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한창 군대갔다오니 코로나 터져서 학교도 못가고 자취방에서 사이버 강의하는 교수님 보고 딸딸이치던시절
예전 갤 터지기 전 어떤 꿈내용 보니 자취방 근처에 ㄹㅇ 탈북민이 근무하는 로드샵이 있다고 해서 당시 통일되면 초코파이 한박스만 들고가서 이가시나 저가시나 다 먹을 생각했던게 떠올라서 초코파이 하나 주머니에 넣고 바로 썰에나왔던 그곳으로감(경산 시장 햄버거가게위에 ㅈㅅㅁㅁㅅㅈ)
가니깐 무슨 경로당에 있어야 할것같은 할머니가 있길레 존나 쎄했음 ㅅㅂ암튼 할매한테 코스정하고 (본방은 안된다더라 ) 혹시 탈북녀 있냐고 물어보니 작년에 다른데로 갔다더라 ㅅㅂ 암튼 샤워좀 하다가 (근처에 외노자가 많아서 그런지 손님들 나빼고 다외국인이더라) 한 40초반정도되보이는 마른 한국인 아지매 와서 이것저것 물어보고좀 만져주다가 응디랑 가슴 터치했다가 뭐 손에 잡히는거도 없고 감질나서 걍 나옴 오면서 주머니에 있던 초코파이는 할매한테 줬다 이거도 녹음 파일 있었는데 저번에 다지워서 아쉽네
몰라 경산꿈 생각나는거 4~5개 정도 있긴한데 더적을지는 반응보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