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빛을 보는것 같아서 좋네
호불호는 살짝 좀 갈리는 것 같긴 한데
기본적인 클리셰에 좋은 표현력과 포인트 캐치가 더해지면 얼마나 명작이 나올 수 있는지 보여준 작품이라고 생각
물론 기본적으로 여주타락물이기때문에 해당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이 먹어야 맛있음
10년동안 수타면만 만든 수타면 장인이 만번 쳐서 만든 수타면을 평소에 면 안 좋아해서 밥만 먹던 사람이 먹으면 뭐하겠음
수타면 애호가들이 먹어야 와 존나 맛있다 이런 반응이 나오지
그런 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