海贼:从神之谷走出的不死之王
38년 전, 갓 밸리 사건이 세계정부에 의해 종지부를 찍었고, 록스 해적단은 이 순간 막을 내렸다.
그러나 높으신 천룡인들은 더 공포스러운 괴물이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했다.
머지않아 그의 적들은 머리를 베고, 몸을 꿰뚫고, 심지어 재로 만들어버려도 이러한 수단으로는 그를 진정으로 죽일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선혈이 비어 있는 옥좌를 집어삼키고 나서야, 그들은 자신의 상대가 대체 누구였는지 알게 되었다.
박쥐박쥐 열매 환수종 모델 흡혈귀를 전무후무한 경지까지 개발한 남자, 삼색 패기를 극한까지 끌어올린 남자.
그의 이름은 네레우스.
심해의 주인, 불사의 왕, 해방자…
그의 명성에 대한 이야기는 바다 위에서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었다…
아르세우스, 필트오버 작가분의 아마 세번째 원피스 작품
이 분 특징이 원피스 세계관에 기깔나게 영지물을 잘 쓰심 ㅋㅋ (필트오버 국가 만들기, 오니가시마 포켓몬 랜드 만들기 등등)
주인공은 환수종 흡혈귀 열매를 헬싱 아카드식으로 개발한 초강자 어인
기존 거이 단합 안된 어인족들을 끌어 모아 초강력 해상국가를 만들고 차차 스토리 진행 중
검수 완료하였습니다 추천 부탁드립니다.
1달
aHR0cHM6Ly9raW8uYWMvYy9jWUpCSkppa1RNTktyOG14WGlRUDB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