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떡신들이 중후반부에 몰려있다는거임
여주가 허락해서 대주는 겜이면 모를까
겜 세계관상 강간, 노예납치가 충분히 일어날 수 있음에도 음란도가 낮을땐 발생하지않음
그나마 분위기라도 잘 가져가서 어? 벌써 처녀 따이나? 싶을때 누가 구해준다는 식도 좋지만
너무 패턴이 반복되면 슴슴함
초반부를 너무 게임위주로 가져가게되고 중후반에 몰아치는 떡신에 게임이 뚝뚝 끊김
몇몇 떡신은 음란도등의 조건없이도 처녀상실한다던가 해야 좀 긴장감있고 맛있는데 아쉽
카린이 몹마다 기믹같은게 다르고 하다보니까 다음맵에 , 다음턴에 무슨 일이 발생할 지 몰라서 쫄깃했는데
언홀리메이든 개꼴리긴하는데 이런부분이 좀 아쉽네
초반부에서 분위기를 잘잡아서 혹시? 했는데 음란도가 요구되는 겜이였네
떡신따라가다 기습 처녀상실 당한건 좀 맛있었음
오네쇼타는 대부분 옳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