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맞이하면서 그동안 했던 야겜 중 기억에 남는 야겜들을 지극히 개인적인 주관과 취향으로 정리해봤습니당.
정리하고 보니 24/25년 2년동안 아주 그냥 뇌를 꼬추에 잡아먹혀서 살았던 거 같네요.
정말로 지극히 개인적인 주관으로 쓰는 후기이고, 다량의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글이 길어질 거 같아서 이 다음부터는 음슴체로 쓰도록 하겠습니당.
1편부터 4편 + DLC 까지 모두 플레이 해봄.
고블린 + 임신 + 출산 이거 진짜 개 맛도리거든요..
1편부터 4편까지 있으나 스토리적으로 이어지는 것은 없으며, 전작 무시하고 해도 무방함.
야겜에서 보이스와 신음소리가 얼마나 중요한 지 알 수 있는 게임.
수많은 H씬 중 단 한개도 움직이지 않으나 신음소리와 보이스만으로도 풀발을 유지 시켜주는 우주 갓겜.
각 편마다 컨셉이 조금 독특한데, 1편은 기억이 잘 안나고, 2편은 정형적인 중세 판타지, 3편은 동화나라, 4편은 일본 신화랑 막부 시대? 적절히 섞여있는 느낌임.
개인적으로 2편이 제일 꼴렸으며, 콧대 높은 마족 나으리들을 내가 키운 허접 고블린의 자지로 함락 시키는 재미가 아주 맛도리였던 것으로 기억함.
스리자드 이 요망한 년..
게임 난이도가 아주 쉬운 편은 아니나 게임오버 시 이전 게임 성장기록을 그대로 계승해서 새게임을 진행할 수 있기에 몇번 들이박다보면 걍 씨밤 쾅! 뿌찍으로 깰 수 있다.
단점을 굳이 꽂자면 게임 내 효과음(전투 및 버튼 효과음)과 신음+물소리의 볼륨 설정이 하나로 합쳐져 있는 듯 한데, 이것때문에 신음소리와 물소리를 크게 듣기 위해서는 전투 효과음과 게임 내 날짜가 지날 때마다 고블린들이 "우아아아!! 크아아아아!!" 거리는 것도 들어야 하는데 이게 상당히 귀가 아픔..
2. NTRaholic (치호 NTR 계획) (우주갓겜)
이거 이 요망한 년...
NTR 시뮬게임의 TOP3안에 든다고 생각하는 우주 갓겜.
치호 이년.. 이거 빵댕이가 아주 맛도리이거든요..
언뜻 지루하고 짜증날 법 한 터치노가다 구간조차도 빵댕이를 어루만져줄 때마다 붉어지는 치호의 얼굴과 새어나오는 신음소리로 인해서 즐겜 구간으로 바뀌게 되버림.
연식이 좀 된 게임이라 요즘 나오는 최신 도트게임에 비해서 도트 퀼리티가 다소 낮으나, 꼴림 포인트 하나로 모든 걸 해결한다.
딱 하나 아쉬운 게 있다면, 전작인 NTR 전설에서는 분명 애널 플레이가 있었는데 여기에서는 치호의 애널을 가지고 놀 수 없다는 점..
요년 요거... 크르르...
3. 빙글빙글 치한전차 (초 우주 갓겜)
[지하철 치한게임의 시작과 끝은 빙글빙글 치한전차이다.]
해당 게임도 내가 알기론 연식이 좀 된 게임이여서 표지만 보면은 에? 싶겠지만, 해보면은 안다.
한번이라도 해보면 다른 지하철 치한게임은 빙글빙글 치한전차의 아류작으로밖에 안 느껴질 정도의 갓갓겜이다.
반드시 헤드셋을 끼고 플레이 할 것을 권장.
새침하고 까칠한 여고생을 나의 손으로 함락 시키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며, 여타 치한게임과는 다르게 플레이 시간을 늘리기 위해서 행동 하나하나마다 죳같은 선/후딜레이를 쳐넣는 파렴치한 행위를 하지않아서
게임 플레이 또한 매우 쾌적하며, 루프물이기에 마구 마구 만지다가 타 승객에게 걸려서 게임오버 되더라도 개발도나 음란도는 유지가 된채로 새 게임이 시작되서 그냥 마음껏 만지고 핥고 박으면 된다.
각각 부위마다 개발도가 있으며 개발도를 올릴때마다 대사가 달라지는 상호작용까지 키야-!! 주모!!
요년 요거 처음에는 싫다고 눈물 흘리지만, 애널 개발도를 최대치로 올렸을 때 더 해달라고 애걸하는 걸 보면 죽었던 꼬츄가 저승에서 되살아나는 느낌을 받는다.
4. 군청의 마녀 (똥겜)
본인피셜 도트만 이쁜 똥겜.
횡스크롤 유적 탐색형 게임이나 유적 탐색은 왜 하는 지 모르겠고 전투는 재미가 없으며, 여캐들은 말 몇번 걸고 돈 조금 쥐여주면 감정 1도 없는 개걸창 섹스모드로 들어가서 성취감 또한 없다.
게임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매우 정적인 것도 한몫함.
도트 H씬은 진짜 역대급이나 시츄나 보이스 등에서 꼴림이 전혀 없어서 그냥 픽시브 도트 야짤 보는 느낌...
차라리 횡스크롤 시뮬이나, 마녀의 복수는 밤에 처럼 메인 여캐가 남주를 따라다니면서 여행하는 컨셉이였으면 좀 더 좋았을텐데 싶은 아쉬운 게임.
5. 헤레즈의 투기장 3 (평겜)
1편과 2편도 있으나 3편만 해본 게임.
일러와 캐릭터들이 우주 대꼴이라 했었던 게임이다.
전체적으로는 흔한 시뮬게임 플레이 방식이며, 전투쪽에서 재미를 더 해줄 요소로 특정 타이밍에 방향키를 입력하면 카운터인 지 추가 공격인 지가 나가는 시스템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사실 그거 안해도 그냥 엔터 꾹- 뚜씨 뚜씨 하면 왠만한 전투는 다 이기는 난이도이기에 특별히 안해도 되는 수준이며,
도리어 전투 에로씬과 패배 H씬을 봐야하는데 자꾸 뭘 쳐 누르라고 해서 거슬렸던 것으로 기억함.
스토리는 여우 수인 여자애가 여동생이랑 같이 인간들한테 붙잡혀서 부잣집? 아저씨한테 투기장 노예로 팔려간 뒤 탈출하려고 메챠쿠챠 하는 이야기인데, 특출나게 재미있거나 감동적인 부분은 없었던것으로 기억함.
윗 이미지 왼쪽에 엉덩이를 내밀고 있는 흰머리 엘프의 복부에 음문이 있는 데 부잣집 주인님한테 애널 조교 당할 때 그 음문이 몸 전체로 퍼지는 씬 하나는 아주 기깔났던 게임.
6. 타락신관 : 여동생과 악마의 혈통 + 해당 서클의 모든 작품 (초 우주 개 똥겜)
[이 게임은 유저패치로 마개조 버전 나오면 할만 할 듯?] 이 이야기가 나오는 순간 그 게임은 일반적인 게임으로써도 야겜으로써도 이미 폐기물 수준에 이르렀음을 여실히 보여주는 게임.
애네들은 야겜이 뭔 지 모르고 만드는 거 같음.
쓸대없이 넓은 맵 구조 / 전투 에로도 없는 데 강제되는 재미없는 전투 / 줫같이도 짜놓은 이동동선
여동생이 서큐버스가 되는 걸 막으려면 마왕을 쓰러트려야하는 데 마왕을 쓰러트릴 생각은 있는 지 의심조차 들게 만드는 스크립트
덤으로 수시로 터지는 버그
야겜임에도 불구하고 H씬 보기가 겁나 힘듬.
일러랑 보이스가 꼴리면 뭐해... H씬 보려는 과정에서 꼬추가 다 식어버리는데...
이 게임의 더 짜증나는 부분은 플레이어블 캐릭터는 여동생의 오빠인 남자 주인공인데 정작 게임의 대부분의 비중을 차지하는 스토리의 진행은 여동생을 중심으로 이뤄져서 주인공에 대한 감정이입조차도 안되는 데
당장 여동생이 서큐버스로 변해서 인생 조지기 일보 직전인데 숲에서 모험하니 용사가 된 거 같다고 하하호호 하는 개 병신 정박아 같은 행동이 수시로 나와서 더 더 더 죳같음.
이 게임에서 여동생에게 NTR이란 구원이라고 느껴질 정도로 플레이어블 캐릭터인 남주한테 정이 안가게됨.
이럴꺼면 여동생을 주인공으로 만들어줬으면.. 이라고 잠시나마 생각했으나 이 써클이 만든 게임은 이제 다시는 안할 거 같음.
7. 심연의 숲 3 (똥겜)
H씬을 보려면 전투 패배를 해야하는 데, 전투 패배 H씬을 보면은 타이틀로 강제 추방하는 게임.
심지어 세이브도 맘대로 못함.
진짜 흔치 않은 구속/보어물이라 기대했으나, 피로도와 짜증감을 가증시키는 쓸대없이 광활하고 복잡한 맵과 뺑뺑이를 강제하는 맵 구조와 전투 패배 H씬 이후 세이브 없이 타이틀 강제 추방이라는 환상의 콜라보로
내 울화통을 터트린 게임.
전투 패배 H씬이나 짧게 나오는 전투 에로씬은 진짜 진짜 기깔나게 잘 뽑았는데도 불구하고 전투 패배 시 노 세이브 타이틀 강제추방 한개만으로 게임 플레이 내내 H씬 보는 걸 꺼려지게 하는 신기한 야겜.
야겜 맞음?? 팍 씨
전투 패배 했다고 노 세이브 타이틀 추방할 거면 전투 패배 H씬을 넣지마!!!! 꾸짖을 갈!!!!
게임 다 깨고 회상방에서 보는 전투 패배 H씬은 전투 패배 H씬이 아니야!!!!
8. 마법소녀 티어 스위티 / 샤본 (똥겜)
일러스트 하나만 보고 쏜살같이 들어갔던 야겜이었으나, 마법소녀물이라면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타락 요소가 너무나 없어서 아쉬웠던 게임.
자고로 마법소녀물에서 마법소녀는 정의로운 마음과는 반대로 점점 야해져만 가는 자신의 몸에서 오는 괴리감과 머리로는 싫다고는 하지만 몸은 점점 솔직해져서 스스로 허리를 흔드는 천박함이 있어야 하는데
스위티와 샤본 둘 다 그 부분이 너무나 빈약하다못해 없다시피했다.
스위티의 경우에는 타락요소가 있다고 하면 있다고도 볼 수 있으나 자세히 보면 그냥 마법소녀 되기 전부터 발정난 여고생이었을 뿐이여서 더 실망했던 게임.
스토리도 빈약하고 맛이 없었으며, 수준급의 일러스트와 보이스 더빙이 되어있어서 H씬은 볼만하나 보이스 더빙의 감정이 약간 부족해서 아쉬웠었음.
9. 구독해줘! 매지컬 레반티아 채널! (똥겜)
스위티/샤본과 마찬가지로 표지 일러보고 풀발하고 들어갔다가 꼬무룩하고 나왔던 게임.
죳같은 게임성과 재미없는 스토리때문에 빠르게 클리어만 했었다.
전투쪽에서 재미요소를 부과하려고 전투 시작 전 다양한 방송장비? 및 복장으로 보너스 스탯을 얻을 수 있으나 사실상 엔터 꾹 하고 기본으로 뚜씨 뚜씨 해도 왠만한 놈들은 다 쳐죽이기에 별 의미도 재미도 없었던 것으로 기억.
촉수옷 입고 학교 갔다가 수업중에 못참고 화장실가서 패배 자위하는 거 하나만큼은 고트급으로 꼴렸었음.
10. MAZE CAVE 2 -항문의 역습- (똥겜)
Maze Cave 1 -감각 차단 촉수 던전- 을 하도록 하자.
11. 인설트 오도 / 한여름의 절정 (갓겜)
3D 야겜을 별로 안좋아함에도 상당히 즐겁게 플레이한 갓겜.
이 써클 게임의 3D 모델링이 잘빠진것도 잘빠졌지만 이 써클의 진또배기 요소는 질과 직장 단면도라고 생각함.
ㄹㅇㄹ.. 일단 시작하면 정액으로 질 가득 채우고 시작함.
3D 야겜을 별로 안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인 최적의 딸잡뷰를 내가 직접 설정해야한다는 부분을 감안하더라도 생각날 때 마다 켜서 딸잡을 하게 만드는 마성의 게임이다.
커스터마이징 부분도 꽤 잘 되어있어서 한여름의 절정의 경우 나만의 3D 아내를 만들 수도 있음.
12. 아멜리아와 에로 촉수 트랩던전 (평겜)
촉수의, 촉수의 의한, 촉수를 위한 게임.
촉수로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플레이를 꾹꾹 눌러 담아둔 게임.
촉수가 기생을 한다구요~!! 퍄...
게임은 로그라이트 탑 등반이며, 난이도를 쉬움으로 하면 죽었을 때 템 유실도 없고 적당히 볼 수 있는 모든 에로 시츄는 다 볼 수 있어서 좋긴하나
나처럼 촉수 기생도 80~90 사이로 맞춰놓고 온몸에 촉수란 촉수는 다 붙인다음에 자궁과 똥구멍에 촉수 기생 상태로 진행하면 3보 진행 절정 1번으로 시간 빌게이츠 등극이 가능하니 적절한 기생도와 촉수 부착을 권장.
게임 조작감이 그렇게 좋다고는 할 수는 없는데 어차피 하다보면 아멜리아 몸에 달라붙은 촉수들이 찌걱 거리는 소리와 이쿠 이쿠~!! 하는 소리땜에 별 상관없게 되어버림.
촉수 이외에도 마을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H씬이 있어 다양한 입맛도 충족가능.
이 게임이 갓겜이 아니고 평겜이 이유는 마법상점의 후배 마법사와 교회 지하의 성녀를 촉수 강간을 못하기 때문에...
아니.. 기생도 올렸잖아.. 타락했다메... 이성 잃은 촉수 모판 교미 습격 왜 없냐고...
13. 응석받이 겨울편 (초 우주 갓겜)
아줌마~ 너무 좋아~ 아줌마~ 너무 좋아~ 볼수록 아름다운~ 아줌마~ 너무 좋아~
여름편보다 겨울편을 먼저해서 여름편은 기억에 남지않았었음.
표지를 보면 주황머리와 파란머리가 여대생인가 여고생인데 사실 쟤네들보다 뒤에 병풍마냥 서있는 이모가 제일 맛있음.
아니 그냥 이 게임은 아줌마란 아줌마는 다 맛있음...
특히 소꿉친구 엄마가 절정할 때 실금하는 거 봤을 때는 요리왕 비룡에서 황금 누룽지탕 먹은 심사관처럼 뇌리에 번개가 스치더라.
해봐야 알 수 있음. 이 아줌마의 아름다움을..
14. 프레이 게임 (평겜)
아쉬운 부분이 너무 많았던 게임.
전투 에로가 꼴리지만 전투가 끝난 뒤 사라지는 에로 상태이상이 사라져서 아쉬움.
H씬은 꼴리지만 보이스가 없어서 아쉬움.
음란도와 배드스테이터스가 있으나 음란도 상승 및 배드스테이터스에 따른 상호작용이 빈약해서 아쉬움.
메인 스토리 진행방식 또한 불편한 감이 적지 않았었는데, 메인 스토리 진행 방향 제시가 거의 전무한데다가 딱히 진행하지않아도 볼 수 있는 건 대부분 볼 수 있어서
메인 스토리 진행에 대한 필요성도 굳이 느껴지지 않았으며 메인 스토리도 무슨 소리하는 지 잘 이해가 안되었었음.
메인 스토리와 서브 스토리가 너무 중구난방하게 배치되어있는 것도 좀 불편했었는데, 개인적으로 쯔꾸르 게임에서의 스토리 진행방식은 메인 스토리의 경우 반강제성을 띄게하여서 일정부분에서 메인스토리를 진행하지않으면
더이상 게임플레이를 진행하지 못하게 하고, 서브 스토리는 그 사이 사이 공백에서 오로지 내 선택만으로 깨던 지 말던 지 하는 것이 베스트라고 생각하는 데, 이 게임의 경우에는 메인 스토리를 진행하지않고 숙소에서 잠만 자도 계속 다음 스토리가 갱신되고 NPC별 서브 스토리도 다 따로 있는 바람에
이것저것 엮여서 혼선이 일어나게 되더라.
그냥 이러니 저러니 해도 개인적인 취향에 맞지 않았던 게임이었던 거 같음.
15. 정욕의 고식 마사지점 (갓겜)
여기 써클이 진짜 2D 라이브 H씬은 아주 그냥 기깔나게 뽑는 거 같음.
H씬만 봐도 수준급인데 H씬을 빼고 보더라도 게임 자체가 재미있게 잘 설계가 되어있음.
마사지점 경영이든, 경영 중 나오는 미니게임이든, 히로인 개방 미니게임이든간에 [야] 요소와 [겜] 요소를 진짜 적절히 배치해놔서 하는 내내 지루하거나 짜증나는 부분이 없었음.
아직 안한 사람이 있다면 꼭 한번 해보길 추천하는 게임.
모녀 덮밥이 이거 아주 그냥 맛도리거덩~
개인적으로 겜 초반부터 같이하는 검은 기모노 부두목 여자랑 술게임할 때가 제일 재미있었음.
우리 눈나의 솔직하고 귀여운 면모를 볼 때마다 내 꼬추가 버티지를 못하더라.
이전작인 NTR 도장도 갓겜이기에 같이 해보길 추천.
16. 미궁도시 어사일럼 (애매한 갓겜)
마견과 함께하는 해피 섹스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게임.
마견 이 새끼 한번 대주니까 집에 있을 때는 걍 시도때도 없이 박아대서 좀 짜증나긴 했음.
게임 난이도도 적당하고 조작감도 나쁘지않으며 꼴림 시츄도 꽤 다양한 우주 갓겜이나 그만큼 분량이 좀 더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라고 생각한 게임.
거대 민달팽이한테 교배 프레스 당했는데 자궁에 알을 안낳음... 왜...?
고블린한테 패배했는데 납치 감금 모판개조를 안당함... 왜...?
서큐버스한테 패배했는데 음문 상식개변 천박교미를 안함... 왜...?
미노타우르스한테 패배했는데 인간 고기방패가 안됨... 왜...?
식물 촉수한테 패패했는데 자궁에 촉수 기생을 안당함... 왜...?
슬라임한테 패배했는데 대낮 대로변에서 애널 슬라임 배설을 안함... 왜...?
라는 의문이 자꾸만 생김... 갓겜이긴 하지만... DLC나 후속작 내주세요.. 제발...
17. VP 세레나 (갓겜)
도트 임보출 하면 떠오르는 갓겜.
갓겜답게 진짜 별의별 시츄가 다 있고 분량도 상당하다.
플레이 당시에 숭풍 산부인과마냥 다섯 걸음마다 애 한명씩 낳으면서 유니콘은 커녕 바이콘조차도 고개를 가로저을만큼 개걸창 무브먼트로 플레이를 했는데도 애가 마음이 안꺽이길래 \
와 심지가 아주 그냥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마냥 굵은 애구나~ 하고 플레이 했었는데 개걸창 타락 엔딩이 없다는 걸 알고 놀랐던 게임.
임보출 도트 게임을 좋아한다면 강추.
이씨.. 사실 더 썻었는데 중간에 한번 날아가버려서 여기까지만 적도록 하겠습니당..
재밌게 한 게임들이 많아서 더 적고싶기는한데 또 이것저것 하고 시간날 때 적도록 하겠습니당.
항상 신세 많이 지고있습니다. 26년 한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