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수선 거북이와 함께 1-451 후기
주인공은 태어날 때부터 거북이와 연결된 상태입니다. 주인공은 거북이와 수명이 교환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수명압박은 거북이만 받지만, 거북이가 죽으면 주인공 치트도 사라지는 꼴이라 추정되어 별 상관은 없습니다. 진짜 치트는 거북이인데, 거북이는 혈통계승을 통해 특수한 공법을 획득해서 동급이라면 무적인 것 같습니다.
확실치 않지만 주인공은 치트로 식신이 더 커서 부적을 잘 그리게 됩니다.
흐름은 부적 팔아서 돈벌기 > 영물키우기 > 강해진 영물로 기연이득 이 계속됩니다.
장점
의형제가 있어서 반쯤 수선가족물형태를 띔. 조연들이 자주 교체되며 등장해서 글이 생동감 있음.
단점
치트가 맛이 없음. 커다란 사이다를 기대한다면 쉽지 않음.
주인공이 금단이고, 경지가 더 오르면 더 많은 영수와 계약할 수 있다는 떡밥이 나왔는데, 아직 모릅니다. 그냥 대경지마다 하나씩 계약해서 영수의 장점을 받아왔다면 좀 더 낫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제목의 거북이나 키우는 영수보다는 주변 조연과의 상호작용에 조금 더 장점이 있는 글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번역해주셔서 잘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