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1년 금방 가겠다 벌써 5월이다 화가 난다하 2달을 그 전화 한 번으로 피방에서 밤 새고 계속 피시방을 가게돼서 2달을 날렸다 3월에서 4월까지 피시방에서 시간을 다 보냈구나정말 남탓 같지만 남탓이 아니다남탓인데 남탓을 안 할 수가 없는 건 남 탓이라고 하면 안 된다 남탓엔 내 탓이라는 뉘앙스가 있지만 그 남탓말고 진짜 순수한 남 때문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