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건 기억안나고..
부엌에서 엄마는 뭐하고있고, 여동생 소파에서 발? 마사지 같은거 하다가 수위좀 올리다 중간에 끈기는게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장면 말고는 기억나는게 딱히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