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스타트가 이혼합의로 시작하거든?아내분이 바람을 폈다고 남편 앞에서 미안하다면서 울고 있는중아버지라는 분이 합의금이 너무 높지 않냐 어쩌구 저쩌구 얘기하는데 반박하는걸로 초반 넘어갔고..그리고 본편이 아내랑이 아니라 그 아내의 여동생, 처제가 찾아옴.처제가 되게 무표정이었던 친구로 기억하는데.. 그 이후로 그녀랑 으쌰으쌰하다가 나중에 합의금 문제로 싸웠던 아버님이 떠오름
대충 이정도였던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