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요즘 이게 디폴트라서 아무생각없이 딸치고있는데
일반야동보면서 딸치는사람 아니 그냥 일반인이 보기에는 얼마나 도태되어 보일까...
오늘도 댄스추는거 그것도 알몸도 아니고 옷 야하게 다 입고 추는거엉덩이 흔들거리는거 보면서 이름부르면서 사정했는데 생각해보니
다른사람이 보면.... 그래도 못끊겠음... 야하게 춤추는거 그것도 눈빛도 야하게 노려보면서 추는거 마지막에 그여자한테 패배선언하듯이 이름부르면서 사정하면 패배사정쾌락이 너무 커서 이제 평범한 딸도 못치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