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ntr붙은 게임이 참 많은데...
모 시대적 대세나 유행이 아닌가 싶다.
가령 venus라는 회사에 게임은 ntr 이라고 나오는데,
이곳의 게임을 보면 난 꼴리고 편해서 venus라는 폴더만들고 넣어둔.
ntr맛을 거의 느끼진 못함. 이 회사의 남자들은 대부분 빼앗기기 좋게 되어있다랄까?
소유하고 관리하고 그러지 않는편들인거지...
그 틈이 분명하고 윤활제 친것처럼 부드럽게 빼앗는 남자에게 넘어가는데..
빼앗는 남자들은 소유욕과 관리력이 높고 약점을 파고드는 요소랄까도 있고함.
여자들도 음탕하고 매력적이고 말이지...그래서 빼앗는 느낌 및 만만하다랄까 느낌이라...
편하게 잘 꼴림(..) 아 안돼 돼...앙앙앙 이런 느낌이라. 빼앗는 남자들 맛을 느끼는거지.
어째거나 꼴리고 잘 넘어가게 잘만들었다 생각하는편.
내가 약한탓입니까? 이런류 게임은 ntr이있는데..방어가 가능하고...이 여자애들이 날 좋아하고 난 게임내에서 이 여캐들을 마음에 들어하고 여기서는 소유 및 관리가 가능하단점에서 또 힘이솟아서 재미있는거지..ntr방어가 있고 내가 더많이 소유하고 관리하려고 분투하고 성장요소가 있어서 점점 더 점유율을 높이고...결국 또 이런류들도 다 빼앗아 입장이 있어서 인거지...점유율 높이면 여캐들도 날 좋아하고 말이지.
음 난 그래서 빼앗고 점유율 높아지고 해피해지면 좋아하는구나...소소한 ntr맛? 경계심을 갖게 하고 자극이랄까 동기부여 시켜주는 그 선을 넘으면 힘들어하기 시작함.
흔히 ntr순애계열이라거나 ntr방어계열 및 너무나 당연한 원래 내것같은 ntr이고 그럼 나름 맛있게 먹는구나...싶음.
야겜보면 어짜피 속성이 이리저리 많이 들어있는데 ntr향신료가 좀 있는 자체는 경계라던가 불태울 요소로 쓰일수 있고 메인적으로 ntr맛이 들어가면 어려워한다 정도? 근데 대부분 그렇더라구.
니트로닐 cu나 마인드류다 만드는 제작사것....히로인이랄까 여주에게 꼴리는데....불편하지...음. ntr맛이 좀 ...
외도용사때도 ntr맛이 좀 .....게임하는데 기분이 안좋네..이랬던...
게임하는데 기분 안 좋으면 보통 그만두고 지우기 마련이고.
여튼 내가 ntr이라 나오는게임을 볼때 ntr느낌이 안나거나 ntr이라는데 반대적 느낌나거나 하면 나름 편하게 하고,
사실 대부분 ntr이라 나오는게임들은 이런류들이라 생각함.
ntr은 향신료같다 생각하는편. 생마늘100% 소금 100% 이런?
야겜이라는 꼴리고 재미있냐 인데...마늘 10% 소금 10%만해도...이게 통할만한 음식이 있나? ....란 느낌같다는.
ntr이란 속성이 적힌 야겜을 맛있게 먹을 수도 있는데..ntr을 맛있냐하면 으익하는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