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플레이 한 게임 40개 리뷰입니다
리뷰(후기)에 개인적인 생각과 약간의 스토리적인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모든 점수는 주관적이며 개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후기를 작성하는 이유는 후기를 바탕으로 대충 이런 게임이구나 하고 찍먹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작성했습니다
1.햇살속의 리얼 (8/10) RJ024249
만지기류 게임의 조상님. 거의 15년도 더 전에 했었던 게임인거 같은데,, 그 때 퀄이라고는 믿기 힘든 퀄리티
스토리는 머 별거 없지만 진짜 오랜만에 했는데도 추억 + 꼴림으로 괜찮다고 느껴지는 게임
2.세뇌 어플 2 (8/10) RJ01268751
여학교에서 남녀공학으로 바뀐 아가씨 학교에 남주가 특진생으로 가서 세뇌 조교 상식개변 시키는 게임
동인지에서나 보던 세뇌 거니까 아아앗 거리면서 멍~해지는걸 풀더빙으로 보여주니까 나름 꼴렸음. 3d 거부감 없으면 해볼만 할지도
3.모험가의 숙소에 어서오에요 (8/10) RJ01083499
전과 80범 주인공이 숙소 운영하면서 수면제 최음제로 히로인들 타락시키는 게임
rpg요소 살짝 들어있는 경영류 게임이고 초반에 진행 좀만 하더라도 막혀서 헤맸는데 금방 감 잡고 쭉 진행했음
난 1회차 안에 다 끝내는거 좋아하는데 CG다 모으려면 강제 다회차 요구되는거 때문에 살짝 감점,, 그거 빼고는 괜찮은 게임이었다고 생각함
4.던전즈 레기온 (9/10) RJ292145
이세계 마왕으로 소환된 남주가 던전 경영하는 게임
던전 경영류 게임들 중에서 제일 재밌게 플레이 한 게임인거 같음.
적절한 “야”적인 요소들과 “겜” 요소도 잡아서 디펜스형 경형 게임인데 취향 맞으면 재밌게 할 듯?
5.치유생활~ Relief Doll (6/10) RJ354496
치한충동 서클에서 만든 게임인거 같길래 플레이 해봤음.
게임 내용은 남주?는 공업회사에서 만든 인공지능 안드로이드 인형(DOLL)이고 여주가 남주 무료체험 렌탈하면서 사랑에 빠지는 내용의 힐링게임
여주도 이쁘고 “야”퀄도 괜찮은데 이상하게 게임이 별 재미가 없었음
6.Halcyon Days (6/10) RJ01446405
기억 잃은 남주가 교회 숙소에서 수녀님이랑 꽁냥대는 게임
만지기 면O 머 그런류 게임이고 호감도 성적호기심 올려서 결국 하고 그럼
그림체 취향에 잔잔한 힐링인데 본방 씬이 하나에 엔딩도 없고 볼륨이 아쉬웠음
7. 능욕 × 타워 디펜스 (7/10) RJ226905
이세계 소환 당해버린 남주가 마왕을 쓰러트리는 내용의 게임 게임
진행 방식은 타워 디펜스 방식이고 나름 재밌었는데 밸런스가 좀 엉망에 노가다를 해야함
좀 옛날느낌 나고 밸런스도 이상하지만 야겜치고는 머 낫배드 정도? 잘 만든 편은 아닌듯
8.배덕의 충동 (8/10) RJ01217516
구버전 먼저 해보고 리메이크버전 해봤음
확실히 구버전에서 더빙추가,칭호추가,CG추가 스토리 추가 등등으로 구버전보다 훨씬 재밌게 즐겼고 칭호를 넣어둬서 하나하나 얻는데 한판 단위가 짧아서 불쾌하지 않아서 좋았음.
9.폐급 스트리머 미라이짱 (6/10) RJ01144461
옆집에 이사 온 미라이가 야한 방송하는거 생방송도 보고 채팅도 치고 하는 게임
일러가 취향이라 받아뒀다가 플레이 해봤는데,, 번역하신 분이 한글로도 반응하게 수정을 많이 해주셨음에도 한글로 채팅을 치면 반응을 안한다던가 짜잘한 버그들이 좀 있었음.
플레이 하는데 치명적인 수준은 아닌데 채팅 반응이 없으면 재미가 반감대서 이거는 일어 잘하는 사람이 미번으로 플레이 해야 진짜로 재밌게 할 듯?
10. 게으른 괴수 공주는 일하기 싫어! (7/10) ST1732180
내가 야겜을 작년 말에 제대로 입문했는데도 얘랑 닌자 타락시키기는 어디선가 봤을 만큼 유명한 게임
게임은 전혀 어려울거 없고 시키는거 하고 으흐흐도 해서 호감도도 올리는게 다인 게임임(괴수공주 시리즈는 하는게 다 비슷함).
초기 작품이라 그런가 “야” 퀄은 후속작들한테 꿀리지 않지만 플레이 가능한 “야”씬이 하나 고정에 더빙도 좀 부족하고 cg 해금으로 구경만 하는거라 아쉬웠음(버전업으로 풀더빙에 목욕신 추가는 안해봐서 모르겠음)
히로인은 제일 취향이었어서 그냥 적당히 재밌게 플레이 함
11.배신소녀 릴리헌트 (5/10) RJ392532
아가씨 학교에서 일하는 남주가 백합소녀들 타락시키는 게임
게임 방식은 클리커류 경계심 일정수치 안넘게 개발도 올려서 만지는,, 다들 아시죠?
“야”씬 퀄리티가 그저 그랬고 게임도 경계심이 다음 치한짓에도 유지대서 좀 귀찮았음 그냥 그랬다,,
12.어느 제도의 어느 가게에서 (5/10) RJ294102
가게 운영하면서 경쟁가게 수익으로 이겨서 그 가게 주인 노예로 데려와서 점원 시키는 게임
진행 방식은 가게에서 물건을 구매해서 되팔이짓 해가지고 경쟁가게를 수익으로 이겨버리는 구조
난이도는 노멀 기준으로 상당히 쉬웠고 일러도 취향인데 “야”씬 보는 맛이 진짜 없음.
그냥 호감도 올리다보면 선택지에 H한다 떠서 쓱 보고 지나가는 정도의 수준..
13.실비ㅋㅣ우ㄱㅣ (7/10) RJ1육2718
만지기류의 전설 중에 하나 실비보험..
노예인 소녀를 키우게 대서 호감도 올리고 진짜로 키워주는 게임인데 이것도 이제서야 해 봤음
투박한 맛이 있고 퀄리티도 괜찮은데 확실히 11년전 게임이라 그런가 그 때 했으면 더 재밌었을텐데 지금 하니까 그냥저냥..? 그래도 재밌게 플레이 함
14.전생 했더니 변태 손이었던 건에 대하여 (7/10) ST3264850
죽어서 전생했더니 손이었다? 마왕을 무찌르고 간부들이랑 으흐흐하는 게임
초반 스토리도 나름 웃겼고 “야”씬 퀄리티도 나쁘진 않은데 이건 “겜”에 더 가깝다고 보면 댐.
게임 방식은 마우스를 좌우상하로 움직이면서 적 따귀를 때리면 대고 강화,새로운 손 등을 장착해서 스테이지를 올라가는 로그라이크 따귀겜
난 귀찮아서 노말로 했는데 생각보다 재밌었음
15.일하는 사쿠야씨 (7/10) RJ01064403
그냥 메이드랑 주인 야스하는거 감상하는 게임
난 동방 관련해서 캐릭터 어디서 봤다 정도만 알지 아예 모르는데 그냥 야애니 한편을 본 느낌?
오토 켜두고 편하게 구경하면 댐
16.빗소리로 가득 차는 밤 (6/10) RJ01236167
비오는 여행휴가,들어간 신기한 바에서 나를 이미 알고 있는 신기한 여자애와 하룻밤을 보내는 내용의 게임
간단한 선택지가 있는 감상형 게임이고 플탐도 짧음.
본편 스토리 읽으면서 먼가 몽환적이고 여자애의 정체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는 그런 게임이었음. (본편의 여운을 즐기고 끝내려면 절대 그녀의 일기장을 열어보지마)
17.빙글빙글 치한전차 (9/10) RJ326532
5일을 반복하면서 치한하는 게임. 작년말에 치트 써서 대충 끄적이고 이런 게임이구나 하고 치웠다가 이제서야 제대로 해봤음.
그 때는 야겜 퍼먹기 초기라 치한게임은 이런거구나 재미없네 하고 치웠는데,, 어느정도 퍼먹고 해보니 이정도면 수작이 맞는듯
씬이 하나만 더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아쉬운거 빼더라도 꼴리고 재밌게 한 게임
18.모험가의 숙소에 어서오세요2 (5/10) RJ01081301
전작인 1처럼 숙소 운영하면서 모험가들 으흐흐해서 메이드 만드는 게임
전작이랑 재료도 거의 똑같고 하는짓도 똑같음.
근데 전작은 클릭으로 이동을 했다면 이거는 직접 움직여야 해서 귀찮음(굳이 이렇게 만든 이유를 모르겠음) + “야”씬 퀄들도 떨어짐.
죄다 돌려막기에 히로인 수도 적음. 전작 대비해서 돈 벌기 훨씬 쉬워졌다는 점 제외하고 모든 면에서 너프당한 느낌?
1 해보고 취향에 맞아서 2 해볼까 하는 사람한테 안해봐도 된다고 말해줄 정도라고 생각함
19.응석받이 여름편 (8/10) RJ286688
방학동안 사촌 집 놀러가서 전부 공략하는 게임
워낙 유명한 게임이라 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해봤는데 역시 재밌었음.
딱 예상한 정도의 재미였고 오네쇼타물,도트 좋아하면 무난하게 재밌게 할 게임이라고 생각함
20.6월의 너와 나 (6/10) RJ01081508
비 내리는 학교에서 여자애3명과의 이야기를 다룬 게임
각 캐릭터마다 플레이 가능하고 세계선 해금이니 뭐니 있던데 약간 감상형에 기믹 쪼금 넣어놓은 게임임.
게임은 재미 없었는데 도트가 꼴려서 그냥저냥,, 할만했다 정도
21.엘레나의 이야기 (7/10) RJ01364649
모험중인 엘레나가 아인들에게 잡혀서 조교받고 노예로 팔려가는 내용의 게임
감상형 수준의 게임이고 퀘스트에서 시키는 곳 가서 상호작용하고 구경하는게 끝인데 퀄리티도 괜찮고 꼴렸음.
1.6 최신버전 기준으로도 게임이 미완성이라 완성형 게임이었으면 높게 쳐줬을 듯,, 오 재밌어지나 하는 사이에 끝나서 아쉬움
22. Married Into Hell (7/10) ST3907210
결혼하기 싫어서 가출한 마왕 딸 집으로 보내주는 여정을 담은 게임
게임 진행 방식은 로그라이크식 주사위겜이었고 브루마블 판 같은 거에서 나온 숫자만큼 진행하고 싸우고 그런 방식임.
게임도 신선해서 나름 재밌었고 도트 잘 찍어놓고 도트 “야”는 거의 버리는 수준인데 따로 스토리에 나오는 “야”는 퀄리티가 괜찮음.(cg,더빙 등)
난이도 하나 고정에 스토리 깨면은 다회차 할 필요 없이 씬도 다 회수대서 가볍게 즐기기에 좋았음
23. IOB-분노의 오컬트 부장 1 (6/10) RJ197906
학교에서 괴롭힘 받던 오컬트 부장 남주가 악마랑 계약하고 공간이 분리된 학교에서 복수 목적으로 다 후리고 다니는 게임
쯔꾸르 탐색형 RPG 게임이고 솔직히 “야”부분은 그렇게 꼴리지는 않았고 시작한 김에 관성적으로 엔딩까지 했는데 그냥저냥 할만했음.
24.IOB-분노의 오컬트 부장 2 (6/10) RJ202229
1이랑 이어지는 스토리로 폐쇠된 학교에서 탈출 후 마계에서의 이야기를 담은 게임
1은 그냥 탐색형에 대화만 걸면 끝인데 2에서는 미니게임 대화 선택하기를 통해서 공략하거나 위기를 회피하는 시스템을 도입했음
후속작이라 새로운 시도를 해서 1보다 쪼금 재밌었다? 이것도 그냥 한 김에 끝까지 했다 정도,,
25.ROOM (8/10) RJ01105783
건물 관리인이 신입 아나운서 여주 도촬하고 그걸로 능욕도 가능하고 순애도 가능하고 뭐 그런 게임
날짜가 있기는 한데 딱히 날짜제한도 없는거 같았고 그냥 선택에 따라서 능욕도 가능하고 순애도 가능해서 처음에 순애로 한번 해보고 능욕으로도 한번 해봤는데 꽤 재밌었음.
선택지 전에 퀵세이브 퀵로드로 선택지 고르면 대고 딱히 스트레스도 없고 “야”씬들도 적절히 꼴려서 재밌었다
26.세리카 마기아 (7/10) RJ419055
소꿉친구와 결혼을 약속한 세리카가 남친 몰래 왕도에 딜도 사러 갔다가 잡혀서 조교 타락하는 내용의 게임
쯔꾸르 게임이고 “야”씬 퀄들도 괜찮음. 플탐도 길지 않아서 여주물 NTR 좋아하면 해볼만하다 생각함.
27.해피니스 더블룸 (8/10) RJ398295
학교에서 괴롭힘 당하는 남주가 오랫동안 알고 지내던 누나한테 납치당해서 달달한 동거하는 내용의 게임
여주 풀더빙에 “야”씬 퀄리티 좋고 NTR엔딩은 시작 화면에서 끄고 시작할 수 있음
난 게임하기 전에 여자가 납치당해서 감금연애하는 게임이구나 했는데 반대였고,,, 스토리도 나름 괜찮았고 재밌었음
28.소년과 치녀 누나들의 행복H 아파트 생활 리메이크 (7/10) RJ304877
치녀들 있는 아파트에서 지내게 된 쇼타 남주가 그냥 쥐어 짜이는 내용의 게임
풀더빙에 “야”씬들 퀄리티도 괜찮았음. 스토리랄게 없는 “야” 폭탄 게임임.
남주 정력은 응석받이 주인공 왕복 싸다구 후릴 정도고 누나들한테 일방적으로 짜여지는거 좋아하는 사람이면 더 재밌게 할 듯?
극초반 부분 제외하고 세이브 넣어서 회상방만 보더라도 그게 그냥 스토리 전부임.
꼴리긴 하는데 너무 남주만 느끼고 여자들은 식사하듯이 짜내기만 하니까 그냥 적당히 즐겼다 느낌
29.음흉한 깡촌 오라버니와, 예스럽고 병약한 여동생 (7/10) RJ01326857
병원생활하는 여동생 시골로 데려가서 건강 회복하면서 동거생활 하는 내용의 게임
퀘스트 클릭 딸깍하면서 조건 충족시키면 대는 게임이고 여동생도 귀엽고 풀더빙에 “야”씬 퀄도 괜찮음.
중간에 퀘스트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병원 다시 입원하고 엔딩 뜨는데 그렇게 어려운 게임은 아니라 무난하게 즐길만한 게임.
30.카타기리씨는 나에게 차갑다 (8/10) RJ01113199
~31.카타기리씨는 나에게 의존하고 싶다 (8/10) RJ01218810
여주랑 남주가 수상한 방에 소환당해서 탈출하는 내용의 게임
게임 진행 방식은 탐색형 쯔꾸르 게임이고 플탐은 짧은편
차갑다가 끝나고 의존하고 싶다가 후속작인데 게임 내용은 비슷함. 차갑다에서 탈출했는데 의존하고 싶다에서 다시 소환대서 또 탈출하는 내용임
공포 요소가 포함되어 있는데 ‘아, 유령’ 해보신 분들은 딱 그정도? 무서운 분위기 내는데 무섭지는 않음.
“야”씬도 적절히 꼴리고 플탐이 짧아서 가볍게 즐길만하다고 생각함
32.치한의 충동 IF (8/10) RJ245378
치한(배덕)의 충동이 한명만 공략하는 거라면 IF에서는 치한파트에 나온 친구 2명과 여주와 여주 언니까지 총 4명의 히로인이 등장하는 작품임
이게 치한의 충동 -> 치한의 충동 IF -> 배덕의 충동(원작 리메이크) 순으로 나온거 같더라구 보니까(리메이크 하면서 치한->배덕으로 이름 바꾼듯)
두개 플레이 해보고 IF 해봤는데 역시 맛있었음. 퀄리티는 리메이크보다 당연히 떨어지지만 히로인 수로 배 채우는 느낌?
각각 히로인 별로 파트가 짧아서 아쉬운데 지금 IF도 리메이크 제작중이래서 기대중
33.마족 영애와 메이드씨의 30일간 (6/10) RJ01521464
색을 볼 수 없는 수도원 견습생 메이드가 색을 찾아서 서큐버스 영애의 집에 머물면서 마사지도 받고 청소도 하고 수련하는 내용의 게임
북극곰 생태계 파괴하는 게임이고 그냥 클릭해서 아침 점심 저녁으로 선택지 고르고 밤에는 서큐버스 영애한테 마사지 받는게 다인 게임임.
10일마다 미니게임 이벤트를 통해서 색을 찾아감. 그림체도 귀엽고 게임도 타 마사지류 게임에 꿀리지 않는데 미친듯이 비비는거 기대하고 해서 좀 실망함
그거 빼고 게임 자체는 이런류 게임들 중에서는 괜찮은 편
34.여동생과 함께살자 (6/10) RJ01438167
그냥 여동생이랑 같이 살면서 친해지고 야스도 하고 그런 게임임.
게임 자체는 무난한데 3D 모델링 사용한 게임들 중에서 “야”씬 퀄이 좋다고는 말 못하겠음
35.앨리스와 악마의 감옥 (7/10) RJ01313721
앨리스랑 언니,친구 세명이 책 속으로? 이상한 세계에 갇혀서 함정 피해가며 탈출하는 방탈출 게임. 난이도는 방탈출 게임 치고 쉬운편
료나 고어 요소가 포함되어 있고 설정에서 묘사를 끄고 시작할 수 있지만 일부 스킵이지 CG제외하고 몸이 잘리거나 짜부대는 씬들은 그대로 나옴.
어려우면 힌트를 사용해서 정답을 알려주기에 겜 클리어 자체는 어렵지 않았고 난 노말엔딩 하나 보고서 회상방 보고 완 쳤는데 “야”는 ㄹㄹ 레즈 후타 좋아하면 그냥저냥? 난 꼴리지는 않았고 그냥 방탈출게임이다 생각하고 힌트 최대한 안보고 깨기만 했음
36.리지넷타씨의 모험 (6/10) RJ357197
무인도 별장을 10만엔에 거저로 구입한 여주가 무인도에 넘쳐나는 몬스터랑 전투하는 내용의 게임
키보드로 총쏘는 도트 슈팅겜이고 도트퀄도 괜찮음. 난이도는 보스몹 기준으로 적당한 편? 어려운 편은 아닌거 같고,,
취향은 아니었지만 그냥 시작한 김에 끝까지 했는데 적당히 할만했음
37.이웃집 유부녀 2 (7/10) RJ01459897
이것도 꽤 유명한?감상형 게임. 저녁식사 초대받은 남주가 남편 술먹고 골아떨어진 사이에 유부녀랑 으쌰으쌰하는 게임임
그래도 게임이라고 나름 분기가 갈리기는 하는데 딱히 특별할 거는 없고,, 전부 움떡에 풀더빙이라 야애니 한편 보는 느낌?
그림체 취향이고 감상형 게임 좋아하면 먹을만함
.
38.육정 (7/10) RJ439704
변태 마조 남주가 엄마랑 소꿉친구한테 조교 타락하는 내용의 게임
선택지가 하나 뿐인 감상형 게임이고 “야”가 내 취향은 아니라서 꼴리지는 않았는데 대사랑 더빙이 개웃김.
보통 이런 감상형 게임들은 빠르게 하고 리뷰에 잘 안 넣는 편인데 이거는 이먼씹 하면서 웃으면서 해가지고 짧은데 궁금하면 해볼만 하다고 생각함
39.요몽원 (9/10)
악마랑 계약하고 여O생들 면간하는 게임 . 너무 유명한 작품이고 이제서야 해봤음.
만지기류 게임에 안들키게 중간중간에 악마의 알파벳 모으고 아이템 해금하고 면간하는게 전부고 캐릭별 씬이 하나임.
근데 그 퀄리티나 변태스러움 퀄이 상당히 좋음. 하나긴 한데 하나에서 바리에이션이 좀 있다고 해야하나? 할수록 점점 가능한게 늘어남.
그거 원툴로 미는데 괜찮은 편. 솔직히 엄청 재밌었냐고 하면은 애매한데 더빙이랑 퀄리티 덕분에 고평가가 좀 들어갔음. 안해봤으면 해볼만 하다고 생각함 (스캇 요소가 포함된 여캐가 존재하며, 갱차자 작품이라 여기에서는 더는 못 구하는 작품)
40.용병의 모험 (7/10) RJ01064268
평범한 주인공이 서큐버스의 1일 1야스 안하면 죽는 저주에 걸려서 같이 모험을 떠나는 내용의 게임
전형적인 표지사기 게임인데 인게임 여캐들 퀄이나 게임 내용이나 투박한 맛이 있어서 괜찮았음
재밌게 하기는 했는데 대화를 좀 놓치거나 하면 스토리 진행 방향을 잃는다거나 길찾기 어디로 가야하는지 헤맨다거나,,, 그리고 특정 분기가 존재하는데 유저는 그 분기를 모름. 조건을 만족시키지 못하고 그걸 건너뛰면 엔딩이 바뀌는 등의 불친절 요소도 굉장히 많음.
내가 자유도 높은 쯔꾸르 RPG게임을 안좋아하는데 이거 거부감 없이 공략 보면서 플레이 하면 단점 치더라도 꽤 재밌게 플레이 하지 않을까 싶은 게임이었음
여기까지가 최근 플레이 했던 게임 40개 리뷰였습니다
지금 플레이 중인건 이웃집 부인2, 만차율 300 1 동시에 플레이 중인데 다음에도 대충 40~50개 사이 퍼먹고 리뷰 쓰지 싶네요
읽어주신 분들과 항상 번역,보급,복구 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