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맵 탐색 퍼센트 채우기 빡셈; 대충 95%만 먹고 버렸음
* 로키 도망치기 GOAT
* 매직 마빡에 틱택토 마려웠음
* 제스왕 나올 때 브금이 진짜 정의의 용사가 나올거 같았음
* 진엔딩은 안봤음
* 정사루트만 진행
* 켄신 조아
* 후반에 밀린 이벤트 보느라 치트씀
* 오로치 ㄹㅇ 간발에 차로 잡았을 때 쾌감 지림
* 도쿠간류 쪽 이벤트도 보고싶었는데 후반이라 지쳐서 ㅈㅈ
* 실이 갑자기 얼어버려서 당황
* 안 본 이벤트가 많아서 아쉬운 느낌
* 먼가 메인퀘 밀다 다른거 하고 그러다 보니까 집중이 잘 안됬음
* 2군, 3군 키우는게 ㅈㄴ 곤혹스러웠음
* 우에스기 3인방 ㅈㄴ 잘 써먹었음
* 리세트 조아
매그넘 전에 없었다고 해서 충격받은거
* 대기 스킬, 무라테스트 관련 퀘, 무조건 레벨 1로 초기화(ㅅㅂ?)
* 정사, 시라, 시즈카 루트만 클리어
* 배드 엔딩 CG가 란스답지 않게 뭔가 하드해서 좋았음
* 남자들 많이 나왔지만 스토리보는게 재밌었음
* 마리아 역대급 JOAT, 이렇게 안 좋았던 적이 없는데..
* 휴버트(토마 아들)이 뭔가 마음에 들어서 키웠더니 데미지 괜찮았음
란스 10을 하기 위해서 01,02,03,6,7,8,9 모두 플레이 했는데 긴 여정이였다. 드디어 10을 할 수 있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