캐릭 거의 안쓰고 타락단계도 교과서적이라 더 그렇게 느껴지는거긴 한데, 그래도 재미없는 씬은 꽤 로잼임. 차라리 스토리에서 레즈각재는게 더 꼴렸음. 이것도 앞서 언급했다시피 종류가 모자란게 아니라 색을 입히는 실력이 모자란거라서 어쩔 수 없는 부분. 노오력으로 재능커버가 안되는 부분은 쩔수없지.
평범하지만 나쁘지 않았던 작품. 근데 얘내꺼 글 보다보면 가끔 조사가 독도로 튀던데 만드는애가 반도인인가? 아 참고로 참조 그림에서 보면 왼쪽위에 젖탱이 마법사 보일탠데, 쟤는 씬없음. 그래서 장점 몇개 더 쓸려다가 지움.
총평 : LP, RP, LK, RK 성녀
38.エロトラップアビス
에로틱트랩어비스
처음보는 서클의 처음보는 작품.
해루석 묶인 로리마왕으로 점프킹하는 스토리.
이거 평점이 개판이길래 잽싸게 키오스크했음. 그래서 정확히 뭔겜인지 모르고 대충 플랫포머인거만 확인하고 시작했음. 그리고 두 번 정도 뒤지고선 장르가 항아리겜인걸 깨달음. 그래도 야겜이라서 대충해도 중간까지는 갔는데, 씨발 떨어짐. 이때부터 바지다시 입고 진지하게 집중해서 개빡겜해서 깨긴했는데, 깨고보니까 야겜이였네... 솔직히 씬보면서 진행하기에는 난이도가 미첬음. 무슨 점프킹 떨어질 때 마다 패배마조절정하는 새끼가 만들었는지 의심이 가는 난이도라서, 할때는 정색빨면서 조작키 조심스럽게 눌러댔는데 이걸 야겜 클리어했다고 쳐야되나? 물론 엔딩도 보고, 씬도 다 보고, 빡통 로리 마왕 에로트랩 참교육 씬도 괜찮은 편이고, 차분도 가격치곤 어느정도 있는 양이긴한데, 너무 플랫폼 점프가 좆같았음. 덕분에 내가 왜 항아리류겜을 안좋아하는지 다시한번 깨닫는, 인생을 되돌아보는 철학적인 경험을 했음.
시발 메스가키 참교육보려고 킨거였는데 내가 참교육당했네.
총평 : '어비스'
39.サキュバスデュエル前編
서큐버스 듀얼 전편
서큐버스 전기 서클 작품.
여동생 구하려고 듀얼하는 스토리. 그러니까 주인공이 개허접버전 죠노우치임.
게임은 개사기카드가 없는 유희왕 하는 느낌. 물론 유희왕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개사기카드가 없던적이 없으므로 살짝 꿈과 환상의 DM 1기 유희왕 하는 느낌임. 그렇다고 사기카드가 없는건 아니라서 거의 도박못하는 죠노우치 수준인 주인공덱을 사기카드로 갈아서 전부 줘패고 다니면 됨. 카드도 600장인가 700장 정도 있어서, 전작보다 구린 UI로 인한 실망스러운 첫인상과 반전되는 소소한 재미를 즐길 수 있음. 카드게임은 중대문제니까.
씬은 듀엘중 H 씬하고 패배 H 씬이 있는데, 별로 안꼴림. 전작인 서큐버스 전기도 꼴림보다는 서큐버스 줘패고 다니는 SRPG라서 좋은 평가를 얻은거라 얘도 비슷한 느낌. 그리고 신성한 듀얼중에 감히 성희롱을 하다니! 녀석을 듀얼로 구속해라! 지금 12시 씨발년이 사기치고 있는데 그깟 야스가 중요하냐?
서큐버스는 집어치우고, 뭔가 잘 만든거 같지는 않은데 하다보면 재밌는 듀얼 얘기나 해보세요.
총평 :
40.浮世幻想縁日〜神様の使いの双子が百鬼夜行に犯されながらも立ち向かう夏祭りの物語〜
부세환상연일 ~신의 사자인 쌍둥이가 백귀야행에 범해지면서도 맞서는 여름 축제 이야기~
원조 라노벨 제목집. 그래도 전작이 더 길었네.
제곧내. 물론 갓본에서 신의사자=무녀다.
3D인척하는 사이드스크롤. 3D요소는 야스말고는 장식이니 별로 신경쓸건 없음. 조작이 살짝 이상하게 구린 스테이지 앵벌이가 있는거 말고는 무난하게 무난함.
야스는 물논 쌍둥이 무녀 능욕 야스. 요괴들 외모가 상당히 구수하게 무쌩겼다는 점을 제외하곤 평범한 강간순애임. 사이사이 자본순애나 후타나리강간순애도 있긴한데 대부분이 강간순애임. 씬 바리에이션이 임신야스 하나라서 아쉬운건 마이너스인 부분. 모션 자체는 그냥저냥 하다만.
단점은 얘내 이종간 임보출 믿고 달리는 곳인데 그게 꽤 거세됨. 물론 배란중 아가방주택청약종합저축 잡히고 당첨되면 발싸하는 시스템이 있긴한데, 보테가 거의 없는 수준인데다가 다른 임신 출산요소도 상당히 약해져서 특색이 증발함. 그리고 야스 분량이나 바리에이션, 반응같은게 가격에 비해서 상당히 부실함. 아니 쌍둥이후타나리근친야스야 말로 친환경미래먹거리 그 자체인데 따로 씬 차분 안해놓고 하나로 때우는건 감다뒤아니냐? ㅅ붕이들만큼 무쌩긴 요괴들 종류도 얼마없으면 마을사람 지나가요강간순애같은거 종류라도 많이 넣어주지 이것도 하나밖에없어서 그냥 먹을게 없음. 나는 아직도 배고프다고 씨발아. 3000엔 값을 하라고. 물론 정가 다 주고 사진 않았지만 그래도 돈 아깝다고.
아무리 생각해봐도 약간 먹튀였던 작품. 무녀가 대가리깨지는 요소긴한데, 상당히 창렬이라 자동으로 봉합됨.
총평 : 쌍둥이 사기단
41.死神商館RExEX ~ カネのチカラをマシマシして女冒険者のハーレムを作るRPG
사신상관 RExEX~ 돈의 힘을 더 잘 써서 여자 모험자의 하렘을 만드는 RPG
갑자기 제목이 길어진 명매정 작품. 사신창관 리메이크 겸 확장팩 겸 리워크인데스.
세레브한 자실장 사신밑에서 돈버는 스토리인데스. 근데 사신이라 종결어미가 데스인건 좀 참피같은 데샤아악.
게임은 여관+던전의 정석적인 판타지 사기업 경영물인데 명매정답게 플레이타임이 존나김. 노가다도 좀 있는건 기본이고 해금요소를 ㅅ붕이들 꼬추만큼 풀어주기 때문에 멍때리고 하다보면 시간이 녹음. 얘내들은 기본 80시간이라는데, 아마 씬 진득하게 감상하고 다 둘러보면 그정도 나올듯. 여튼 존나김. 난이도는 딱히 없으니 할거면 얼른 뇌 비우는걸 추천.
이거 원작이 빡촌이고 그거 뒤에나온 작품은 사이비 몸팔이물인데 이건 이상한하렘순애임. 능욕하고 창관하고 NTR이 없진 않은데, 사신의 신비한 실장파워로 시간을 돌리곤 매우 HIGH하게 '아무튼 순애죠' 그럼. 뿔이 아프면 아예 설정에서 끌 수 있으니 참조.
교미씬은 뭐 명매정답게 그럭저럭한 씬 소매넣기 많이 해줌. 캐릭터가 상당히 많은데다가 모브도 있어서 볼건 진짜많음.
장점이자 단점은, 얘내 대표작부터 플레이타임 100시간(날림으로 플레이 할시)을 자랑하는 서클답게 딱히 퀄리티가 높진않은 요소들을 거의 융단폭격하듯이 무차별로 쏟아부음. 여관경영물, 던전육성물, 하렘순애씬까지 완성도가 막 손발이 오그라들 정도로 끔찍한건 아닌데 양산형냄새가 많이나는 구성이 많다보니 인내심에서 호불호가 갈림. 개인적으로 전작이 돈아까운 개똥덩어리여서 그런지, 차라리 안정적으로 찍어내는 이번작이 낫더라고.
시간 과소비에 안성맞춤인 작품.
총평 : 질보단 양인데스
42.このお嬢様、無知につき
이 아가씨, 무지네요
메스가키쨩인가 만든 서클 작품.
무지계 아가씨+성교육=합스.
이거 미리보기 이미지만 보면 왜 4.1점인지 의문이 드는 페도베어들이 있을 수 있는데, 실제로 해보면 진짜 이 사이트의 미래와 같은 게임성을 가지고있음. 일단 멀티 엔딩에 상태 관련 수치가 호감도, 공포도, 성지식도 3개나 있는 육성 + 터치 계열 게임이긴함.
근데
1. 돈버는게 리니지도 울고갈정도로 운빨이라 세이브로드가 강제되는 점
2. 수치오르는게 병신이라 결국 템바르고 엔딩분기 조건봐서 육성의 의미가 좆도없다는 점
3. 조교씬하고 터치 반응이 창수준으로 성의가 없는 점
4. UI하고 디자인이 보기에는 괜찮은데 실제 써보면 수준이 맥도날드 키오스크가 형님이라고 부를 급으로 좆같은 점
등등 때문에 하다가 진짜 기함하게됨. 명명백백히 쓰레기 야겜의 조건을 모두 가지고 있음. 지뢰 거르는대만 쓸모있는 DL 평점덕분에 안샀으니 더 이상 욕을 안할거긴한데, 아마 이거 샀으면 8900자 정도 쌍욕을 쓰지 않았을까 싶음.
이게 더 화나는게 로리 아가씨 조형이 진짜 발기부전걸린 로리콘 할배도 벌떡 설만하게 정석적임. 성지식이 전혀없는 무구한 아가씨 베이스에, 고압적하고 자신만만함 3/4 스푼 넣고, 쫄보뷰지 포인트 1스푼 반 넣고, 은근히 어른인척 요염함 반 스푼 넣으면 짜잔! 만능 아청법 소스! 솔직히 게임만 멀쩡했어도 누오오오오ㅇㅇㅗㅗ오옹 드립치고 있었을탠데, 게임파트가 너무 역겨워서 별로 생각도 안나네
사지말고 번역탭에 양보하세요.
총평 : 게임은 빼고주세요
43.聖光閃姫ポニーセレス
성광섬희 포니셀레스
광앵섬희만든 서클 후속작.
마법소녀 스토리. 봉인이 어쩌고 적합도가 저쩌고 뭐 그런 세세한 디테일은 마법소녀물 클리셰를 100% 따라가니 생략.
잠깐 전작 얘기를 하자면, 패배H밖에 없는 주제에 상당히 저열한 편의성과 유물같은 게임디자인을 가진 상당히 운치같은 야겜이였으나, 변신해제 씬 하고 마법소녀 갬성으로 팔아먹었음. 그래도 아주 운치는 아니였음. 좀 운치였지.
이번작은 전작에 비해서 상당히 좋아젔음. 편의성도 사람새끼 수준까진 올라왔고(물론 아주 좋진않음), 게임부분이 의외로 괜찮아졌으며, 패배H말고 이벤트씬하고 NTR씬도 있고, H씬 상황도 꽤 다양해진데다가, 스타킹도 검스로 바꿈. 특히 마지막이 제일 중요함. 데니아가 좀 더 낮았으면 더 꼴렸을탠데, 진하고 약간 역광 나는것도 참고 봐줄만함.
일단 단점으로는 발로만든 디자인을 가진 금태양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NTR루트는 게임태그 발사기 수준이라 병신임. 전작은 꽤 절망적으로 ㅄ이였는데 이번작은 딱히 미사어구없이 그냥 ㅄ임. 그리고 전작보다는 낫긴한데 좀 틀딱스러움. 단계에로가 별로 본격적이지도 않고, 음란도 이벤트 체크용으로만 존재하고, 희한하게도 객관적으로 분석하면 분명 하드한 플레이에 속하는데 막상보면 좀 슴슴한 해괴한 느낌이 드는 씬들이 꽤 있으며, 타락이 있긴한데 있기만함. 이게 갬성적으로는 클래식하게 '마법소녀'하다는 장점하고 좀 겹치는 부분이긴한데, 요즘같이 틀니대신 임플란트박는 시대에 도파민 딸리는건 외면할 수 없는 약점이긴함. 단편적으로, 마법소녀물 야겜에서 도대체 왜 씬도 거의없는 학교 청춘물 파트를 그렇게 공들여 만든건지 이유를 느낄려면 보청기-유저 정도는 돼야됨. 그냥 4명이서 때씹이나 하라고.
할만했는데 살짝 쉰 마법소녀물.
총평 : 매지컬양로원
44.NTRレッスン
NTR레슨
첫만남인 서클 작품. 단편.
제곧내.
돌아다니면서 무차별 성폭행 과외 조지고 다니면 되는 간단한 게임. 옛날 플래시게임 모아놓은 느낌이라 살짝 추억이 새록새록한 느낌임. 장르가 NTL이라고 써저있긴함. 근데 노빠꾸로 입뷰지펠라와 3P가 그냥 되는거보면, 단지 미니게임용 남캐를 넣기위한 수작질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게임시작하고 3분만에 깨닳을 수 있음.
단점은 플래시게임스럽게 버그가 꽤 튀어나오는데다가 짧아서 게임가성비가 좀 많이 쓰레기같음. 사지마라.
총평 : 플래시느낌, 플래시수준
TUNNEL ESCAPE
이름이 엘지라서 살짝 흠짓한 서클 작품.
이름만 터널인 엄브렐러 지하 실험실에서 좀비들 줘패는 스토리. 겸사겸사 탈출도 함.
게임은 로그라이크형 RPG. 폐지주워서 보이는 좀비들 다 벌집으로 만들고 다니면 됨. 타격감이 적절해서 보기보단 재밌음. 야스해서 BATTLEFUCK 요소 채용하고 버프겸 디버프 주렁주렁 달면서 미개하게 싸우고 다닐수도 있긴한데, 안타깝게도 이겜은 카린의 형무소가 아니라서 희망적인 빌드는 아님. 그냥 다 쏴서 죽이면 깔끔.
야스는 바이오하자드계열에 적합한 발정난 실험체 강간순애 메인. 퀄리티는 그냥저냥함. 임신출산이나 줘팸요소가 아예 없진 않은데, 챙겨주는게 없어서 료나는 커녕 페티쉬적으로는 딱히 볼건없음. 정말 무난무난함.
딱히 단점은 없는데 막 미친듯이 좋았던 점도 없었던 작품. 그래도 쏘는거 타격감은 히오스 울고 갈 정도는 됬다.
총평 : 근면성실
폐급 스트리머 미라이짱~엣치한 코멘트 접수중~
처녀서클 처녀작. 뭔가 익숙한 그림체.
옆집 여캠 새내기 대학생 가스라이팅해서 나무위키에 논란항목 만드는 스토리.
대충 개씹악질과 매니저와 강간범이 융합된 궁극의푸른눈의육수가 되서 맑은눈의 변태인 옆집 별챙녀 방송 개판(합의됨)치면 되는 내용임. 전체적으로 섬나라 라이브 전달 느낌나게 세심하게 딱 잡고들어가는건 되게 좋았음. 분위기도 그렇고, 용어나 코멘트도 꽤 저쪽느낌나게 깔려있어서 방송 컨셉잡은 야겜중에서 'live'의 완성도 하나는 내가 해본 작품중에서 1등임. 여기에 음습한 성희롱 코멘트하고 발정나서 옷벗겨재끼는 변태녀 플레이도 상당히 훌륭해서 진귀한 미식이였음.
근데 단점이 3+1가지 있음.
첫번째로 이 게임 진행방식이 상당히 진입장벽인데, 게임을 하려면 직접 채팅을 한글자 한글자 정성스럽게 쳐야됨. 옵션도 없고 고르는것도 없고 진짜 한글자씩 갓본어로 쳐서 코멘트 올려야 얘가 벗어재낌. 이건 ㄹㅇ로 게임 뜯는거말고는 우회할 방법이 없음. 일본어를 전혀 모르면 공략켜도 상당히 고통을 느낄 수 있음. 참고로 여기서 갓본어라는건 히라가나뿐만 아니라 가타나 한자 ‘포함’임. 물론 대체 히라가나 단어가 있는 파트도 있긴한데, 좆뺑이 그자체임.
두번째로 이거 방송은 꼴리는데 야스가 별로임. 심지어 그 별로 안좋은 야스가 얼마 없기까지 해서 뭔가 2%부족한 느낌이 계속듬.
세번째로 이거 갤러리가 좆같음. 왜 굳이 이렇게 만들었을까? 아니 이새끼뿐만아니라 그냥 회상방 시스템 이상하게 만들어놓는 새끼들은 왜그러는지 모르겠음. 무슨 자기 앨범보고 딸치는새끼들인가?
가장 중요한점은 친구가 죽은눈 지뢰계패션 가정적인 속성이라 여주인공보다 꼴리는데 씬이 개똥만큼 있음. 핑챙 변태 여대생따위가 지뢰계마망한태 말대꾸? 아니 합방뷰빔이 진짜 개쪼금있는건 솔직히 야스없는거보다 더 에바임. 빨리 라이브백합온난화북극곰학살하라고!
좀 아쉬운 점이 있긴하지만 그래도 꽤 재밌었던 방송물. 사족으로 ASMR이 좋다는 리뷰의견이 있던데, 모르는 분야라서 넘어감.
총평 :
47.睡眠○シミュレーション7
수면간시뮬레이션7
얘내 또 있었네. 24년도에 활동이 활발했구나. 심지어 지금 확인해보니까 밑에 한놈 더 있네. 한 서클에 1년 1만장 9개는 상당히 놀랄만한 기록이긴함. 물논 가격이 착해서 그런거긴 하지만. 여튼 U149 면간 미니겜임. 큰 로리콘애니에는 작은 페도필리아면간겜이 따른다는것이 오늘의 교훈.
이걸 마지막으로 이 서클껀 그냥 생략하기로 함. 중복되는 점이 많기도 하거니와, 할말이 점점 떨여저서 개소리 쓰기도 힘듬.
48.催○ノ姫騎士
최면 공주기사
원조 방송겜 메이커 서클 작품.
크킹에서 친족대상 음모당한 공주기사가 석유버스 최면에 구르는 스토리. 친밀도 높은 첩보관 없으면 죽어야지.
게임은 시간경과요소있는 RPG. 타임매니지먼트 요소는 거의 없음. 잡몹은 걍 몸통박치기고 보스배틀은 턴제 능욕씬 발사기수준. 별로 재밌진않음.
H는 서클 특유의 LIVE 2D + 최면물 테마. 씬만 본다면 꽤 괜찮음. 종류도 많고, 단계H도 덤 수준이지만 있긴하고, 부위별 개?발도 비슷한것도 있고, 사이드캐릭 떡신도 꽤 풍족함. 약간 상식개변 스타일로 진행 해금되는것도 나름 보기 좋았고,
단점은 두가지인데. 일단 대충 만들거나 덜 만든 부분이 좀 눈에 보임. 개발도나 음란도도 상당히 장식인 느낌이 없지않아 있고, 상식개변도 그냥 해금 띡띡하고 끝나고, NPC 디테일은 단 1도 없는데다가, 하다보면 '아 이새끼들 시마이 안치고 걍 생짜로 내놨네'하는게 느껴질 정도로 완성도 떨어지는 구간이 간간히 느껴짐. 아마 스케일 키우다가 감당안되서 짜른거같긴한데, 아마 방송물 만들던 습관때문에 쓸데없이 조진걸로 추측됨. 그 다음으로 얘내는 진짜 페티쉬에 대한 에로티시즘이 없음. 이해도가 딸린다기에는 몇몇 씬은 상당히 맛있는 편이긴한데, 이게 씹 명색이 최면물인데 최면/비최면 상태 구분을 개날림으로 하는건 좀 개병신같음. 아니 그 상식개변하고 음란도 올라가는건 이해가가는데, 왜 씨발 잘 가다가 최면을 던지냐고. 아니 무슨 아이젠임? 도대체 언제부터― 최면물이라고 착각한 거지? 최면이란, 최면에 매달리지 않고선 살아갈 수 없는 자들을 위해 존재하는 것ㅇ으아악 내 머리속에서 나가 경화수월!
꼴리긴한데 최면은 좀 매롱이였던 작품.
총평 : 아니 진짜 구린건 아닌데
49.アイリス☆クロニクル
아이리스☆크로니클
아이리스에 대한 지지관계를 철회한다
오늘부터 지지관계에서 벗어나
아이리스와 나는 별개가 된다
아이리스에 대한 공격은
나와 관계가 없다
세상에 81억명의 아이리스 안티팬이 있다면
나는 그들 중 한명일 것이다
세상에 1억명의 아이리스 안티팬이 있다면
나 또한 그들 중 한명일 것이다
세상에 천만명의 아이리스 안티팬이 있다면
나는 여전히 그들 중 한명일 것이다
세상에 백명의 아이리스 안티팬이 있다면
나는 아직도 그들 중 한명일 것이다
세상에 한명의 아이리스 안티팬이 있다면
그 사람은 아마도 나일 것이다
세상에 단 한명의 아이리스 안티팬도 없다면
그것은 오이란일당 게임이 DL에서 내려갔다는 것이다
아이리스, 나의 증오
아이리스, 나의 어둠
아이리스, 나의 심연
아이리스, 나의 죽음
아이리스, 나의 슬픔
아이리스, 나의 분노
아이리스, 나의 영면
아이리스, 나의 저주
아이리스, 좆.
7년 끌었으니 나도 7년뒤에 쓴다
나오는 발정 중! ~동물 귀 소녀와 야한 치료~
양산형 NTR겜만 줄창 내나다가 발작적으로 괜찮은 겜 내는 서클 작품. 그래도 양산형작품들이 크게 나쁘진 않은곳임. 분명 좋다고는 안했으니 오해는 말고.
강아지형 고기방패 마법사 후배랑 상태이상 던전돌면서 일남충짓하는 스토리.
상태이상류 일자형 던전RPG임. 상태이상 자체가 천상에서 내려준 은혜로운 갓작품과 지옥에서 산지직송으로 공수한 황천의 폐기물이 공존하는 극단적인 장르인데, 뚜껑을 까보니 꽤 평범했음. 장식보단 나은수준인데, 결국 용도가 뭐냐물으면 눕혀놓고 반응보기 빼고 장식 아니냐는 말이 목구멍까지 나오는 느낌?
게임은 평범한 숫자 장착+맞추기형 일직선 진행 RPG임. 난이도는 꽤 쉬운편. 초반에 살짝 상태이상 뿌리면서 시간 끄는게 좀 있긴한데, 후반가면 다 1턴 컷 할 수 있음.
씬은 상태이상걸리면 해결하면서 보는 케어 장면 중점. 평범한 순애야스에 적당한 상태이상 바리에이션 있음. 반응도 그렇고 살짝 심심한 편. 단점을 꼽자면 헤롱헤롱 거리는 후배가 상당히 네코네코카와이이한데, 딱히 케모미미스러운 씬이 단 1도 안나옴. 이럴꺼면 굳이 귀를 단 이유가? 이거 쓰다가 '사실 그냥 헤어스타일인데 내가 노안이라 동물귀로 착각하는거 아닐까?' 싶어서 방금 다시 틀어서 해보는데, 처음부터 대놓고 케모미미라고 나옴. 그냥 엘프처럼 귀쟁이 과시였나보네.
깜찍하긴한데 좀 슴슴혀.
총평 : 귀여운 범부
아르테미스 펄 ~연금술 아르와 황금의 망도~
컨셉은 기가막히게 고르는데 실제 퍼포먼스가 아리송한 서클 작품. 그래도 존나 성의없던 몬무스 전작보단 이게 나음.
아틀리에X도굴꾼 스토리. 아니 진짜 스토리가 저거임. 무슨 금기랑 과거의 진실 어쩌고는 아틀리에 근본 컨셉이고, 바운티헌터 저쩌고는 그냥 아르테미스 펄 1 해적 리스킨임.
원래 트라이앵글 서클하고 게임성은 같은 문장에서 쓰면 불법일 정도로 게임성하고 거리가 멀었는데, 이번작은 진짜 놀랍게도 게임성이 있음. 물론 비기 '연금술 컨셉 앞세우고 아틀리에 배끼기'를 쓰긴 했지만(물론 상당히 대충배낌), 그래도 있는게 어디임. 물론 채취 편의성을 해병지능수준으로 상승하는 기열찐빠한 상황이 나긴했음. 그래도 없던게 생겨서 마음속에서 뜨거운 좆물이 나더라. 씨발 대놓고 겜판인 타나토스때나 잘하지, 예쁜 쓰레기나 뱉는 개새끼들.
야스는 서클답게 좋은 편임. 전작의 개빡통 바운티헌터(해적 이격) 2인조 꼴림도 여전하고, 이번작 연금챙녀 씬도 보기 좋았음. 주인공이 무슨 이중인격 컨셉이라 매지컬조현병엘릭시르먹으면 헤어스타일하고 스킬이 쿨하게 변하긴 하는데, 뷰지는 똑같이 삼류라서 씬 차이가 크진 않음. 거의 롯데리아 양념감자 시즈닝 바꿔먹는거랑 비슷한 체감도를 지니고 있음. 솔직히 근본은 치즈지.
단점은 곰곰히 좆으로 생각해봤는데, 전작의 개빡통 2인조 해적들이 좀 더 꼴렸던거같음. 이거 아예 전작 캐릭터가 안나오면 모르겠는데, 자꾸 꾸준윤간 당하는게 보이다보니까 좀 비교가 되긴 하더라고. 역시 연금술녀는 청초하게 얌전한거보단 개또라이년이 메타에 맞는거같다.
그 서클 그 속편임에도 기대이상이였던 작품.
총평 : 예쁜 쓰레기 → 약간 덜 예쁜 스페어부품
Castle of Temptation
제작자가 존나 아파서 양겜 8대 스캠코인에 들 뻔 했으나, 구조조정(게임적) 및 재건수술(물리적)으로 사기는 탈출한 그 작품.
역강간타워 도는 내용.
근본이 역전없음 마물간이라 무기가 없는 사이드 스크롤임. 난이도 자체는 보스빼고 코파면서 돌 수 있으니 별 상관없긴함. 보스는 코파면서 하다가 재수없으면 기믹조져서 코피날 수 있으니 얌전히 깨고.
순애는 보다시피 몬무스역강간순애에 포인트. 바리에이션도 훌륭하고, 적절하게 뿌려주는 매니악한 씬도 즐길만하고, 도트도 상당히 도트함. 도트 아트가 꽤 더럽긴한데, 그 더러움속에서 피어나오는 착정야스의 와일드함이 또 매력임.
단점은 알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부분인데, 이거 게임이 계획에 비해서 상당히 짤림. 내가 기억하기로는 대충 15~20%정도는 짤린거같아서 좀 아쉬는 점이 있음. 착정맵기믹하고 일부 몬무스 합동 씬이였던걸로 아는데, 그래도 아예 덜만들어서 씹창낸거보다는 낫다고 자위하고 있음. 윽 싼다 브류륫브륫.
몬무스, 착정, 도트 좋아하면 해봐야하는 작품.
총평 : 아쉽지만 나온걸로 만족
용무원실에서 보내는 JK와의 일상
소니아와 음욕의 마을 서클 작품. 소니아 뒤에 나오는 애들 열화카피가 좀 보기힘들었지. 참고로 단편임.
섹스 용무원 고추에 JK 엉덩이 쪽에 너어서 여고생 앙 이라고하고 남자는 개좋아함 섹스 젖탱이 ㅈㄴ큼. 스토리, 게임플레이, H씬 한줄요약 굳.
전체적으로 딱히 별거없음. JK 애기모유보온통이 애가 먹다가 빠져죽을 정도의 크기인거만 제외하면 캐릭터도 꽤 평범하고, 씬도 그닥 특색있는것도 아님.
그냥 평범한 무쌩긴 용무원X상냥한 여고생 조합이라 무난하게 먹혔던 작품.
총평 : 무난도르
54.MY…
MY…
코스플레이어 퀘스트 서클 작?품.
사실 전작도 초기버전 완성도가 꽤 병신인데다가(대충 고치긴했음), 유독 cien에다가 장황하게 컨셉 자랑질을 해서 안샀음. 경험상 전작 첫버전이개병신임+자랑질조짐이 합쳐지면 대략 140%정도는 망작이여서 그랬는데, 아주 슬프게도 내 선구안이 맞았더라고. 객관적으로 이걸 야겜 망작이라고 하는것도 꽤 올려치기 한거임, 내가 첫버전 딱 받아서 몇 시간 해보고 느낀점을 한 줄로 요약하자면 '미완성인채로 고통어린 비명지르는 스파게티 코딩 토사물 흉물 덩어리' 였음.
컨셉하고 구상 자체는 아주 좋음. '사이코끼가 있는 멘헤라 소꿉친구 여친이 남친의 제꼬삼으로 인해 교미실패를 경험하자 남친 양물 트레이닝 시키면서 여친은 일상을 보내면서 여러가지 일을 겪음' 컨셉에 sim게임 처럼 이벤트+스탯체크로 분기진행하는 게임방식인데 장르가 NTR인건 발기자극을 넘어서 꼬추폭발까지 경험할 수 있는 환상적인 조합임. 만든애가 병신이아니고 근면성실하다는 가정하에 아무리 똥같이 만들어도 평균이상은 치는 조합인데, 현실은 시궁창이였음.
설명 필요없이 걍 켜보면 느낄 수 있는게, 이거 아무리 잘쳐줘도 한 0.7버전 체험판 수준인 미완성작임. 굳이 잘 보이지도 않는 사이드파트 안둘러보고 그냥 메인스트림에 놓여있는 메인분기파트만 봐도 일부 루트가 불쾌할정도로 만들다가 던졌다는게 느껴짐. 이게 이벤트가 적거나 완성도가 떨어져서 그렇다는게 아니라, 웹소설로 치면 한 중반파트 마지막에서 갑자기 연중때린 느낌으로 딱 끊기는 구간이 있음. 객관적으로 이거 번호인 54번까지만 비교해 봐도 미완성이라고 여거지는 구간이 있는 작품이 몇개 있는건 사실임. 근데 걔내들은 최소한 안에 철골구조는 안보이도록 눈가리고 아웅식 가림막이라도 쳐놓던가, 아님 관계자외 출입금지식으로 신경안쓰면 잘 안보이는 처리라도 해놓는데, 이새끼는 그냥 '미완이라 ㅎㅎㅋㅋ ㅈㅅ' ㅇㅈㄹ하고 있음. 이건 제작 실력이나 도덕적 규범을 떠나서 그냥 성의문제 아니냐? 누가보면 좆본정부지원금 받아서 야겜만드는줄 알겠네.
두번째로는 역시 말이 필요없이 이거 버그가 이 사이트의 문제점보다 많음. 내가 플레이하면서 세봤는데 대략 큰건 13건 정도 경험했고 작은건 셀수도 없음. 변수체크 실패로 크래쉬, 회상겹침 및 남아서 눈뽕일으킴, 그냥 심심해서 튕김, 존재하지 않는 상수 체크해서 연산오류뜸, 스탯 증감 증발, 이벤트 중 벽낌, 루트 중복진행되서 세이브 병신됨, NPC말거는거 막혀서 세이브 병신됨 등등 게임 퍼포먼스를 떠나서 이정도면 그냥 초등학생들 코묻은돈 쥐어주고 수업시간에 코딩하는게 좀 더 높은 완성도를 보여줄거라고 예상됨. 개발하기전에 책 한줄이라고 읽고해라 제발. 아니 맨바닥에서 라이브러리 끌어다가 벽돌한장씩 쌓는것도 아니고, 짜기 존나쉬운 울프툴가지고 만드는건데 로직이 씨발 환단고기보다 구리면 배째란건가? 이게 4번째 작품인거 부터 보기 부끄러우니 셋푸쿠나 해라.
그외에 이벤트 조건이 알기어려움, 아무리 멘헤라라고해도 스테이터스 증감이 무슨 조울증 롤러코스트수준임, 시스템 설명좀 제대로해 씨발년아 등등 불만사항이 꽤 많았지만 아주 다행이도 안샀으니 욕은 길게 안했음. 뭐 꽁짜로는 누카-콜라 퀀텀도 마신다는 말처럼 아무리 고통스럽고 장애같아도 꽁짜면 너그러히 넘어갈 수 있음. 아마 지금 해보면 버그는 어느정도 잡았을태니 좀 낫지 않을까? 그래도 정병녀 NTR 추행하고 자기합리화 불륜씬 몇 개는 꽤 끌렸음.
물론 난 죽어도 다신 안함. 후속작이 나오긴했는데 아직 건들지도 않았음.
총평 : rm -r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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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올리는 지금은 평가가 꽤 나아진 편이고 나도 인정은 하는데 ,이거 쓸 당시에는 너무 좆같았음. 그래서 수정안함 씨발
55.ハルウリカードゲーマーズ
하루우리 카드 게이머즈
처음보는 서클작품. 전작이 있지만 안해봄.
보추(가끔박힘)가 듀얼킹이 되는 스토리. 뭔가 어둠의 카드게이흑막단도 나오는거보면 카오게이없은 DM같기도 하고.
게임은 전체편성코스트 제한있는 오토플레이장르임. 천장 10에 카드 코스트가 1~4인게 ㅅ붕이들 후장조임만큼 살짝 빡빡해서 편성하는 전략적 재미가 있음. 난이도가 높지는 않은데, 몇몇 억까이벤트까지 조지려면 조금 머리굴리긴 해야됨. 사족으로 나오는 카드는 듀얼마스터즈꺼임.
교미는 제목이 하루우리답게 카드팔아서 떡사먹기하고 패배 겸 승리 야스로 구성됨. 씬은 평타수준인데 가끔 보추가 박힘. 근본적으로 카드게임애니는 게이애니인게 정론이라 듀얼 후 호모똥꾸멍벌렁벌렁야오이야스는 게이아님. 유희왕도 제알빼곤 게이였으니 불만이 있으면 DUEL로 이야기 하도록. 매춘 할 시간에 어둠의 듀얼리스트와 목숨건 듀얼 한판 치는게 중요하다.
어쨋든 카드게임인데 듀얼이 재밌었으면 된거아닐까? NPC 구성 조금 바꿔서 개처바르면 이게 섹스지. 반박은 DUEL로.
총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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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DLC가 올해인가 나왔는데, 내용물 자체는 ㄱㅊ는데 분량이 좀 부족함.
카린의 감옥 마성의 가슴 DLC
P컵 밀크소스통 뿌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ㅋㅋ. 무슨 디센션모드인가 것도 추가있긴한데 왕젖탱이만 있으면 뜌땨! 카린 DLC중에서 제일 비싼 770엔이지만 맘마통 씬 차분 다 챙겨줬으니 딱히 불만은 없우우맘마쮸쮸줘!
솔직히 젖통이고뭐고, 진짜 니네 후속작좀 내라고 씨발.
반쯤 감은 눈의 후배와 이챠러브 보건실
처음보는 서클 작?품이라기 보다는 짧은 영상. 도대체 왜 이게 시뮬레이션?
2년 후배 껌젖 여친과 꽁냥꽁냥하는 짧은 작품. 내용은 무난. 표정은 꽤 맛있음. 태그도 로리고 몸매 느낌도 살짝 말랑농쭉미성숙아가성숙소 feel이 들긴하는데, 후배물이라서 페도라고 하기에는 살짝 애매한 거시기가 있음. 110엔 풀프라이스 값은 ㅇㅈ.
총평 : 짧
58.黒の迷宮
검은 미궁
검은미궁 방패는직진 엌ㅋㅋㅋ
무슨 오크나오는 겜인가 그거 만든 서클 작품. 단편.
팩맨 단편 모음집.
소소한 미니게임+잡히거나 패배하면 능욕당함의 정석적인 미니야겜장르. 도트쎾은 그럭저럭 패배씬은 대충인편. 듣기로는 이거 초기버전 벽뚫고 쫒아오는 버그랑 진행 막히는 버그가 상당히 악명높았다는데, 난 FIX된 버전으로 해서 경험 안해봄. 살짝 돈아까운 경향이 있음.
총평 : 걍 그럼
BegieAdeII ~거짓의 할렐루야~
베기아데1 만든 서클의 후속작. 후속작이라 전작과 비교할 요소가 좀 있음.
남들에게 마계캣맘 바이러스를 전염시키는 악성 맘충잡으러 가는데 개뜬금없이 통수처맞고 반쯤 좆되는 스토리. 1은 프리퀄이라고 주장하는 프롤로그인데, 안봐도 죽진않는대신 '개같은 씹덕새끼들 지만아는 얘기하네'느낌이 좀 남.
일단 상당히 거지시발싸개같던 1의 편의성을 그래도 사람수준의 불편함까지는 올려놓음. 당연히 아주 편하진 않는데 1이 워낙 좆망이여서 역체감이 좀 있음. 게임성도 RPG모양을 쓴 거지에서 조금 거지같은 RPG로 끌여올림. 난이도가 약간 있긴한데, 이게 재밌냐고 물으면 0.14초 정도 고민을 하다가, 개 뜬금없이 터지던 노가다 구간 생각나서 NO라고 대답할 수준. 물론 업계평균이 상당히 병신이긴한데 'RPG가 재밌음'이라고 상점에서 광고할 정도는 아님.
야스는 스탠다드한 능욕순애. 나름 전투 에로에 애니메이션이 적절히 있음. 씬 퀄리티만 따지면 꽤 노력이 보이긴 하는데, 꼴리냐고 묻기에는 씬이 싱거워서 안땡겼음. 섹스 애니메이션 잘찍는거랑 야하게 찍는거랑은 아예 종 자체가 다른 능력이라 그런듯. 처녀봉인을 의식해서인지 묘하게 똥꾸멍들락날락이 많다는 특이점이 있음.
단점은 1도 그렇고 2에서도 게임하고 야스하고 아예 따로놈. 이게 스토리는 존나 진지 개빨면서 캐빨도 나름 어필하려고 노력하고 뭐 그러는데, 야스에서는 '오호혹똥꾸멍강간기분사이코오오' 이러고 있으니까 상당히 괴리감이 있음. 사실 저정도로 천박하지도 않아서 어이없는 잼도 없음. 그냥 따로국밥이 너무 심해서 한쪽 유기하고 싶은데, 트루엔딩 보려면 둘 다 끝까지 봐야됨. 개같음. 더불어서 스토리하고 대사를 열심히 쓴거같긴한데, 불행이도 재미없음. 사실 스토리랑 캐릭터가 평면적인건 뭐 야겜수준에서 이해가 가는데, 나름 엄청난 반전이라고 넣어놓은 흑막 겸 배신이 그냥 '스토리진행 노잼지옥으로 가니까 어쩔수없이 환기용으로 쏘는 통수발사대' 수준이라 충격도 재미도 없었음. 사실 앞의 스토리 뭐시기 다 때려치우고 제일 짜증나는 부분은 대사가 많은거에 비해서 실속이 없음. 그냥 대화 성의있게 쓰기 싫으면 녹턴 노벨즈나 소설가가 되자에서 배껴라. 어차피 나같이 이상한 몇몇 애들 말고는 야겜 대사집에 관심없는데스.
전체적으로 단점이 거슬리는 여주물 RPG인데 애니메이션하고 기타등등에 들인 노력이 꽤 아까운 작품. 세일때 떨이로 샀으니 돈 아까움은 봐준다.
총평 : 진지빠는데 실력이 안진지함
60.ミナミさんホテルにいこう
미나미씨 호텔에 가죠
무슨 CG집내는 서클인데 몰루인 작품.
여대생하고 호텔섹프하는 내용. 단편.
LINE으로 디시콘보내서 교미진도 맞춰놓고 만나서 정상위 조지면되는 심플한 플레이. 야스 스탠스 종류가 ㅈ도 없다는건 상당히 감점요소지만, 중간쯤에 나오는, 불안감에 확신을 못하다가 결국에는 마지못해 질싸 허용해주는 망설이는 표정은 꽤 꼴렸음. 이상한 콘 보내서 장난감이나 콘돔 심부름 하는것도 나름 SOSO했고. 단점은 한번 야스조지면 스텟변화 저장해놓고 메인으로 돌아가는 해괴한 요소가 있음. 그냥 연속으로 하게 해주면 안될까?
총평 : 평범해도 괜찮음
61.種付けプレッサー
교배프레서
전작이 RANZEと全裸女りぼん 요거고 이번작이 엔딩 후속편이라는데 전작을 안해본 서클 작품. 전작 안해도 딱히 문제있는 부분은 없었음.
변태아이돌 매니저가 납치된 아이돌 찾는김에 얘들 따먹어서 포켓몬하는 스토리. 정말 동화같은 이야기야.
게임부분은 포켓몬인척하는 여신전생임. 포켓몬 패러디가 처음부터 있긴한데, 헐벗은 여자애들 성추행설득 후 납치감금조교해서 전투원으로 써먹다가 스텟구리다고 버리면 아무리봐도 악마합체 없는 여신전생아님? 초기 특전캐릭 스텟이 묘하게 좋은거까지 뭔가 여신전생스러움. 물론 전투시스템 자체는 훨씬 더 단순하긴 하고 여신전생 사역마들보다는 인게임 취급이 좋다는 차이점이 있음.
씬은 조교베이스임에도 성희롱에 중점이 있음. 그렇다고 야스가 굶어죽을 정도는 아닌데, 조교씬이나 소소한 씬들을 보면 전체적으로 성추행이나 희롱에 좀 더 힘을 준거같은 느낌임. 캐릭터가 여러가지인 대신 캐릭터당 씬 차수가 좀 적은편임. 대략 2~4씬 정도.
해보면서 제일 괜찮은점을 하나뽑으면 만드는애의 열정이 보인다는점? 이게 기특하긴한데 퍼포먼스로 100% 제대로 반영될정도는 아니여서, 아 이러면 장점이 아닌가. 근데 이거말고는 그냥그랬음. 미니게임이나 뭐 그런거 시키니까 하는데, 굳이 찾아가면서 할 가치는 없는 정도.
단점은 이거 그림체도 그렇고 전반적인 분위기가 동글동글해서 좀 얼렁뚱땅 넘어가는 부분이 몇몇있음. 사실 스토리나 전투같은건 버리고 넘어가도 그렇다치는데, 가장 중요한 임신같은 상태 씬 차분이나 H씬 밸런스같은게 '이게없나?'라고 생각들만 지점이 꽤 있었음. 사소한거 신경쓸시간에 그냥 보테배야스하고 단체씬이나 넣어주지. 아쉬운 부분.
묘하게 세세한데 신경쓰는데 중요한부분은 힘이 아쉬워서 종합적으로는 그럭저럭
총평 : Not bad
62.Vtuber Hack
Vtuber Hack
만차율 신작 가격이 미친서클 작품. 아니 27500엔은 도대체 무슨 자신감? 물론 이 작품도 7920엔으로 만만치않다.
해킹하는 미친 버육수가되서 빨간약 입으로 흡입하는 스토리. 사실 직접적인 사회적관계 폐쇄유도 및 협박, 성추행, 성폭행만 제외하면 살인스탭하는 버악귀랑 크게 다른점이 없음. 그래도 얘는 섹스가 남긴하네.
게임은 옛날에 좀 많았던 공략계열 협박순애물. 올블루 가즈아로 롱같은 숏쳐서 돈벌고, 버튜버들 전달하면 빅도네로 쥐흔 들어가는 동시에 시간끌어서 신상해킹 좀 하고, 찾아가서 여러번 따먹으면 오고곡하면서 공략완료. 게임 자체가 막 엄청 개노잼이고 그런건 아닌데, 버튜버라는 음습함의 끝을 달릴 수 있는 장르로 한다는게 고작 신상털어서 협박한 다음 뷰지작젖지작거리랑 라이브 젖보지만져대기 후 발정나면 야스하기라서 뭔가 존나 허탈함. 빨간약섹스도 그냥저냥쳤고 방송 퀄리티도 엄청 나쁘진않은데, 나는 좀더 습습하고 크리미널한 그런걸 원했는데 존나 건전하게 협박강간순애해서 마음이 아프더라고, 그리고 중간쯤가면 불법주거침입순애보다 주식 오르는게 꼴려서 더 그렇기도 하고. 영웅아 호걸아 밥먹자.
그냥 그랬던 버튜버물. 여담으로 전작이던 만차율2까지는 내돈내똥이라 욕을 존나했는데, 이번작은 세일하는걸 놓쳐서 걍 불따하고 남은 돈으로 와퍼먹음. 그래서 욕을 좀 줄었음.
총평 : 소심한 육수터렛
63.堕落のプレジュア
타락의 기쁨
신생서클 신작. 근데 제목은 그냥 Pleasure라고 써주면 안되겠니? 단편~중편길이?.
아픈여동생 부양하려고 서큐버스한태 응기잇당하는 내용.
서큐버스,BF,미인계물,역전없음. 수요도 공급도 꾸준한 장르. 수준은 평균정도. 게임의 완성도는 별로지만 씬 자체는 평범~괜찮음 와리가리함. 야스는 삽입 베이스에 펠라 겸 파이즈리 메인, 엉덩이랑 발 플레이 조금 있음. 근데 상당히 짧은데다가 스토리도 그렇고 엔딩분기, 시스템같은거 미완성인 부분이 눈에 존나 잘띔. 귀하는 안타깝게도 저희와 함께할 수 없습니다. 서큐버스 미인계 BF물이 이 업계에 들어온지 거의 20년이 넘었는데, 그래도 기본은 해야되지 않을까 얘들아? 아니라고?
그럼 죽어
총평 : 평범한게 문제
64.オペレーションダークサイド:聖核戦姫壊滅作戦 DLC ~戦闘員完全壊滅編~
오퍼레이션 다크 사이드:성핵전희괴멸작전 DLC ~전투원 완전괴멸편~
위에 11번 DLC. 세뇌조교 묘상화 등등도 추가되긴 했는데, 허접타락 전투원화 추가분이 마음을 따스하게 해줌. 괜찮았음.
65.淫霊退魔師カエデ
음령퇴마사 카에데
청초매춘인가 청초빗치인가 그거 만든 서클 작품. 중편정도길이.
퇴마사=자지접대용좆밥청소기. 설명끝.
전형적인, 게임의 상태는 영 별로인 여주물. 씬 숫자도 적당하고, 나름 상태이상 몇가지 적절하게 있으며, 단?계에로가 2단계인건 좀 병신이긴 하지만 있긴하고, 전투에로 있고, 에로스텟은 장식이긴한데 있긴함. 근데 게임을 개씹대충만듬. 전투가 개똥이라 전투에로는 존나 보기힘들고, 편의성은 개판났으며, 챙녀 머리카락이 몸 모델하고 따로놀아서 존나 거슬리는데다가, 스킵버튼이 안먹음. 그냥 전투 좀 빼주면 안되겠니? 만든 꼬라지만 봐도 전투파트는 만들기 존나 싫었던게 분명한데, 굳이 왜 칼질에 목숨거는지 오늘도 의문스택 추가. 심지어 ARPG인데 그냥 못만들거같으면 빼라 제발. 그리고 가격에 비하면 상당히 짧아서 어느정도 창렬한 느낌이 있음. 야스하고 성추행 숫자가 적당히 있는편이지만, 게임이 짧으니 없는 환불버튼이 조금 마렵긴했음.
총평 : 여주물 베이직
LOOK.hac -룩・해킹-
위의 이세계수의 무녀 만든 서클 작품. 이게 먼저나온 작품인데 스케일이 작아서 컴퓨터가 안터졌음.
사이킥버전 스마트엿보기구멍.
초능력관음능력으로 도촬 조지면서 여대생 생활 사이클 조작해서 야스하는거 보거나 야스하면 되는 심플한 게임플레이를 가지고 있음. 도촬겜은 그 소심한성범죄자같은 갬성이 포인트인 법인데, 대놓고 슈퍼사이킥파워 스마트폰시점해킹이라고 못박아놔서 그런 감성적인 점에서 꽤 마이너스.
일단 섹스 자체의 시츄에이션은 나쁘지 않지만, 3D인게 좀 문제였음. 3D 모델 자체가 좆구리진 않은데, 대신 애니메이션 루프가 상당히 짧고 애니메이션 바리에이션도 얼마 없는점이 꽤 좆같음. 모션을 이따위로 뽑을거면 굳이 시점 자유로 해놓는 이유가 뭐지? 병신력과시? 3D 떡씬은 고점은 존나 높은데 저점이 내핵에 있어서 이렇게 거지같이 나올때마다 설명하기가 어려움. 병신이라 병신인데 어쩌겠음. 그나마 이세계수에서 야스애니 실력은 좀 늘었더라, 대신 게임 구동능력이 흉물덩이라 됬지만. 그리고 왠지는 모르지만 사이드캐릭 야스는 목소리 우정출현으로 대체됨. 아니 상점 페이지에 둘이 보비고 박히고 다 있었잖아, 어딨는데 개새끼야. 이거 이세계수 무녀한태 당하고나서 플레이한 작품이라 안사긴했는데, 샀으면 과장광고로 국제소송했다 씨발. 보지 안보여줄꺼면 꺼저 이년아.
컨셉은 괜찮은데 도촬물로는 상당히 저능했던 작품. 그리고 서브캐릭 뷰지 보여주고가!
총평 : 뷰지반값 사기단
67.ニラマレクエスト
따끔따끔 퀘스트
여제엔딩인가 그거 만든 닭장서클 작품. 나도 이거 제목 니라마레인건 아는데, DL 정식명칭이 저거래. 불만있는 KOREAN들은 DL로 가십시오. 작은 성기들아.
이세카이 특전으로 여신1대1야스강좌랑 매직자지받고 여존남비 참교육하는 스토리.
게임은 평범하게 재미없는 RPG. 초반부터 레벨드레인 당하고 레벨이 야스가능라인하고 똑같아서 이거 관련기믹이 있나 기대했는데, 그딴건 없고 그냥 무색평범한 RPG임. 평소대로 재미없게 줘패고다니면 됨.
고압적이고 기센여자가 위압적인 척 하다가 천박한 닭장야스 조저지던 전작과 마찬가지로 이번작도 그럼. 개깝치는 유통기간오버불법닭장들한태 꼬추박아서 오곡하는 상황으로 초반부터 끝까지 진행됨. 스토리캐릭터나 모브들은 꽤 전형적이지만 구리진않고, 야스는 안정적인 빅꼬추참교육씬이 대부분. 메인 오골계 3마리는 나름 개인퀘스트도 있고 캐릭터성이나 진행도 나쁘진 않았음. 물론 빅재미큰잔치는 없었지만, 호감도랑 사이드퀘밀기가 살짝 귀찮은거 빼면 ㄱㅊ.
가볍게 할만한 남주물. 근데 눈매가 나쁘다고 초반부터 언급하긴하는데, 아무리봐도 몇명빼곤 좀 많이 도장 아닌지?
총평 : 그럭저럭한 닭장스멜
68.催○家族計画S――理想の家族の守り方・サブスク催○防衛術(悪用しないでください)
최면가족계획 S――이상의 가족을 지키는 방법·서브스크 최면방위술(악용하지 말아 주세요)
성 마터니티때는 제목이 이정도로 길지 않았는데 갑자기 라노벨이 되버린 서클 작품.
최면아저씨 지나가던 5인가정 파탄내고 전부 임신시키는 가정적인 스토리. 아쉽게도 아빠는 제외.
상당히 난잡한 생김새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난이도 있는 최면게임임. 크게 보면 최면DLC 추가구독해서 최면 강화함(돈나감) → 이벤트로 가족최면하거나 동네 최면심도 증가시킴 → 알바뛰거나 알바보냄(돈범) → 달말에 구독료 정산 흐름으로 게임이 진행되는데, 가족들한태 최면구구법구하면 그 가족들 친구들의 의심단계가 올라가서 추가요금이 발생하는 장난아닌 패널티가 있음. 참고로 돈 못내면 뒤짐. 그래서 안뒤지려고 사이드캐릭 공략하려면 고유한 DLC 구독을 해야되서 돈이 또 나가고, 그 사이드캐릭 털면 다른 사이드캐릭이 지랄해서 돈나가는 상당히 귀찮은 다단계형 개지랄을 가지고 있음. DLC설명을 주의깊게 보면서 돈낭비를 최소화하던, 가족들 배게영업을 시키던, 공략배끼던가 하지 않으면 순식간에 다음회차플레이말곤 답이 없어지기 때문에 대가리 굴리는 재미가 있음. 근데 다르게 말하자면 메인메뉴인 유사근친최면순애보려면 무조건 서브메뉴 최면교정순애도 봐야된다는 뜻이여서, 최면섹스의 흐름이 상당히 정신사납고 번잡스럽게되는 안좋은 점이 있음.
야스는 최면물답게 최면야스가 베이직. 호감도 최면은 그냥그런데 여러가지 상식개변최면은 컨셉자체를 꽤 꼴리게 잡아서 괜찮았음. 이벤트 숫자도 꽤 있는데다가 최면으로 주인공 컨셉도 바껴서 최면물로써의 개성은 그럭저럭 치는편.
단점은 일단 이거 UI가 패러독스겜 미만의 재활용불가쓰레기라서 보기만해도 게임하고싶은 마음이 사라짐. 못생긴 손글씨는 컨셉이라 이해가는데, 메인 게임플레이 화면이 동네개새끼들이 난교하는 마냥 번잡한거하고 분홍색바탕에 흰색글에 폰트크기 개좆같이 해놓는건 도대체 어디서 배워먹은 개지랄인지 경외심마저 들게함. 아마 악마한태 최면걸고 배운거같음.
그리고 이거 시츄에이션은 꼴리는데 씬이 상당히 안꼴림. 정확하게 말하자면 야스씬 기저에 깔린 최면이나 상식개변의 설정적인 꼴림부분은 좋은데, 정작 실제 교미가 존나 짧은데다가 최면물로써 점점 야스가 격렬해지는 그런거 느끼기에는 이벤트-체인이 부족한 수준이라 허탈감이 많이 느껴짐.
컨셉도 좋고 최면물도 나쁘진 않은데 야겜으로써 완성도하고 퍼포먼스가 이상할정도로 구린 작품. 서브캐릭터들 몇명으로 몰아서 합체시키고 이벤트 집중시켜놨으면 좀 덜 난잡했을탠데.
총평 : 계획은 좋았는데
하렘! 목장라이프 DLC
로리콘게임의 로리DLC. 옷이랑 계절하고 탄광인가 추가해주고 도마들 사이에서 눈길가는 젖통금발도 공략가능하게 해준걸로 기억함. 양만보면 상당한 혜자 DLC긴한데, 문제는 이거 가격이 본편하고 똑같음. 내용추가분 +1점 가격 얼탱 -0.9점해서 총점 0.1점. 분량이 아무리 본편수준이라지만 PRICE가 딱 똑같은 점에서 심리적 개좆같음이 드는건 쩔수없음.
70.ドピュッとゴルフ伝説
도퓻! 골프 전설
리얼 다이브 월드 만든서클 작품. DL에서 한글 번역하면서 !가 생긴게 약간 모에포인트.
후시다라테이 서클 세바스찬한태 세뇌인형받아서 골프최면거는 스토리. 쟤 프롤로그부터 갑자기 튀어나와서 린넬달라고 하길래 겜잘못깐줄 알았는데, 무슨 이상한 콜라보더라고.
골프겜에 최면요소를 섞어놨음. 예상가능하듯이 골프는 재미없음. 그냥 최면발사대수준이니 넘어감. 근데 골프겜은 대충만들어도 평타는 치던데, 성의없는데스.
최면은 캐티하면서 성희롱좀 조지고 약타서 오줌싸는거 찍어서 협박한다음에 야스함. 현실에선 캐디랑 발정난놈이 반대지만, 여튼 상당히 스윗영포티한 시츄에이션이 나오기 딱좋은 설정인데, 이걸 안쓰고 그냥 대충 비비다가 야스함. 아니 왜? 장식이라고 대충 만들어놓은 NTR씬(진짜 조금있음)에서는 존나 스윗한개저씨하고 할배들 잘 나오는데 왜 주인공은 최면으로 정신 개박살내면서 협박순애하는데 센치한척 할 이유가 있나? 심지어 3D씬도 지루할정도로 재미가 없어서 결론적으로 상당히 노꼴임. 종합하자면 골프게임+최면야겜인데, 골프 재미없고, 최면딱히 잘 안살렸고, 야겜적이지도 않음. 삼진아웃이니 골프로 어그로끈 낚시상품 도장 찍어줌. 전작은 버그가 조부모까지 뒤진수준이긴 했어도 게임자체는 살짝 구리면서도 건질게있었는데, 이건 버그는 거의없는데 게임이 썩은거보니 등가교환인거같음.
오답이다 연금술사!
총평 : 평점에는 이유가 있다
마법소녀 매지컬 브레스티
미궁거리의 그레이스 서클 작품. 개인적으로 엄청 애호서클이였는데, 계속 임보출 비중이 계속 줄어드는 짓거리가 좆같아서 알림 취소함.
음침아싸변태거북녀가 노출증 마법소녀되서 줘패고 다니는 스토리.
일상파트에서 에로 겸 노출이벤트로 마나모아서 강화하고 괴인들하고 싸우고다니는 SPRG. 초반에는 주인공이 지나가던 개허접 거북목녀수준이라 이동범위 카운팅하면서 절묘한 줘팸을 해야되는 어려움이 있긴한데, 후반에는 태양의 힘이 손안에 있는 경지로 강해져서 전술마법소녀 원펀치로 차원을 깨고다님. 육성파트에서 커스터마이징이 꽤 잘되있는 편이고 난이도도 중초반까지는 즐길만한 점에서 완성도가 꽤 있는편. 물론 후반가면 날림이 좀 있음.
야스파트는 음침아싸거북목녀로 동급생들 딸깜되기 좀 조지고, 마법소녀로 노출도 좀 조지고, 반복하다보면 음탕거북목녀가되서 야스도 조지는 그런 흐름. 서클이 서클인지라 노출하고 그 과정에서 나오는 수치심과 치욕감 묘사가 장대한 서사시처럼 줄줄이 이어지는 아름다운 페티쉬즘 중점. 묘하게 전작하고 전전작보다 수치짐으로 이성이 마모되는듯한 배덕감이나 일상속에서 피어나는 비일상에서 몸으로는 거부하면서 마음으로는 뷰짓물이 소요하게 흘러가는 퇴폐함이 줄어들고 노멀하고 일반적인 에로티시즘의 비중이 늘은거 같긴한데, 막 '이새끼 퇴물이네'할 정도는 아니고 자주가는 단골집 백반에서 반찬 몇 개 바뀐 느낌임. 그래도 여전히 노출하고 묘사는 좋았음.
단점은 제목부터 마법소녀인데 내용물이 마법소녀가 '노출'하는 내용이라 마법소녀함은 적당히 버렸음. 걍 대놓고 마법소녀포인트가 0인 느낌이라 딱히 거지같지는 않았는데, 노출계 마법소녀(참고로 동일한 이름의 야겜 시리즈도 있음, 이건 꽤 매지컬함) 쓰기가 그리 어려운가하는 사색의 시간을 잠시 가졌음. 매직컬은 없고 매직만 있으면 그냥 제목에 판타지라고 쓰는데스.
그리고 전작에서도 욕한거지만 일러스트 돌려쓰기가 여전히 심함. 아니 따지고보면 갓반인폼하고 마법소녀폼하고 팔레트만 좀 칠해서 우려먹은 씬도 있으니 더 심해졌다고 해야되나, 여튼 좆같음. 외주썼으면 최소한 5가지 성추행씬을 같은 일러로 때우는짓 좀 그만해줘 씨발.
마지막으로 이거 극후반부부터 엔딩, 후일담까지가 상당히 날림임. 거의 후일담이 본체2인 제벤부터, 후일담이 좀 큰 장식인 그레이스, 후일담이 좆도없는 이번 작품까지 도대체 왜 임보출하고 엔딩파트, 에필로그를 계속 줄이는지 의문이 들긴하는데, 뭐 일러새로 안그리려고 그러는거겟지 뭐. 점점 용두싸미되가는게 마음에 녹이스는 기분이구나... 사실 에필로그같은게 챙겨주면 고마운 느낌의 파트긴함. 근데 제벤부터 덤으로 접시에서 쏟아질때까지 퍼추던게 한 국자 더 주는 수준으로 인심이 야박해져서 상당히 거시기했음.
결론적으로 아직도 수작이나 취향맞으면 명작을 논할만큼 야겜력이 상당한 작품이나, 아쉬운 부분이 없는건 아니였음. 그리고 마법소녀물은 더더욱 아니였고. 사족으로 쟤 거북목좀 고쳐줘라 저러다가 곱사등변태녀가 된다고.
총평 : 노출만 장인 레벨
메가민 퀘스트 ~성격 나쁜 여신 참교육 왕도 RPG
서클은 처음보는데 그림체는 AI의 비자발적 그림체 위치이동 및 영입으로 유명한 B-銀河. 아무것도 안했는데 해병-손그림의 아버지가 되어버린 기합이 담겨있음.
이세계 최면치트받고 제목에 쓰여진거 하는 스토리.
간략하게 평가하자면, 깊이가 접시물수준인 남주물임. RPG파트, 최면파트, 야스파트 전부 깊이란게 거의 없어서 하다보면 '뭐임 이게 끝?'이 소리가 자동으로 나옴. 그것도 게임 초반부터 끝까지, 계속, 쭉. 심지어 편의성도 그리 좋지못해서 게임하는 내내 상당히 짜증났음. 진짜 구색만 갖춰놓은 시스템들만 쓰레기처럼 나뒹굴고있는데, 그것들도 대부분이 별거없는 수치장난임. 결국에는 좆같은 동선이랑 편의성때문에 소요되는 시간은 많은데, 볼게 좆도 없음. 이건 가볍게 즐길 수 있게 일부로 덜어낸게아니고, 그냥 만든새끼가 게으른 흥부같은새끼여서 그럴싸해 보이려는 노력도 안했는데 야스씬들도 가난해서 얼마없는거임.
이렇게 게임이 상당히 실망스러운데 일러가 그 양반 그림이여서 피치못하게 AI느낌이 들긴했음. 물론 B-銀河가 못 그린다는건 아닌데, 같이다니는 친구가 조커랑 투페이스면 너도 스케어크로우정도는 될거라는 합리적인 불쾌감과 논리적인 불안감임. 내 기억상 이양반이 동인겜 외주받는건 이번이 처음이였던거 같은데, 위에 호시즈키 아스카랑 비슷한 케이스로 그냥 개같은 그림체 어그로였던거같음. 그림체 어그로만 따지면 저쪽이 한 술 더뜨는데, 돈아까운건 이쪽이 두 수 위임 시발.
이거 세일하고 쿠폰 곂쳐서 사서 거의 백엔 단위로 샀었는데, 그냥 그돈으로 육개장이나 사먹을껄.
총평 : 수제인데 AI보다 구린
73.真夜中の甘えんぼ
한밤중의 응석받이
그 응석받이 아님. 근데 이게 게임인가? 생각해보니 여기에 이거보다 날림도있으니 넘어감.
오네x쇼타하는 내용.
누나가 묘하게 마마같다는점을 제외하곤 평범한 오네쇼타물임. 씬자체는 많이 없지만, 퀄리티는 괜찮은편. 거의 동영상에 가까워서 돈주고 사기 살짝 아깝다는 점을 제외하곤 만족.
총평 : 게?임
네고시에이션×몬스터
큰 여자애한태 택배당하는 작품만든서클 신작.
몬무스랜드에서 쇼타노예가 링컨하는 스토리. 목화대신 정액을 뽑으니 흑인이없어도 조아쓰.
서큐버스,BF,미인계물,역전없음. 서큐버스랑 역전없는 점은 거기서거기인데, BF 잘만들기가 하늘에서 별따먹는거만큼 힘들다는 점을 정면에서 돌파함. 설정상 전투가 아니라 눈나들한태 잉잉거리면서 귀여운척해서 '설득'한다는 시스템으로 BF요소를 최소조건으로 줄이고 미인계요소를 엄청 늘렸음. 효과는? 상당히 훌륭하게 만들었음. 단소포경조루쇼타 VS 몬무스겸서큐버스구도는 쇼타가 즉사기를 쓸수밖에 없는 설계때문에 야겜하는데 흥이 죄다 깨지기 쉬운데, 걍 아예 강약구도를 O세쇼타인생최후의허접꼬추도게자쇼로 바꿔버려서 플레이하는데 존나 즐거웠음. 캬 이게 미인계지. 아니 솔직히 손에서 노쿨 무라사키가 나가면 왜 미인계를 당하겠음? 다 줘패고 아직 따듯한 하반신이나 쓰겠지.
씬은 역전없음물에서 볼 수 있는 야스씬들로 구성됨. 시츄에이션이 꽤 넓은편. 물론 애초에 스토리부터 저렇고 패배씬도 하나씩은 껴줘서 마조쇼타 매도플레이쪽으로 무게가 쏠리긴하는데, 소프트나 그냥 야스가 적진않음. 아 그냥 야스는 좀 적고 소프트계열이 더 많다고해야 정확할듯.
단점은 이거 QTE랑 NPC대화에서 힌트 얻어야되는 수수께기 기믹있음. 둘 다 내가 아아아아아아아아주싫어해서 하면서 좀 고통스러웠음. QTE는 그대로 중간보스격 정도만 나오는데, 수수께기는 진행하다가 심심하다 싶으면 튀어나와서 NPC대화 스킵하다가 후피집 몇번 찍었음. 그냥 공략보셈 나도봄.
이러니저러니해도 꽤 오모시로이 했던 작품.
총평 : 쿨네고
75.怪盗レン
괴도 렌
괴도 에피 서클 후속. 중?편길이.
전작에서 엑스트라로 등장한 롯데리아케찹도둑2세 스토리.
전작을 간단히 말하자면 그냥 재미없는 스텔스파트와 적절한 야스씬 그리고 인성터진 분량으로 요약할 수 있는데, 이번작도 비슷함. 그래도 쪼오금 그림이 좋아진거 같기도하고? 그리고 스테이지가 놀랍게도 1개나 늘었음. 전작이 5개였나 그러니 무려 20%나 증량! 근데 전작이 상당한 창렬이라 늘려도 적음. 개인적으로 전작 좆만한 분량에 대여서 안사긴했는데, 사도 많이 욕은 안했을거임. 물론 안할거라는 건 아니지만. 그림 돌려쓰기 좆같아서 더 분량 작아보이는걸수도있고.
그래서 그냥그랬던 작품. 여담으로 다음작 주인공이 많이 허접뷰지같은 디자인이라 조금 기대중임.
총평 : 그래도 정가는 좀
76.サキと淫絡の坩堝
사키와 음락의 도가니
음옥궁인가 그거만든 서클 작품.
무녀=요마공유용복지뷰지. 설명끝.
1-WAY로 진행하는 RPG인데, 어차피 RPG 신경써서 만들어봤자 욕만 처먹을게 분명할걸 알고있는 서클이라 전작처럼 그냥 자동진행 가능으로 만들어놓음. 물론 rpg앵벌이를 손으로 못해서 죽는병에 걸렸으면 끝까지 수동으로 해도 되긴함. 근데 굳이? 애초에 자동으로 돌려놓고 꼬추나 흔들라고 설계쳐놓은거라,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해서 풀려면 손으로 조금 해보다가 자동으로 하는걸 추천.
씬은 적당한 전투강간순애씬만 있음. 바리에이션의 폭이 넓진 않긴한데, 숫자는 세보면 그래도 좀 되고 약간의 상태이상도 있음. 퀄리티는 그럭저럭 맛있음. 무슨 가면라이더도 아니고 3가지 폼체인지가 있긴한데, 팔레트스왑하고 스텟 약간 빼고는 넷 다 삼류뷰지폼임.
평범하지만 크게 단점도 없는 작품.
총평 : 무던함
77.【Live2D×ASMR】キメセク!地雷ちゃん ~ 推し活しながらパパ活えっち!パキってキマっておーばーどーず~
【Live2D×ASMR】키메섹! 지뢰쨩 ~ 오시카츠하면서 파파카츠 에찌! 파킷테 키맛테 오버도즈 ~
게임인가? 아니 뭐 저순도엑스터시맥여서 감도높이고 질싸하고 플레이요소가 없는건 아닌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얘내꺼 그냥 ASMR 중점 동영상같음. ASMR은 모르니 넘어감.
서큐버스 카지노 ~음마성 서큐버스~
신생서클 작품. 처음보고 서큐버스 슬롯 서클 작품인줄 알았는데 아니였음
지하노역장에서 10일동안 도박해서 링컨하는 스토리.
서큐버스,미인계물,역전없음. 여기선 BF대신 카지노에서 앵벌이, 슬롯머신가챠요소가 포함되어있음.
일단 문제가 서큐버스가 셋밖에 안나오는데 씬이 7개밖에 없음. 한명 당 7개 아님, 명당 2개에 3인씬 1개임. 것도 카지노에서 1개, VIP룸에서 1개라서 카지노씬 1개는 존나 슬롯 못맞출때마다 계속 봐야되고, 저거 빼곤 주인공이 딸치는게 비중의 반정도 됨. 솔직히 이정도면 실제 파칭코가 혜자인가 싶을정도로 애미없음수치가 상당히 높음. 근데 놀랍게도 이게 가장 큰 문제가 아님.
제일 큰 문제는 이거 슬롯머신 돌리는게 게임의 약 75%를 차지하는데, 슬롯머신이 재미없음. 이걸 말로 표현하기가 쉽지않은데, 전두엽의 사행성을 자극하는듯한 띠링띠링소리와 한번 당첨되면 또로로로롱하면서 와르르쏟아져서 시상하부를 마비시키는듯한 도박성이 전혀 안느껴짐. 도박은 야겜에서 미니게임으로만 넣어도 기본재미는 하는데, 카지노베이스인데 이정도로 도박이 재미없는건 솔직히 이게임의 양심이 없던지, 부모가 없던지 둘 중 하나임.
도박겜이라 무지성구매한 내 추측에 따르면 둘 다 없는거같음. 시발 내돈.
총평 : 그냥 가챠겜 킴
79.リーゼと試練の街
리제와 시련의 거리
GARDEN 제작 서클 작품.
1.여자용사 2.성욕증가모기 3.??? 4.PROFIT! 스토리.
전투는 구린 ARPG. 구림. 설명필요?
씬은 여주물중 전체 평균을 내서 비교해봐도 꽤 수준있음. 파워한 쿨계열(외모가) 여주인공이 오게헤엑♡그호오옥♡흐오옷♡ 해버리는 교과서적인 쾌락타락 씬을 맛깔나게 비벼서 양푼에 듬뿍 담아주는데, 맛있음. 바리에이션 폭도 상당히 다양하고, 맛도 아는맛인데 계속 입에 퍼넣는 그런 느낌의 씬들이 많아서 포만감도 상당함. 맛있는 집밥같은 야스는 더할나위없이 친근하게 꼴렸음.
근데 여주인공 야스빼고 나머지 부분이 상당히 황폐함. 일단 주인공말고는 장대역 아님 지나가는 행인 수준인건 어차피 야겜이니 그렇다고 치고, 나머지 부분 완성도도 썩 좋진않음. 물론 꼴리고 딸치는게 야겜에서 제일 중요하긴한데, 중간중간 씬보려고 참고 하는 느낌까지 수준이 낮아지는 순간이 종종 있어서 상당히 거지같았음.
사실 앞에 단점은 거진 희망적인 권장사항 느낌인데, 길찾기는 시발 굳이 이래야됬냐? 퀘스트 마커를 정확하게 표시해달라고 씨발년아, NPC대가리에만 H달아놓지 말고. 아니 용사라는 년들은 죄다 대가리에다가 지도라도 쳐달고있나, 나도 모르는 곳인데 강조도 안된 NPC 다이얼로그에 '저기 절로 가서 이쪽으로 꺾으면 걔가나옴 ㅋ'이런식으로 알려주고 지랄. 야겜업계의 흑막인 길찾다가화병나서뒤지게하기협회의 음모인게 틀림없음. 아니면 굳이 지형지물 이용한 이벤트도 없는 게임에 개쓸모없는 길거리를 존나 쓸모없게 길게 만들었을리가 있을까? GARDEN때도 그렇고 이새끼는 굳이 쓸모없는곳에 힘을 빼는지 모르겠음. 쯔꾸르만들때 존나 긴 길맵만 보면 발정나는 페티쉬라도있나, 철도박이랑 비슷한건가봄.
꼴리긴한데 중간중간 좀 고통스러웠던 작품.
총평 : GPS가 해제되었습니다
Abyssal Corruption
첫인상 서클 작품. 뭐 많이 냈던거 같긴한데, 다 안해봤음.
감각차단하는 단편.
감각차단하는 촉수 강화시켜서 차단해제떄 인생종료절정시키는 카드겜임. 이렇게 본격적으로 감각차단트랩에 집중하는 작품이 없다보니 하기전에 기대를 좀 했었는데, 당연하게도 배신당함.
일단 컨셉 자체는 꽤 좋은데, 하다보면 엄청 미묘함. 카드쓰는게 딱히 재미가 있는것도 아니고, 감각차단씬은 걍 메인에 떡하니 박혀있는 그대로 쭉가면서 변하는건 절정 시오후키밖에 없어서 꼴리는것도 아니고, 차단해제하면 그냥 바로 절정사해버려서 뭐 카타르시스같은게 느껴지는것도 아니여서 결과적으로 이도저도 아닌, 존나 애매하기 그지없는 클릭시뮬레이션임.
구렸음.
총평 : ㄴㅈ
81.サキュバスの森~えっちなモンスター娘達に快感まみれにされちゃうゲーム~
서큐버스의 숲~엣지한 몬스터 아가씨들에게 쾌감 범벅이 되어버리는 게임~
아다서클 작품.
서큐버스+슬더스.
슬더스 넷중에서 3명은 3P하러 갔는지 아다인 아클 혼자서 첨탑대신 숲도는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임. 카드 밸류는 평범하게 시작하는데, 효과 강화하고 카드 시너지가 더럽게 좋아서 대충 서큐버스들 대가리 오목하게 만들고 다니면 됨. 0코 카드의 전능함을 아시겠습니까 서큐버스?
씬은 제목에도 나와있듯이 도트도 컷씬도 서큐버스 역강간 세트A. 종류는 좀 협소하고 맛은 평범함. 안타깝게도 유혹당하면 덱에 쓰레기 넣어주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당해서 보기전에 무의식적으로 전부 죽여버리고 나중에 몰아서 봄. 덱압축! 섹스보다 좋다!
그래도 상점주인하고 헉헉퍽퍽할 수 있는점은 슬더스보다 좋았음.
총평 : 적당히 좋은 파쿠리
82.ドリス姫と夜のオツトメ
도리스 공주와 밤의 의무
도1리스내던 서클의 전작 후속작.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따먹는 아름다운 이야기.
터치 시뮬레이션. 단점부터 논하자면 같은 장르의 다른 작품과 비교해볼때 플레이에 빈약한 점이 꽤 있음. 이름부터가 터치=시뮬레이션인데 터치요소가 부족한 편이고, 그에 따른 반응같은 시뮬레이션 요소도 척박하다는 느낌이 많이들음. 물론 섹스시 반응 자체는 상당히 부드러워서 맛있음, 그냥 터치부분만 구린거지. 못만든게 아니라 게임 주메뉴인 당나귀귀공주섹스가 반찬도 없이 너무 메인메뉴만(맛있음) 딸랑나와서 아쉽다는 불평임.
그 점을 제외하곤 평범하게 좋은 작품임. 사족으로 전작도 그렇고 이번작도 로리하고 슬렌더의 경계에서 탭댄스 추고있는 느낌인데, 전문가적인 소아성애학적 분류법으로 따지자면 성조숙증걸려서까불고있는난소쭉쭉팡팡초경아이메이킹팰리스산업화보다는 대두껌젖소녀스러운 슬렌더하고 러브임신야스하는쪽에 가깝긴함. 특히 전작보다 묘하게 얘가 익은거 같아서 더 그렇더라고. 본론으로 다시 돌아가서 하면서 딱히 심각하게 꼬투리 잡을만한건 없었음, 물론 터치시뮬레이션 부분이 아쉽긴하지만. 시녀인지 근위인지 모를 애들하고 야스후기 공유하는 거랑 4P 맛보기도 살짝 기묘하긴 한데 나쁘진 않았고. 입뷰지로 생리예방방망이 쭙쭙하는 씬에서 각도 조절되는건 좀 의외긴 하더라. 물론 얼굴에 비비는것 같은 '시뮬레이션스러움'은 없지만.
양호한 슬렌더섹스. 이제 페도 아니니까 경찰아저씨 절로가요.
총평 :
83.ドラゴンアカデミーエース
드래곤 아카데미 에이스
드퀘나 마내는 그 서클 드퀘작품. 얘내보면 아직도 마작코네생각나네.
드퀘+아카데미물.
솔직히 말하자면 여기가 야겜을 못만들지는 않음. 물론 얘내 만드는 드퀘겜이 좀 많이 클리셰 거푸집에서 찍어나오는거긴 하지만, 전체적인 퀄리티가 떨어지는 편은 아님. 이번작도 전형적인 아카데미물이라서 수업들어서 스텟올리고, 던전돌아서 폐지줍고, 대결같은 이벤트보고하는 상당히 예상가능한 구성에 실제로 하면서 매우 엿같다고 느껴질 포인트가 거의 없었음. 전작들보면 이상한데 집착해서 애자같은 노가다를 시키거나, 갑자기 난이도가 얼탱이 없어지는 지랄포인트가 지뢰같이 군데군데 매설되여있어서 발목을 날카롭게 박살냈는데, 이번 작품은 그냥 평범하게 앵벌이돌았음. 90년도~00년도 중반에 성새했다가 10년도에 자살한 에로게 회사들이 내던 매니지먼트RPG같은 느낌임. 나름의 고풍적인 맛이있음.
다르게 말하면 존나 틀딱같다는 뜻임. 사실 이 서클의 작품에서 자주보이는, 지나치게 클리셰스럽고 낭만적이지 못하게 고전적이다는 공통적인 단점에서 얘도 탈출은 못했음. 물론 옛날 그 공략집안보면 노멀엔딩 E나 배드엔딩 D쯤에 처박던 앰뒤갬성보다야 낫긴 하다만, 내 틀니세척기에서 스페어금틀니를 꺼낼만큼 신선하진 않음. 장르가 아카데미던전앵벌이강제데이트레이프RPG라서 면벌부가 일부 발급됬을뿐임. 사실 이 모든게 드퀘를 안만들면 반쯤 해결되는 일이긴한데, 차라리 서클을 터트리지 그럴거같지는 않아서 아쉬울따름.
그래도 할만했음. 추천하기에 애매할뿐. 솔직히 드퀘세대가 거의 없는, 대다수의 KOREAN 사용자들에게는 딱히 추천하고 싶지도 않고.
총평 : 저 대답없는 틀니만 붉게 타는데
84.幼馴染と野球拳しよっ!
소꿉친구랑 야구권하자!
이거 220엔짜리 단편이긴한데, 이게 게임인지에 대해서는 조금 관념론적 논의가 필요함. 아니 솔직히 픽시브에다가 올려도 그림 4장이면 다 보여주겠다.
여튼 제목내인 작품. 심플한데 굳이?싶음. 그러니 이하생략. 솔직히 단편쉴드치기에는 분량 좆도없는게, BMW타고 무료급식 타먹는 미친새끼같기도 하고.
아멜리아와 촉수 에로 트랩 던전
처음보긴하는데 얘랑 활동명이 같은 게이떡인지 그리는애가 있더라. 시발 나도 알고싶지 않았음.
S랭크모험가촉수던전솔로잉앙앙으윽뷰루륫붓붓꿀렁꿀렁스토리.
게임은 유사 로그라이크류. 어차피 ㅅ붕이들은 모두 원숭이를 본 뜨듯 야겜 로그라이크류는 대부분 이상한 던전을 Ctrl+C,V하기 때문에 매우 어디서 본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음. 가끔 이상한 버그걸려서 던전 돌다가 음경되는거 빼고는 괜찮았음.
야스는 촉수 겸 에로트랩 메인에 전통적인 여주물 마을 성추행+강간하고 패배야스 조금 덜어서 올려주고 위에 허접마조뷰지액으로 척척하게 코딩해서 서빙해줌. 맛은 아는맛인데 맛있음. 일단 사이드부터 논하자면 성추행자석개허접마녀가 응뇨벳하는게 마치 집밥을 먹는듯한 느낌이들었음. 딱 눈을 잡는 기교는 없는데, 대신 푸근하고 든든하게 속을 채워줌. 메인 디쉬인 촉수하고 에로트랩도 맛이 어느정도 치는편임.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촉수야스 자체는 기본기가 튼튼하고 식감이 좋음. 단순하게 꼴리는거야 물론이고, 촉수관련 상태이상하고 타락 있고, 응용기의 바리에이션이 좀 부족하긴 하지만 촉수란게 원래 살짝 치트성이 있어서 그렇게까지 허전하진 않았음.
근데 에로트랩이 좀 그랬음. 이거 제목부터 촉수, 에로트랩, 던전인데, 촉수하고 던전은 있는데 에로트랩은 굳이 제목에 있어야되나 싶을 정도로 존재가치가 없음. 그냥 촉수싸개 수준만 존재함. 에로트랩 자체가 응용이 무궁무진한 장르여서, 촉수 올인하려고 에로트랩버린게 아쉬운걸 넘어서 실망스럽기까지 하더라고. 하지만 '촉수가 에로트랩으로 존재하니까 에로트랩 맞지않음?'이라고하면 딱히 할말이 없어서 고나우같이 혼자 투덜거리로했음. 근데 좀 화나긴하네, 당신이 이 능동적인 기계간의 편협함을 넘어서 재료와 구성의 무궁한 자유가 있는, 꼴사납게아헤가오더블피스하는 에로트랩에 담긴 철학적 함의에 대해서 알겠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제목사기 맞는거 같은데, 에로트랩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촉수가 잘 돌아다님. 솔직히 저게 에로트랩이면 브루스웨인이 아이언맨임.
에로트랩이 이세계전생당한거 빼면 좋았음. 근데 얘 촉수타락하면 장유자랑하기굽은등포즈에서 허리가 펴지던데, 무슨 촉수 도수치료라도 해줌?
총평 : 촉수에로던전
어서오세요!! 유부녀 서바이버
유부녀 학원인가 그거만든 서클 작품.
뱀서류 야겜. 물론 재미는 어ㅄ다. 단편.
전작도 그렇고 H씬 자체는 닭장스멜이 풀풀 풍기는, 적당한 오오옥[자지가존나작은상대방의호칭을입력해주세요]은한번도닿지안는곳이한번에오고곡유부녀능욕씬이라 볼만한데, 그 앞뒤(주로 앞에)로 붙어있는 게임파트가 영 좋지 않아서 '썩 좋은 야겜이다' 라는 느낌이 1도 안나는게 특징임. 특히 자잘한 버그가 꽤 있는 편이라 2750엔짜리 단편임에도 좆같음이 꽤 롱-텀으로 느껴젔음. 막 개똥겜까지는 아닌데, ‘어차피 NTR인것도 솔직히 잘 모르겠는데, 걍 게임은 존나 대충만들고 더러운 채색이 은근히 꼴리는 유부녀 능욕씬이나 몇 장 더 그리지 굳이 뱀서류로 만들 이유가 있나?'하는 생각이 하면서 계속 들었음.
물론 뱀서류로 만들면 잘 팔리니까 그랬겠지. 사는건 비추.
총평 : 야'겜'이라고
87.ネジ込みシミュレーターTMA02 クソ生意気なデカ乳を雄様専用雌牛オナホに監禁調教 【人生終了首絞めガン堀りマゾ堕アクメ】
쑤셔넣기 시뮬레이터 TMA02 시건방진 거유녀를 수컷님 전용 암소 오나홀로 감금조교 【인생 종료 목조르기 피스톤 마조 절정】
그림쟁이 용돈벌이 겸 재롱잔치 시리즈인 네지코미 시뮬레이터 작품.
설명이 필요없는 순애의 신 Asanagi상 작화 오브젝트 감상 시뮬레이션. 영상을 첨부하려고했는데, 이 운치사이트 영상 첨부가 안되네, 그냥 사진올림.
총평 :
88.冒険者ちゃんを捕まえた!~Live2D触手シミュレーター~【エロステータス・産卵・スライム排泄・オホ声etc】
모험가 쨩을 붙잡았다! ~Live2D 촉수 시뮬레이터~【야한 스탯·산란·슬라임 배설·오호고에 etc】
어디서 본거같은 그림체가 눈에 자꾸 거슬리는데 기억은 안떠올라서 답답한 서클 처녀작. 촉수야 픽시브에 누가 뿌린 무료 오브젝트 바리에이션 중에 하나겠는데, 모험가 쨩은 존나 어디서 본거같은데.
촉수 시뮬레이션 제곧내.
제목에 매우 충실한 내용물을 함유하고 있음. 달리 말하자면 촉수 슝슝이말곤 있는게 없음.
일단 장점을 꼽자면 촉수하고 플레이 품질이 괜찮음. 촉수의 감싸앉는 부드러움은 평범한 편이지만, 탱글탱글한 탄력성이 거의 준-전문가 수준으로 구현되여 있음. 마치 옛날에 먹힌 젤라틴 푸딩이 부활해서 복수강간하는듯한 탄성과 움직임 덕분에 감상하는 내내 촉수로 인한 불만은 크게 없었음. 플레이도 뇌촉수,타락,출산,최면 등등 정석적인 EU스타일을 채택하고 있어서 크게 모자란 부분은 없었음. 덤으로 모험가쨩 리엑션이 혜자까진 아니여도 꽤 적절한 편이라 식욕을 잘 돋굼.
단점은 위에 글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이게 존나 정석적인 쾌락타락 시뮬레이션이라 시츄에이션도 적고 바리에이션도 많이 없음. 촉수물에서 볼 수 있는 플레이 전체를 100이라고 두면. 보통 촉수물이라고 불리는 애들이 30~50정도에서 돌아다니고, 좀 논다는 애들은 65층에서 위로 달리는데, 얘는 한 45층에서 와리가리 하고있음. 사실 이것도 뇌 촉수 하고 전류 플레이가 조금 나와서 살짝 높게 쳐준거고 이거 빼면 40언더임. 물론 코어에 집중하는 자세 자체는 병신 동인업계에서 칭찬받아 마땅하지만, 기본기가 워낙 좋은편이여서 그런지 개인적으로 아쉬움이 남았음. 플레이 숫자를 늘리기 어려우면 반응 바리에이션이라도 늘려주지, 너무 쾌락 경사로가 빠른데스.
부족한게 없진 않지만, 그럭저럭 즐겼던 작품.
총평 : 촉수순애
89.イモコネ—届けたい恋心
이모코네- 전달하고 싶은 연심
ASMR물 게임화라는데 와타시는 그런거 모르는데스인 서클 작품.
지금 여동생을 구매하시면 다른 여동생이 무료증정! 미연시. 나름 시뮬레이션 뭐시기라는데 작법도 그렇고 그냥 미연시여. 참고로 족외혼단을 위한 비-호적동기 히로인도 미디움+스몰사이즈 세트로 나오긴 하는데, 차피 서브라서 큰 의의는 없음.
제목부터 알 수 있듯이 여동생물임. 왜 둘 다 친동생이 아니라 한명은 사촌 여동생인지는 스토리 쓴 놈밖에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여동생이니까 여동생물임이라고 하니 딱히 할말은 없음.
일단 하면서 느낌점이 미연시적인 관점에서 내용물 자체는 그럭저럭함. 그냥그럼~준수함 수준에서 요동을 치는데, 대충 못생긴 스토리부분에서는 떨어지고, 꽁냥꽁냥이나 유사캣파 부분에서는 상승하다가, 유전자 결함 메이킹 부분에서는 다시 떨어짐. 20년쯤에 미연시 떡신을 꼴리게 쓰면 죽는 전염병이 한번 돌았기 때문에 야스가 떨어지는건 병리학적으로 어쩔수 없이 넘어가야 되는 부분.
근데 여동생물 관점에서는 아쉬운게 많음. 이게 근친물중에서 유독 여동생물에 미친새끼들이 많아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워낙 여동생물 평균 수준이 HIGH해서 자연스럽게 비교가 되는데, 근친스텝 밟는 꼬락서니가 아마추어스러워서 만족스럽지가 않았음. 주인공 말하는 것도 뭔가 게이같아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보면 품새가 근친물이 아니라 연하 or 후배 듀얼코어 하렘물같은 느낌? 금기로 인한 배덕감은 너무 무거워서 못쓴다고 쳐도, 같은 가문의 일원끼리 열성유전자쉐이킹하는 크킹적인 꼴림이 있는게 여동생물인데, 내가 느끼기에는 대충 초반에만 조금 나오다가 말고 나머지 초중반~끝까지 열심히 찾아봐도 1도 없었음. 게임 좀 같이 조졌다고 바로 웨딩 박아버리는거 보면 그냥 금사빠같기도 하고. 아무튼 페티쉬적으로는 실망스러웠음.
여동생물로는 애매했던 작품. 옛부터 글로 싸우는 미연시가 제일 대성하기 어렵다고 하였으며 이는 도덕경에도 적혀있다.
총평 :
90.イライザの秘薬
일라이자의 비약
NPC간 만든 서클 작품. 그건 나쁘지 않았음.
약맥여서 면사녀 따먹는 내용. 단편.
1자진행+시키는대로채집+시키는대로만듬=게임내용별거없으니생략.
사실 게임이 부실한거보다 더 빡치는 점은 씬 몇개 보면서 자궁베리어 박살내는 순간, 여기서 메인 오나홀 씬이 끝나고 서브 오나홀들로 넘어간다는 점임. 거의 똥싸는데 휴지 훔쳐가는 수준의 악독함임. 심지어 서브들 씬도 각기 1개밖에없음. 휴지도 모자라서 양말이랑 종이도 훔쳐간다음에 비데도 망가트리는 수준의 절단력에 찐으로 당황해서 게임바로 뜯어봤는데 ㄹㅇ로 끝이더라고. 아니 뭐 1100엔짜리치곤 길이도 좀 짧은 편인게 좆같은것도 있긴 하지만, 너무 절단하는 포인트가 절묘해서 하고나서 피 토하면서 내상입음. 원피스 정상결전 중간에 오다가 1년 휴재했으면 이런 느낌이지 않았을까 싶음.
무슨 지 판티아 야짤 올리는것도 아니고 내용 끝나는게 이게 맞음?
총평 : 젖탱이 속 레고지뢰
91.くらげらいふ
쿠라게라이프
초록색 부스스한 머리 여주물만들던 서클 작품. 지금보니까 얘내 여주 다 머리가 저 모양이였네.
빚쟁이 라면게이가 커뮤증 폭유녀가 손잡고 일하다가 다른것도 잡는 스토리.
낮 운영 밤 야스의 정석적인 타이쿤물임. 재미는 업계 평균보단 재밌고 카이로 소프트보다는 훨씬 재미없음. 라면가게스토리가 좆으로 보이십니까 휴먼? 그나마 차이점은 운영 때 둘이 붙어있으면 젖탱이때문에 뜌땨이되서 야스 조지느라 운영 좆망한다는 포인트정도. 카이로소프트의 벽은 여전히 높다. 난이도는 발로해도 대충 깰 수 있음. 금방 지겨워져서 그렇지.
야스는 적당한 순애야스. 딱히 굴곡없이 순애일직선임. 사이드씬 몇개 있고 프리인지 뭔지 조종할 수 있는 야스 씬은 딱 1개. 후배위는 따로 세야되는거 아니냐고? 인간적으로 같은 침대에서 몸만 뒤집은건데 합쳐서 1개로 세야지. 암튼 종합적으로 별거 없음. 달달한 이벤트나 다른 순애스러운 퍼포먼스도 노멀한 수준. 별로 눈에 띄는 정도는 아니였음.
결론적으로 평범한 순애일상운영물임. 스팀에 올라와서 그런지 korean 플레이 영상이 좀 있다는게 신기한 사족.
총평 : 평범순애
92.凍堂ヒロカの隷雄譚
토도 히로카의 노예 영웅 이야기
moralist가 2024년에 낸거 두개중에서 더 쓰레기인 작품.
미약스팀팩빨려고 조교받는 패밀리사이즈애기쿠쿠밥통 히어로 스토리.
2024년에 플레이 했던 작품중에서 순수하게 실망감만 따지면 3손가락 안에 들고, 기대감-실망감으로 계산하면 당당하게 1위를 차지하는 개좆같은 씨발년이라 별로 기억하고 싶지도 않긴한데, 일단 나왔으니 간단하게 써봄.
솔직히 프롤로그만 보고 기대하던 흑우가 나뿐만은 아니였을거임. 미약 도핑 빅젖 히어로들! 돼지 빌런말고는 미약 못만듬! 와 쾌락조교! 도핑으로 인한 타락과 갈등! 상태이상! 타락으로인한 저속화와 에로스테, 심리묘사의 대가 MORALIST가 벌이는 환상의 똥꼬쇼! 이거보고 기대를 안하면 솔직히 딸쟁이가 아니긴함. 그래서 나도 정발까지 카운터 재면서 기다렸고, 딱 구매해서 열어봤는데!
씨발
일단 시작하면 주인공이 이미 댇지한태 함락당한 상태로 시작함. 일단 여기서부터 좆같음 수치가 슬슬 올라오기 시작함. 마치 김치볶음밥을 시켰는데 배 안고프다고 지는 안시키고 위에 계란후라이만 훔쳐먹는, 옆에 앉아있는 개새끼를 보는 느낌임. 몸은 저항하면서 아랫입은 점점 솔직해지는 WWE가 제일 맛있는 부분인데 이걸 생략한다? 거의 사펑 초반 재키랑 듀오의 6개월 생략 수준의 개지랄을 처음부터 입에 쳐넣고 있음. 그래도 '초반에 늘어질까봐 일부로 생략하는거 아닐까' 하는 무의미한 희망회로를 돌리면서 본격적인 게임파트에 들어가면
아주 좆같음
게임 자체는 그냥 목적지까지 길찾기인데, 진짜 개씹노잼인데다가 길을 사탄이 비명을 지를정도로 존나 꼬아놨음. 몸통박치기하면 의미도 꼴림도 없는 대사 몇 줄, 자꾸 와리가리하라고 좆같은 무전넣음, 보험을 도대체 얼마나 좋은걸 들었는지 모를 시민들이 길막음, 길이랑 장애물이랑 색조가 구분이 안되는 궁극의 개병신마라톤같은 구성, 도착하면 그냥 몸통 박치기 쾅! 하고 끝남. 심지어 이게 끝이 아닌게 이걸 존나 여러번, 게임 내내, 계속, 점점 더 길게 시킴. 진짜 노잼을 넘어서 물리적인 고통이 느껴질 정도로 쓰레기같음. 아니 도대체 이걸 왜 하는거임? 나도 이거 사이드 퀘스트같은 병신 와리가리 할때마다 팔로워 수 늘어나고 엔딩에 영향있다는건 알고 있긴한데, 그냥 대충 전투 몇번하고 끝내면 되지않음? 이걸 굳이 눈으로 구분하기도 어려운 설사같은 맵으로 미로를 만들어놓고 잘못 갈때마다 게이지 깎아대는건 그냥 하는새끼 고통받으로 만든 고행길외에는 그 어떠한 기능도 안함. 난 이걸 깬지 1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궁금함. 도대체 왜 그런 지애미도 거를 좆지랄을 게임이라고 만들어둔걸까? 왜긴왜야 만든새끼가 미친 사디스틱 사이코패스라서 그렇겠지 씨발. 그래도 '야'겜이니까 야한건 멀쩡하겠지 하고 게임끝나고 조교파트에 들어가면
아ㅋㅋ
진짜 개대충찍은 3D SD. 아니 전작도 그렇고 진짜 진지하게 말하는데 니네 SD 존나 못찍는다고, 대사도 대충적어놓은거보면 니네도 별로 꼴릴거라고 기대한거 같진 않은데, 기대를 안했으면 빼 씨발. 맵 비워두고 조교 후에 난장판만 띄워놔도 저거보단 꼴리겠다 병신들아. 에로스테? 물론 존나 대충적음. 아니 씨발 인간적으로 세라리드보다 성의없이 쓰는건 너무한거 아니냐? 아니 생각해보니까 전작인 네오나도 대충 적었는데, 이새끼가 한술 더 떠서 대충씀. 그냥 성의가 없음. 얘내도 무슨 좆본정부지원금 받아서 만드나. 마지막으로 떡신? 진짜 사심을 단 1도 안넣고 객관적으로 평가하자면, 건질 씬이 몇개 있긴 함. 호감도 어플 스텟씬이라던가 일부 후반씬 뭐 그런거. 근데 그거 빼면 그냥 그나물그밥인거 몇개하고, '암튼 미약섹스함 ㅅㄱ'로 끝나는 개병신씬이 다수 있음. 그림체다른거야 뭐 아라카때도 그랬어서 별로 감흥이 없긴한데, 너무 야스가 성의없는거 아니냐? 아니 씬 30개정도는 미약응뇨벳으로 정리되는데 그럼 씨발 야스말고 LSD나 빨아 씨발년아. 이거 무슨 브레이킹배드도 아니고 기'미약''미약'결로 끝나는데 결이 존나 없어서 결국 3분에 2가 미약임. 이정도면 야겜이아니라 약겜아니냐? 아니 겜도 아니였으니 그냥 약이네. 진짜 이겜을 즐긴다면 약이 필요하긴 하겠다.
그 외에도 아니 광고할때는 사이드캐릭터도 은근히 부각시키더니 스탠딩 하나씩만 나오냐, 개 쓸모없는 돼지새끼 살쪄서 그런지 조교를 존나 대충하네, 전 선배 히어로로 고인능욕 하는데 니네서클 고인능욕 훨씬 더 잘하지 않았나, 게임이 이따윈데 버그로 세이브 고장내는건 진짜 대단하다 등등의 불만사항이 수도없이 많긴한데, 별로 떠올리고 싶지 않음. 네오나가 그냥 실망스러운 느낌이였다면, 이건 그냥 발목에 대전차 지뢰를 터트린 수준임. 무명 서클이 이렇게 만들었으면 게임 좆같다고 평점 개쳐맞고 뒤젔을탠데, 진짜 이름값에 먹칠해서 그나마 살렸다.
물론 날린 내 돈하고 기대감과 행복은 아무도 못살렸음. 그냥 시체임.
총평 :
SEQUEL thirst
SEQUEL만드는 서클의 sequel 작품. 그것이 시리즈니까.
지지율이 불안한 독일 총리가 히틀러를 살리려고 몸이 맞는 독일계 미국인에게 신체강탈 음모를 꾸미는데 알고보니 비스마르크의 현신이여서 히틀러가 패배하고 번뇌많은 SS친위대한태 목이 짤리는 스토리. 참고로 후일담이 더 개판이니 걱정ㄴ.
배경도 살짝 그런 동네기도 하고, 메인라인에서도 절대악(삭았음)비스무리한 찌꺼기가 3분퇴갤하고 지들끼리 투닥거리는 덕분에 스토리가 좀 애매함. 전작이나 외전들처럼 떡밥해소를 시원하게 싸재끼는것도 아니고, 스토리가 가다가 중간에 멈춰서 붕 떠서 성층권으로 날아간 다음에 다시 안내려옴. 결국 '해피엔딩이니 좋은게 좋은거지'라고 하긴하는데 시퀄시리즈 스토리답지는 않은 느낌.
전투는 메인 히로인이 여우귀터미네이터인 나즈나라서 쉬움~보통수준. 스킬중에서 오의같은 궁극기가 많이 강해진 덕분에 나즈나 손에서 세계를 가르는 참격이 나가긴 하는데, 보스들 방어력이 꽤 올라가서 엄청 딜이 잘 박히지는 않았던거같음. 종합적으로 극딜메타 실현이 빨라져서 결국에는 난이도 하양이긴 하지만.
SEX는 시리즈 전통의 여성상위 SAX긴한데, 여성상위씬하고 페티쉬씬이 꽤 약하졌음. 그외에는 메인이 여우귀빡통젖통된장통야스통인 나즈나라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껌젖애들보다 우유통 모후한 애들 씬이 더 괜찮았고, 사이드캐릭터 중에서 매력적인 애들이 꽤 있어서 좀 아쉽긴 했음. 그리고 전작이 워낙 쇼타보추가 많아서인지는 몰라도 보추씬이 상당히 줄었음. 아닛 hakika는 보추후장탐닉은게이아님성애자가 아니였나? 가짜라비는 방구석에서 울고있다.
아직까지는 시리즈 이름값을 하는거 같긴한데, 매너리즘이 느껴졌던 작품. 그래서 그런지 다음작도 외전이더라. 라비 안나오면 트위터 5400개 보내야지.
총평 : HOLLOWWALD는 잘 뽑을거지?
94.AvariceDungeon デバフカードや状態異常だらけの男性受けデッキ構築ローグライト
Avarice Dungeon ~디버프 카드나 상태 이상 투성이의 남성 접수 덱 구축 로그라이트~
처음보는 서클 작품.
역전없음+카드겜.
역전없는 남성 수 상태이상+약화패시브화에 카드겜을 끼얹음. 24년도에 희한하게 덱빌딩이 많은 느낌인데, 이것도 모두 슬더스의 정상화 덕분이겠지요...
외견이 좀 허술해보이긴하지만, 실제로 해보면 노력이 꽤 보였던 작품임. 마조히스트적인 성버릇에 길들여저 가는걸 덱빌딩 로그라이크 시스템에 맞도록 패시브도 적절히 배치해놨고, 유독 메스가키 발+다리 페티쉬가 많아 보이긴하지만 그래도 시츄에이션도 적당히 있으며, 카드배틀적인 재미도 의외로 있었음. 1회차에는 실수로 기믹이고 나발이고 전부 죽여버리는 바람에 제대로 못보긴했는데, 몇번 반복해보니까 야겜적인 고뇌가 느껴져서 좋았음.
좀 치명적인 단점이 있는데, 씬이 별로 안꼴림. ㄹㅇ로 씬들어가기 직전까지는 기대감이 두근두근한데, 막상보면 '아 그냥 죽여버릴꺼 그랬나'하는 듀얼리스트의 마음만 두근거림. 물론 내가 카드겜에 좀 과몰입하는 경향이 없지 않긴한데, 그거빼고 생각해봐도 역전없는 남성수 작품 수준 평균이 업계 전체보단 한참높게 돌아가는 판이라서 그런지, 결과적으로 노꼴이였음.
열심히 만들긴했는데, 재능의 벽이란게 있긴하다.
총평 : 장려상
95.人妻の寝取りはアナルから
유부녀의 네토리는 항문부터
유부녀 치팅물 만드는 서클 작품. 다른건 안해봐서 개인적으로 이게 처음인데스.
임신희망 유부녀가 불륜 매칭앱에 만난 남자와 싸우고 프로포즈 ANAL-PLUG받아서 항문에 임신할때까지 오고곡하는 단편. 구라아니고 진짜 이내용임.
애널을 매우 애널함. 110엔짜리치곤 그래도 내용물이 있는편. ㄱㅊ았음.
총평 :
96.薬師兄妹のえっちな治験
약사 남매의 야한 임상시험
서클은 모르고 일러맨 셋 중 한명은 아는데, 아니 그림쟁이를 3명이나 쓴게 겨우 이거?
시험의 탈을 쓴 미니게임 달리기, 단편? 그래 단편치곤 좀 더 길긴하다.
여동생물. 성추행파트에서 약간의 기대감을 주다가, 본격적인 교미에서 기대감을 줘패서 죽여버림. 족내혼단 전문가적인 시점에서 영 좋지못한 근친퀄리티. 미니게임 노잼. 게임 자체의 구성이 막 개좆같다기보다는, 구성이 겁나 단순한데 딱히 기교가 들어가있는 디자인이나 시스템도 아니라서 상당히 밍밍한맛?
총평 : 근친이라고 대충만들라는 말은 아니야
검귀 바르고~유명장교 충격 AV데뷔!~
보기에는 존나 맛있어보이는데, 한입물면 '괜히샀나'싶은 눅눅 델리만쥬같은 서클. 너가 잘하는 집을 안가봐서 그렇다는 착한말 ㄴㄴ.
강한여캐+정액제자궁문신+허접보지=ok.
서클이 서클인지라 게임은 장식이니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고, 씬은 정석적인 AV물 메인 스킬트리에다가 타락물 서브 스킬트리 개쪼금 넣어준 느낌. 전반적으로 인스턴트 3초 완성 개허접뷰지느낌이라 그냥 가볍게 씬 좀 보고 지나가는 수준의 작품임. AV물로도, 타락물로도 깊이따위는 단1도 없으므로 세이브만 보고 지나가나, 치트칼끼고 10분만에 엔딩보나, 정석적으로 플레이하나 차별없이 전부 똑같음. 하다보면 한 일주일동안 빨간색 컵라면만 여러종류 처먹은거처럼 물려서 집밥같이 든든하고 손맛담긴 정성스러운 야겜이 마려움. 이건 일상에서는 쉽게 느낄 수 없는 고마움을 느끼게해주는 인생의 거울과도 같은 작품이라서 그럴까? 아님 걍 뽕빨물인데 바리에이션이 좆도 없고 후반부는 개날림이며, 컨셉존나 창의력이라곤 1도없이 쓰는데다가, 천박함 원툴로 간다고 하지만 정작 그 원툴인 천박함도 제대로 못세우는 반신불수같은 작품이여서 그럴까?
답은 여러분의 마음속에 있답니다.
총평 : 표지가 최고 퀄리티
98.ミラージュの離反
미라지의 이반
크립토의 찢어짐 서클의 그거 후속작.
매지컬 헤르페스걸린 남주치료할려고 앰살히로인이 몸으로 보증서는 스토리. 전작하고 연결점이 있긴한데, 안해도 줘패진않음.
전작인 크립토의 찢어짐도 초반~초중반까지는 미인계야겜의 chosen one수준이여서 이번작에서 얼마나 발전됬을지 기대를 많이했었는데, 정말 놀랍게도 기대를 배신안하고 발전이 있었음. 무려 딱 게임의 절반에서 조금 앞쪽까지는 미인계 갓겜임. 최강의 도적(사적아님)이라면서 유혹에 존나약한 히로인, 걍 보자마자 스파이의 상인 페이크 히로인, 존재자체가 패배발사기인 다른 페이크 히로인, 설명필요없는 정조관념 0인 남주까지 완전 불륜파티 그 자체임. 특히 전작의 경우에는 약간 섹못방에 에로버라이어티느낌이 살짝 있어서 미인계스러운 공기가 가끔씩 어색했는데, 이번작에서는 아예 밀회느낌으로 밀어서 분위기가 존나 좋았음. 전작에서는 되게 애매했던 BSS도 역NTR로 잡내를 쫙 잡아주면서 '진심이 아니니까 자궁구노킹교미도 배신아니헤으응♡'의 불륜순애를 화끈하게 쾌락타락시즈닝해서 주니 한입 먹으면, 음 우마이. 전작의 혼동스웠던 노선을 아예 딱 정해놓은 느낌이라 맛이 되게 강렬해젔고, 재밌었음.
단점은 이거 메인디쉬가 한접시 제대로 안나오는데, 그 뒤가 없음.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뒤가 있긴한데, 이게 초반부분하고 같은 사람이 만든건지 살짝 의심스러운 수준으로 떨어짐. 솔직히 초반부의 섬세한 터치가 후반까지 계속 이어질거라곤 생각안하긴 했는데, 너무 자지최고오고곡뚜껑펑!으로 끝나는거 아닌지? 3, 5, 8, 13 다음에는 당연히 21을 기대하는데, 갑자기 1557를 던저주면 꼴리고 나발이고 상당히 얼탱이없음. 그리고 전작에 비해서 임팩트를 중시한건지, 섬세한 느낌이 꽤 떨어졌고, 시발 자꾸 뼈씹히는거처럼 씬 재활용한게 은근히 거슬림. 솔직히 후반부 해피엔딩만들고 ‘씨발 좆같은 딸쟁이새끼들 비위맞추기 존나힘드네’하고 나머지는 대충만든거 같기도하고.
결론적으로 전작에 비교해서 발전한 점도 있고, 아쉬운점도 있고, 개인적으로는 더 맛잇었지만, 역시 아직은 미인계 장르의 초인까지는 아닌듯.
총평 : 재밌긴한데 좀 덜컹거리는 투-트랙
내 기억상 112등까진 쓴거같은데, 텍스트 복구 확장프로그램에는 여기까지만 있더라고. 아리송.
어차피 순위 다 달라젔을탠데, 지금 다시 순위찾기도 귀찮고 불편해서 걍 여기서 끝내기로 했음. DL편의성은 정말 좆같기로는 전설이다…
질문이나 반박할점 있으면 댓글바람. 질문은 적당히 대답하고, 반박은 원래 무조건 내가 맞다고 하는데, 이거 쓴지 오래되서 내가 틀릴수도 있으니 님이맞음.
이상한 글 읽느라 수고 많았음.
더우니 차가운 불이나 달을 담아서 마시지요.
s/somis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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