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이 1848년 프랑크푸르트 국민의회에서 오스트리아와 통일 이야기를 구체화 시키는데.
요약하자면. 유럽의 대표적인 영국 프랑스 모두 민족국가니 독일도 그렇게 가야한다는 결론에 도달함.
그런데 오스트리아는 여러 민족이 합쳐진 나라로서 자립해왔고. 역사적으로 독일과 오스트리아는 한나라였지만 오랫동안 대략 400년가까이 분열된 동안 오스트리아는 여러 민족이 섞이게 되고 결국 서로 섞이지 못하게 되는 상태까지 발전됨.
결국 억지로 그상태로 결론을 내려고 하니 통일을 주도하는 세력이 오스트리아에 요구조건을 내거는데, 그내용은 이민족들을 독립시키고. 게르만 오스트리아만 독일과 합치자는 내용.
이거 심각한 문제가 뭐냐하면. 한나라를 여러 민족에게 나누어 독립시키는 내용이 와 닿지 않는다면 한국과 연결시키면 느껴질것.
즉, 한국과 일치시켜 말하면 sk회장이 몇개월전에 일본과 한국의 경재를 합쳐서 경제 공동체를 만들자는 의견을 냈음. 경제 가 합쳐지는 것은 여러 회사와 민족 문화가 한국에서 합법적인 융합이 일어날테고.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한국의 영토또한 일본과 공유하는 내용이 필수적으로 오게됨. 일본이 말하는 경제 협력을 위장한 대동아 공영권이라는 말이 여기서 나오게되는거.
즉 나중에 시간 지나서 한국에서 북한과 통일을 하려고 할때. 일본은 한국에서 독립 이야기가 나오고. 그러면 합법적인 방법으로 한국영토를 일본 영토로 편입할 개기가 마련되는거. 아니면 영원히 북한과 통일 못하고 분열되거나 일본과 한국이 힘합쳐서 북한을 점령하고 일본의 영토가 되거나 이런 극단적인 결정도 뒤따르게 되는거.
이것은 평화라는 거짓으로 한국의 분열을 합법적인 절차와 구실로 만들수 있는 계기임.
북한도 한국과 두국가라 지칭하며 도발하는 타이밍이 아주 절묘함. 위에 이야기가 각각 연달아 나오는 현상을 우연이라 말하기에는 한국의 미래가 암울해지는 타이밍임.
위에 이야기를 마무리 하자면. 오스트리아와 독일은 통일을 못하고 결국 분열되어 영원히 다른나라로 자리잡게됨. 그리고 이것의 뒤에는 프랑스와 영국이나 주변국의 공작도 있음. 분명한 것은 독일이 통일되어 확장 팽창하면 분명히 주변국에게 외교적인 압박이나 문제가 생길것이니 이것을 미연에 방지하려고 독일을 분열시킨것 이라는게 역사 학자들의 의견임.
한국은 오랜 독재국가에서 벗어나 문민정부를 이룰때. 일본은 한국을 테스트 하였음. 과연 한국이 일본의 과거 영광을 찾아줄 거름, 연료가 될수 있는가를. 그때 김영삼 대통령이 일본이 지었던 조선총독부를 폭파 하였고. 그뒤에 우연히 한국에 IMF가 왔고. 김대중 대통령이 일본의 우익화를 걱정하였고. 노무현 대통령 독도 연설이 있었던거. 그뒤에 보수 대통령이 연달아 감옥에 가게됐음.
어째서 한국의 보수라고 하는 특정한 사람들은 외국의 보수세력과 다르게 사회 불만이나 문제를 외국인이나 특정 민족을 타겟으로 삼지 않고, 같은 한국인들을 좌익으로 지칭하며 없애려고 할까.
어쩨서 한국에서 보수라고 하는 특정 정당은 대통령이 2명 모두 감옥에 가거나 대통령 자격을 잃게 되었을까.
게다가 감옥간 대통령 즈근거리에 일본 찬양하거나 일본을 위하여 라는 말하는 사람들이 고위직으로 있었을까.
어째서 보수라고 하는 사람들이 친일을 주장하며 일본의 편에서서 역사 왜곡을 주장하는가.
이유를 모르면 상황을 역사에 대입시키면 비슷한 대답은 찾을수 있음.
한국은 간첩들의 놀이터고. 한국은 고정 간첩들이 수많은 기밀을 일본이나 타국에 갖다가 받치고 있음. 그게 북한이 아니라는 이유로 이런 행위를 수십년간 했다는거. 과거 한국은. 한국의 법이 간첩들을 보호해주며 간첩들이 맘놓고 활동할수 있는 환경이었음.
참고자료.
한국인이 일본과 무엇을 해보자고 하는것은 100% 문제가 있는것뿐임. 굉장히 간단하고 쉽게 간파 가능한거니 무조건 의심하고 베제하면 아무일도 안일어날것. 네이버 라인사건만 봐도 일본이 과연 정상적인 국가인지에 대한 해답은 내릴수 있을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