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연예계 유린기, 시작은 김현아의 백안(무시) 작가: 蹲拌掴鑋茬梆 1-299 TXT 다운로드 [링크 복사] 조회수 196 | 댓글 0 | 3시간 전 모바일 채널 | 이 작가 글만 보기
리밍허(이명화)는 한국에서 곧 계약을 앞둔 연습생으로 빙의하며 시작한다.
노예 계약에 직면하자 단호하게 거절한다.
시스템을 각성하고, 걸그룹 결성을 하나씩 완료할 때마다 보상을 얻을 수 있다.
91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김현아를 시작으로, 줄곧 연예계의 어두운 룰(스폰서 등)을 통해 한국 연예계 전체를 자신만의 뒷마당(하렘)으로 만들어 버린다.
원더걸스 이선미, 민선예, 안소희......
티아라 박지연, 이큐리, 함은정......
소녀시대 임윤아, 권유리, 서현, 김태연......
블랙핑크 박채영, 리사, 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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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이미 한국 엔터테인먼트의 거물이 된 91 엔터는 중국 연예계로 맹렬하게 진출한다.
양미, 이페이(유역비), 장톈아이, 류스스, 가오위안위안, 러바(디리러바), 나자(구리나자), 니니, 쯔이...... (역주: 중국의 유명 여배우들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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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연예계를 휩쓴 후, 모든 사람들이 전진을 멈출 것이라고 생각했을 때, 리밍허와 그의 91 엔터테인먼트는 서양(유럽/미국)의 대문을 발로 차 열어버린다.
뭐지 이건 아니 우리나라도 외국 엔테 건드리는건 없었지 않았나...? 주제만 봐도 두통나는 소설은 이게 두번째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