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흔한 3d모델링 렌파이 게임이고, 근친 장르였습니다.
기억나는게 여러 장소를 걷기, 택시 등을 선택해서 이동할 수 있었고 밤에 거리를 걷기로 이동하면 불량배가 시비를 거는 시스템이었습니다.
메인캐릭터론 ceo 엄마, 날라리 누나, 여동생 있었습니다.
이모는 마사지 하는 사람이었고 나중에 진행되면 누루마사지를 진행했고, 캐릭터중에 경찰도 있었습니다. 경찰이 사디스트여서 막 가면무도회 간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엄마 캐릭터는 문열고 자면 주인공 자지를 쳐다보는 씬이 있었고, 누나 캐릭터는 처음엔 말을 안듣다가 약간 메이드복 같은걸로 조교하는 형식이었구요.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