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방용 디오 ※Im not jojo fan※
게임 제목:러브러브 마이버디
하게 된 계기:식당 시절때부터 종종 보였던 게임, 밈인지 뭔지 계속 "함 무봐라"해서 다운은 받아뒀었음
하지만 영 쉽지 않은 그림체라 넘어갔었지만, 코네로 이주해오면서 받아봤음, 그래도 영 느낌 안와서 대략 1년 반? 1년은 좀 된 듯 썩혀두다 엊그제 하루 꼬박 해봄, 처음엔 "아씨 1시간만 하고 끌까"했는데 생각보다 재밌어서 당황함, 밑에서 이어가며 풀어봄
1.스토리성
생각보다 재밌었음, 다들 명작 명작 이러길래 진짜 이게 명작 수준이긴 한가? 싶었음, 각 캐릭터마다 개성?있는 스토리가 있음
개인적으론 미라이의 스토리는 "엄마가.. 아들이랑??"느낌 팍 들어옴, 근친 좋아한다면 한번 미라이 루트 타는거도 괜찮다 생각함
2.게임성
난 개인적으로 럽X2 마버 수준의 시스템은 거의 못 봤다 생각함, 단축키를 눌러 상호작용 된다는 것도, 결혼함으로 다른 애들이랑은 결혼 못 한다는 것도 난 개인적으론 맘에 듬..
잡식성인 나도 쉽지않다 생각했지만 나름 제작자의 배려인지 루치아라는 캐릭터로 조금 나아짐, 케이도 이쁘다 생각함
단지 좀 아쉽다 느껴지는건 욕정도? 꼭 100 채워야만 떡방아 가능이라던가 아내를 보낼 수 있다는 점에서 아쉽다 느껴짐
3.꼴림성
난 별 4개 주고싶음, 꼴림. 쉽게 말하자면 꼴리다는 것, 하지만 야외 스팟이라 해야되나? 거기선 좀 아쉬움, 우려먹기 식.. 게다가 딴 남자한테 건넸을 때도 반복되는게 있음.. 그걸 대충 넘어가둔다 해도 다소 아쉽지 않나..
결론
소붕이들이 추천해주면 한번 정돈 플레이해도 후회 안한다.
밑 링크는 내가 이전 리뷰했던 게시글, 해당 글이 넘 길다 느껴진다면 요약본 느낌으로 보셈, 몇 줄 안되는 것임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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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점수
시스템:8/10
스토리:9.6/10
꼴림도:7.4/10
진행도:루치아 루트 完
난 딱히 게임성 따지진 않음, 그림체도 잘 안따짐, 그냥 한번 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아니라 봄..
가끔 글 한번 정도는 올릴 듯.. 문제 있다면 스스로 지울테니 한번씩 댓글로 수정해야되는 부분이라던가 문제 될 만한 부분은 지적 부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