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요즘 꺼는 자극이 좀 부족해서 고전 좀 있음.
자료는 여기 지금은 없는 것도 있을 수 있긴 함
띵작들은 대부분 다 해봤을테니 인지도 좀 적은거 위주로 써봄.
1. 폴른 임페리얼
- 대충 기사 주인공이 블라블라 모험 하는 이야긴데 거의 시작하자마자 상관한테 따이고 시작해서 처녀플은 불가.
전투 에로 측면으로는 갑옷 훌렁훌렁 벗기고 무기도 떨구고 신명나게 먹힘.
비처녀 스타트에 가깝기에 옛날 게임 특유의 거지같은 처녀는 전투 중에 안 따먹힌다는 룰은 일단 없음.
단점으로는 볼륨이 적고 그에 따라 씬도 적음.
그림체도 쌉고전 그림체라 세련된 그림체 좋아하면 불호일지도..?
2. 교착의 부발디아
- 이건 여기서도 몇번 공유된 게임이긴한데 원원원x아세로라 콜라보 작품인데도 여러모로 하자가 많아서 인지도는 박은 게임임.
얘도 다행히 처녀는 전투 중에 안박힌다는 없긴한데 전투 에로는 솔직히 사운드도 없고 좀 밋밋한데 패배씬이 맛도리임.
아세로라의 몽글몽글함과 원원원의 천박함이 합쳐진 비명 신음이 꼴포.
근데 빡치는게 상태창, 전투창, 씬이 그림체가 다르다 못해 다른 사람 데려다놓은 정도인게 많아서 이 게임은 패배 애니메이션만 보는거 추천(무려 풀보이스에 애니메이션이라구)
3. 적염의 기사 아코스 릴리2
- 제목 이거 맞나? 최근에 했는데 아니면 청년치매라 ㅈㅅ.
그림체도 쌉고전에 전투 에로 보려면 한세월인데 추천한 이유는 그 당시 상태창에 자궁 상태가 있는 게임은 흔치 않았고 심지어 얘는 전투 중에 온갖 도구로 묶이고 뚫리고 따임(고어는 아님)
심지어 그게 유지가 되서 풀려면 따로 해주사였나 찾아가야함.
예를 들어 도적이 얘한테 눈가리개하고 수갑 달아놓으면 그게 유지가 되서 그 상태로 다님.
솔직히 지금도 자극적이냐하면 그건 아니긴한데 캐릭터가 무엇보다 거유 메스가키 빗치(처녀)처럼 생긴 것이 꼴포임.
4.암즈 디바이서 S(영웅편)
솔직히 추천 글이지만 추천하기 싫은 놈.
버그에 처녀 보호 패시브 스킬에 무엇보다 캐릭터 수에 비해 완성된 씬은 적은 걸로 보아 미완성으로 던진듯.
일단 진행 불가 자체가 되는 버그가 흔해터져서 될 때까지 하거나 치트로 이벤트를 스킵해버려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럼에도 추천하는건 거북이 서클 특유의 꼴리는 캐릭터들과 천박함..
사실 도적이나 거 뭐냐 변태 마을 아니면 전투 에로도 별로 없고 퀄도 좋진 않은데 걍 캐릭터들이 꼴림.
폰이라 더 쓰자니 기억도 안나서 이만 줄이고 나중에 시간 나면 하드 뒤져서 좀 예쁘게 추천글 써보겠음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