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이 어차피 인기작이라 보러온 독자들도 설정이나 용어 모를리없는 팬픽쓰는거면서
영웅왕의 보구들이 만검귀종의 물결처럼 쏟아졌다! 천지를 뒤덮은 보검세례! 마치 초인기작 <쓰촨따꺼 당찬짜이>에 나온 궁극 오의 '만천화우:개' 같은 위엄이다! 하지만 창병 영령으로 소환된 조자룡은 그 모든걸 쳐내고 피해냈다! 이를 본 영웅왕은 무능한 포효를 내질렀다!
"오노레!!! 조자룡!!!"
위에건 내가 급조한 흉내예시지만 대충 이런느낌으로 좀 캐릭터 이놈묘사할때 저놈묘사할때 가리지않고 몽땅 중화풍으로 색칠하는것도 모자라 뜬금없이 자국작품까지 ppl하듯 할때가 있음..
진짜 연재하면서 신바람 났구나 읽으면서 정신이 아득해지는 장면들이 ㄷㄷ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