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하면 곧바로 몸하고 머리가 요요랑 하고 있다는 게 느껴져서 손이 아래로 가려고 하네 ㅋㅋㅋ... 어젠 나히다가지고 티바트 대륙의 수메르에 있으며 정성궁에 거주하며 *존인물이다!! 이러고 소리 질러대면서 자위하는 거 참았는데
요요도 똑같이 했음 ㅋㅋㅋㅋ... 평할머니가 사실 할머니가 아니라 미인이 환술이라도 걸어서 우리 눈 속이는 거라고 믿고 싶네 ㅎㅎㅎ
그림자나 디테일을 추가할 실력은 아니라 3분에 한 장 뽑을려면 다 포기하는데, 1분에 50장 그리는 경지에 도달하고 싶다.
머리랑 신체가 받는 자극을 그림 실력이 못 따라감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