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반 해서 깼음
1층이 길 찾기 많이 빡셌음. 중간에 못 참아서 지도 켰는데도 빡세더라
2층은 공략 보고 마을 안 갇히도록 해서 생각보다 편하게 깬 듯
3~5 층은 길이 별로 안 복잡해서 빨리 깼음(1~2층에 시간을 거의 다 쓴듯)
좋았던 점)
1. 2층 마을 제외하곤 시간 쫓기면서 급하게 할 거 없어서 맘 편하게 해도 괜찮아서 좋았음
완벽하게 해야 한다는 강박 없이 그냥 탐험 하는 기분으로 며칠 보내도 지장이 없더라
2. 최종보스전랑 4층 몹들 빼곤 풀오토 돌려도 괜찮아서 전투 피로도 적어서 맘에 들었음
3. 맵 되게 잘 만든 것 같음 길찾기 화나는 건 맞는데 스트레스 좀 받더라도 모험하는 재미는 확실히 있었음
4. H씬이 맘에 듬. 몇 개 없긴 한데 나중에 추가되면 좋겠음
5. 스토리가 되게 무거운 것 같은데도, 의외로 설정이 골때리는 부분이 있기도 하고, 중간중간 개그씬들도 있어서 개인적으로 좋았음. 설정 자체를 되게 잘 짠 것 같기도 하고
아쉬운 점)
결론)
아쉬운 점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수작은 맞는 듯. 괜히 갓겜 소리 듣는게 아니네. 소울류 / RPG 좋아하는 사람이면 강추
DLC가 기대되는 작품
야 ★★★★
겜 ★★★★★
스토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