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는 가본적없지만 꿈에서는 매주 한번은 꿈꿀정도로 많이가는데 젖꼭지 개발된 이후로도 스스로 정보찾아서 스포르반도 붙히고 젖꼭지 엄청크게 만들어주는 도구도 사서 하루종일 꼬집고 있으니까
이제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인이 봐도 평범한 남자젖꼭지는 아니고 누가봐도 존나게 빨아먹혀서 개발된 암컷젖꼭지이구나 생각될정도로 젖꼭지가 씹창이 나있음...
마사지하는 도중에 마사지사들은 꼭 젖꼭지를 한번 건들이고 반응을보는데 그 이유가 젖꼭지자극을 하면 쉽게 사정한다는건 마사지사들한테 교육까지 될정도로 정보공유가 되있는듯... 그래서 내 젖꼭지가 이렇게 씹창이 난거지만... 특히 한국 스웨디시보단 태국 중국 베트남 외국 여자들이 진짜 악질임....
그렇게 마사지사가 내젖꼭지 한번 손가락으로 긁으면 난 예전에는 만짐당하고싶어서 신음을 좀 과장되게 크게냈는데 요즘은 진짜로 전기통할정도로 느껴서 암컷신음 목소리내면서 무저항으로 풀발기가됨....
그거보면 백이면 백 비웃으면서 나 쳐다봄 꼭
'아.. ㅋㅋ 얘도 뽑기 쉽겠다ㅋㅋ'
이러는것처럼 쳐다보면서 내가 젖꼭지 이미 마사지사들한테 하도 빨려서 개발된거 들통나면
그이후로 마사지도 안함 바로 젖꼭지만 주구장창 손가락으로 긁어댐 난 손으로 입막고 쿠퍼액 질질 흘리는것도 모자라서 패배선언하듯이 허공에다가 허리 흔들어댐
... 내가 졌으니까 제발 만져달라는식으로...
내가 수많은 꿈을 꿔본결과 병신같이 더 느끼면 느낄수록 서비스금액이 올라감... 대부분 다 내 돈만보고 마사지 초반부터 젖꼭지 긁어대면서 평균값보다 높게 부르면서 현금이 그거 밖에 없다고 해도 계좌이체도 된다는 년들 수두룩임...
그렇게 초반부터 오일발라서해버리면 쉽게 안피로해지고 계속 높은자극을줘서 진짜 젖꼭지로도 갈수있겠다 싶을정도로 자기가 정한 금액 뜯어낼려고 집요하게 괴롭힘 근데 허리 스스로 흔들고 더큰신음내면 귀신같이 가슴주변에서 젖꼭지로 모으듯이 마사지함
다른손님들중에 젖꼭지로만 사정한애 있었는지 절대로 내가 굴복하고 돈 상납하기 전까지는 애태우기만 하면 난 결국 두배많은 돈 상납함... 그순간 착한애들은 젖꼭지 빨아주면서 느긋하게 해주는데 비해
좀 진짜 악마같은 애들은 등 딱 돌리고 가슴이랑 엉덩이도 제대로 못만지게 하는 포지션 잡고 젖꼭지는 바로 눈길도 안주고 고추에 오일 듬뿍 뿌린다음 초고속 대딸 시작하는데 이미 애태워질때로 애태워져서 정액 다 올라와 있는상태에서
초고속대딸당하면 나도 모르게 돈 아까워서 제발 천천히 제발 플리즈 플리즈 이러는데도 날 그냥 atm취급하고 사람취급도 안하는건지 무시하고 탁탁탁탁탁탁탁 치는데
나도모르게 진짜 비굴한데 내 스스로 이미 저여자 손톱에 하도 긁히고 꼬집혀서 붉고 퉁퉁부은 젖꼭지 양쪽으로 스스로 잡아당기면서 1분도 안되서 정액 쭉쭉 싸대면서 패배사정해버림
내가 정액 멀리싸면 치우는 것도 귀찮으니까 대충 뽑운 휴지뭉치 내 소추 바로 앞에다가 댄채로 그대로... 기분좋게 사정시작하고 나서 더 안흔들어줘서 한손은 젖꼭지 계속 잡아당기면서
다른 한손은 사정하고 있는 휴지바로 앞에다가 대면서 무표정으로 보고있는 불체자년 앞에서 스스로 흔들면서 완전히 그냥 사정하고있는 와중에도 부끄러운 모습 보여주면서 스스로 흔들고 있으면 휴지로 슥 닦고 나감...
물론 꿈에서간 마사지샾이지만 몽정할정도로 기분좋은듯 젖꼭지 개발하니까 이상하게 이런꿈만 꾸네
근데 꿈꿀때마다 이런건아님 진짜 잘걸려야되고 내가 어필 근데 이젠 자연스러워진 암튼 그런거 하다보면
진짜 악녀같은 애들 걸리면 저렇게 당함... 난 정말 오랜만에 저런 악녀만난뒤로 지금 30번넘게 꿈꾼거 같은데.자꾸만 돈이 올라가고 이제 웃으면서 들어오는데 내 얼굴 보는순간 살짝 비웃으면서 바로 젖꼭지에 오일부터 바르기 시작함...
마사지마사지 이래도 콧방귀끼면서 오일 다바른 젖꼭지 카리카리 손톱으로 긁어대면 나도 모르게 신음내면서 병신같이 구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