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나 만든 곳에서 오늘 00시에 신작을 냈더라구요...
태그 폼 미쳤네...
엔딩까지 한번 빠르게 훑어봤고, 텍스트 분량도 얼마 없어서
그리고 이 특유의 번역체 어투의 대사는 익숙해서...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