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화 정도 까지 읽고 쓰는 2번째 후기 입니다...
약 1000화까지는 하렘럽코 선협물이였는대 분명....
1000화 좀 넘을때쯤 갑자기 작가 공지 내용이 들어 있는대
내용이 대충 이소설은 연예물이 아닌 정통 전투 선협물 어쩌고 하면서
소설 분위기가 급선회함...
그전까지는 여자랑 꽁냥 대는거가 대충 내용의 30~35프로 정도는 나왔는대
그때부터 지루한 전투신이나 수행 이런이야기기 주류로 나오면서
여자들이랑 꽁냥대는 이야기는 한 5프로 수준으로 급감함....
그래서 이걸 마져 읽어야 하나 하는 고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