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두는 짝녀 있는 도태수컷들 관리하는거임
사정은 무조건 금지 집요하게 젖꼭지 괴롭히면서 연심에 대해 보고하게 하는거에요
안하려고 하면 집요하게 사컨하면서 결국 어떤 관계인지 실토하게 하는거임
보고받으면서 대충 얘가 고백을 하면 성공할지 실패할지 견적 나오지 않을까
한 한 달 넘게 사정관리 + 치쿠비 카릿카릿 괴롭히기로 뇌 녹여줬으면 좋겠다 나쁜 말과 조교로 수컷으로써의 자존감 개박살내서 자신감은 쭈욱 떨어지고 싸고 싶어 싸고 싶어 울거같아서 애원하는 상태일때 행동으로 옮기는거에요
실패각이 날카로울 경우 :
꼭지 오랜시간동안 살살 어루만지면서 애태우면서 뇌녹이다가 전화로 고백하게 함 고백멘트 치면서 살살 소추 어루만져주다가 거절당할때 고속딸딸이로 💦💦💦💦
성공 가능성이 있을 경우 :
마찬가지로 애태우지만 이번엔 애널을 조심스럽게 잘 넓혀줌 페니반으로 엉덩이 살살 문질러주면서 가짜로 게이인척 톡이나 디엠으로 커밍아웃 시켰으면 좋겠어요 아예 절대 못이어지게...
애태워서 뇌 녹아서 한번만 싸고 싶은데 커밍아웃 안 하면 못싸게 하는거임
자기 손으로 누르고 나면 페니반으로 팡팡 쳐박아서 전립선 쥐어짰으면 좋겠다 쾌락 하나에 짝사랑 깨버리고 씹게이마냥 박히는 암컷절정 시켜주는거임
짝녀는 진심으로 답해주는데 그거 보면서 진짜 이제 가능성은 1%도 없겠구나 하는 우울한 생각 들면서도 동시에 깔려서 전립선 팡팡 젖꼭지 카리카리 우울절정해버렸으면 좋겠어요
그럼 이제 둘 다 자존감 낮아지고 애정결핍 생겨서 인생에 여자라곤 펨돔님밖에 없게 되는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