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초반에 개입해서 구미의 밤 사건을 저지하고
쿠시나,미나토 살려내고 다 막았다 싶었더니.
' 응 , 미나토 부상때문에 의식 없음~ , 쿠시나도 그냥 침묵~ '
이런 병신같은 묘사 나오면서 갑자기 3대가 다시 대리 청정으로 즉위해버리네
뭐야 이게
아니 살려놔도 이런식으로 다시 뻔뻔하게 대리청정 하는건 시발 첨보네 ㅋㅋㅋ
이게..말이 되나?
살려놔도 도움 1도 안되고 영향력 1도 없는건 첨보는 전개구먼...
분명 주인공이 미래를 알고 개입해서 모든걸 바꾸려고 노력했으나, 그 결과가 의미가 없음.
미나토/쿠시나 부부 살긴함 = 그러나 의식이 없고, 있다하더라도 침묵하고 3대에게 자리를 넘겨줌. (?)
우치하 일족 = 주인공이 개입해서 우치하 일족은 구미의 밤을 저지하고 호카게의 목숨을 지켜냈으나, 여전히 차별 받고 마을 변두리로 추방 당함 (?)
3대 = '잠깐만 하고 내려올게요~' = 안내려옴, 계속 우치하 적대적+원작 노선 그대로
단조 = 주인공을 암살하려고함, 구미의 밤을 저지해도 여전히 단조의 탄압과 힘은 여전히 강력함.
이럴꺼면 대체 이 모든 전개와 빌드업은 무슨 의미가 있었던걸까.
참 허무한 소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