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여주겜 첫클은 처녀 or 순애만 타서 깬다음
빗치 플레이 했었는데
이겜 "야"를 찾아서 스토리 안읽는게 아니라 스토리 좀 곱씹어보는 사람들에겐 엔딩 좀 급발진이긴한데 마상 입혀질듯함
나무에서 기다릴때 나오는 대사가 좀 찡하더라
분명 난 1회차 처녀플하고 엔딩보고
2회차는 빗치만들어서 클리어를 했는데(최종 보스전 스킵가능)
그 상태에서 마지막에 스피나 기다리는 씬에선 죄책감들꺼 같아서 4장에서 체취 후에서 세이브 박아두고 그냥 거기서 살게 두고있음.
장관도 살아있고 타임어택도 없으니까 거기서 행복해라 빗치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