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세의 앞날은 헤아리기 어렵고
만스이는 영리하며 교활했으며 귀여웠습니다.
량(늑대)은 그녀에게 죽었고 그녀에게 새로운 미래(량으로서의)를 받았습니다.
매력적인 시대적 배경과 등장인물들, 그리고 흥미로운 스토리,
뒤통수를 때리는 듯한 반전...
처음엔 그저 무협 미연시라고 생각하며 플레이 했는데
이정도로 여운 깊을줄은 몰랐습니다.
마지막 한마디:
만스이는 가왕입니다.
+좋은 작품 공유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