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확실히 기억하는데어떤 유부녀랑 그 자식이 길 가다가 자판기 (변소) 에 으럇 으럇 하는거 보고 애 엄마가 애 눈 가리고 자리 피하는데다음날이였나 자신이 그 자판기 담당인거 알고 변태 같은 미소 지으면서자판기 가서 하는 망가 있었는데 번호랑 제목같은게 기억이 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