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일 있어서 번화가 갔다 왔는데
이 추운 겨울 날씨에
특히 밤되면 거의 영하로 떨어지고 바람까지 부는데
엉밑살 겨우 가리는 초미니 테니스 치마에,
살스 신고 무릎까지 오는 부츠 신고
내 바로 옆으로 전동 킥보드 타고 지나가는 년 봄
뒷모습 몸매 라인, 엉덩이 볼륨감이랑 휘날리는 머릿결만 봐도
ㅈㄴ 여신 같이 예뻐보였다
지나간 자리에서 나는 향긋한 냄새도
따라가고 싶을 정도로 너무 좋았고
안그래도 바람 부는데 킥보드까지 타니까
바람에 치마가 펄럭이며 엉밑살 스타킹 밴드 보일랑 말랑 하는데,
자기도 아는지 아니면 뒤쪽에 내가 신경이 쓰인건지
계속 한 손으로 치마 내리면서 가더라
유치원생 눈높이였으면 팬티 다 보였을듯
요즘 추우니까 치마 입는 여자들도 거의 다 두꺼운 검스만 신는데
오랜만에 구릿빛 살스로 감싸진 탱글탱글 여자 허벅지 보니까 시선이 저절로 가서
보면서 꼴리면서도 인간적으로 안춥나 싶더라
근데 생각해보니까 바로 그 점 때문에 더 꼴림
여자도 추위를 못느끼는건 아님
밑에는 똥꼬치마지만 위에는 허리까지 오는 잘록한 털패딩 입고 있었고
손에 핫팩 같은거 쥐고
바람 맞고 킥보드 타서 추운지 약간 움츠린 상태였음
치마 안에도 얉은 여자 팬티 한장, 기껏해야 속바지 한장 더 입었을건데
그럼 사실상 윗도리는 패딩에,
아랫도리는 팬티나 드로즈 팬티 한장 입은 상태,
맨다리에 살스만 신은 거의 하의실종 상태로
겨울 저녁 찬바람 맞으며 킥보드 타고 있는 상태인데,
허벅지 사이랑 치마 안으로 찬바람 다 들어가서
바들바들 떨면서도
이 엄동설한 칼바람 부는 추위에
초미니 스커트랑 살스는 포기 못하는 거임
마음에 드는 알파메일에게 이뻐보이기 위해, 꼴려보이기 위해,
섹시하고 매력적으로 보이기 위해,
허벅지, 엉덩이, 젖가슴을 과시해서
알파메일의 짜릿한 시선, 관심 한번 더 받기 위해,
알파메일 자지로 보지구멍을 따먹히기 위해,
이쁘고 몸매좋은 여자들은 이 추운 날에도
초미니 치마랑 살스, 야한 얇은 팬티를 포기하지 않는 거임
클럽이나 헌팅포차 앞에서 부츠신은 발 동동 구르며
춥다고 호들갑 떨어도
숏패딩이나 코트 안에 젖탱이 가슴골 다 드러나는 옷 입고,
탱글탱글 허벅지 엉밑살 다 보이는 치마 입는 이유는 오직 그거뿐임
추운 걸 못느끼거나,
그렇게 입으면 추울 걸 예상못하는 바보가 아니라,
감추기 아까운 몸매를 알파메일한테 보여주고 싶어서,
겨울 번화가의 몸매 좋은 누님들은
하루종일 바들바들 떨며 춥다고 불평하면서도
빵빵한 엉덩이, 잘록한 허리에 착 달라붙어서 섹시한 몸매 다 드러나는 얇은 원피스,
탱글탱글 허벅지 엉밑살 다 보이는 초미니 스커트에
계절에 안맞는 살스, 망사 등등 야한 스타킹을 신고 있는 거임
이년들이 이 혹독한 추위를 그런 차림으로 견딜 수 있는 원동력은
밤새도록 보지구멍을 알파메일 대물자지가 꽉꽉 채워주는 거임
이년들은 이렇게 알파메일 꼴리게 하려고
하루종일 바들바들 떨면서 추위를 견디는데
알파메일은 그냥 따먹기만 하면 됨
겨울에 뜨끈한 온탕에 푹 들어가서 몸 녹이듯이,
푸짐한 엉덩이 사이 뜨끈한 보지구멍에 자지 밀어넣고
손바닥으로 엉덩이 한번 찰싹 때려주면
너무 좋아서 얼굴 시뻘개진채
알아서 앞뒤로 허리 흔들며 신음낼 년들임
이 추운 날에 하루종일 아랫도리 헐벗고 있느라
부츠 안에 있던 발끝부터, 허벅지 엉덩이 보지가 얼음장처럼 찹찹해졌어도,
이 엄동설한에 남자한테 몸매 좋고 꼴리는 거 과시해서 따먹히려는 년이면
보지구멍 안은 1년 내내 용광로처럼 뜨거운 년들이라 ,
자기는 추워서 벌벌 떨어도 알파메일 자지가 들어올 보지구멍은 뜨겁게 데워놓은 년들이라,
알파메일은 그냥 넣으면 알아서 움직이는 자지 찜질 받으면 됨
이런거 보면 연애시장 최고정점은 알파메일이 맞음
알바나 일 때문에 이 추위에 저런 차림으로 있으라고 하면 짜증 낼 년들이,
다른 여자들은 따뜻한 날씨일 때도 잘 안 입는 차림을,
이 추운 한겨울 날씨에 자발적으로 입는 이유는
오직 한가지다
따뜻한 모텔방 침대 위에서
밤새도록 알파메일이랑 온갖 천박한 자세로 껴안고 뒹굴면서 체온 나누고
대물 자지 원없이 핥고 빨고 보지구멍에 넣고 싶어서
난 두꺼운 기모 바지에 패딩까지 입어도 추운데
주머니에 손 안 넣으면 1분도 못버티겠는데
이년들은 오직 저걸 위해서
엉밑살 다 보이는 똥꼬치마에
다리에는 보온 효과 하나도 없는 살스 한장 신고,
치마 안에는 아마도 얇은 팬티 한장,
종아리만 덮는 롱부츠
이런 터무니 없는 차림으로
한겨울 밤거리를 킥보드를 타고 지나간다
남자와 마찬가지로
젊고 몸매 좋은 한창 때의 여자는
잘생기고 몸좋은 알파메일 자지 앞에서는 추위도 모른다
이 년들은 아마 알파메일이 그 차림으로 공원 벤치에서 야외 섹스하자고 해도 밤새도록 할 수 있을 거임
추위도 다 잊고 땀 뻘뻘 흘리면서 자지 삼매경 섹스 삼매경일 거임
이런 한겨울에
번화가에서 초미니 스커트에 살스나 맨다리 상태인 년들은
전부 이런 알파메일 자지에 대한 성욕이
추위를 이긴 년들일 거라 생각하니 너무 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