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소설 하나를 읽고 있는데 이게 지금 잡혀가지 않으려고 시도하는 고도의 돌려까기인지 아닌지 의심이 좀 되가지고요.
그냥 중뽕인가보다 그러려니하는데 갑자기 수위 확 올라가는 발언을 좀해서 이 인간 잡혀가려고 환장을 했나는 생각이 좀 들어서 진짜 잡혀갈까봐 걱정되네요.
가끔 중국에서 3D를 만지다가 잡혀간다는 이야기는 인터넷에서 좀 봤는데, 그러고보니 소설은 진짜로 잡혀갔다는 소리를 아직 못 본것 같다고 생각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