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자기 사람한테는 정있다 뭐 이러는데 행동이 안 맞음.
정작 자기 정처는 금단밖에 안 되는터라 금단 한계 수명 지나서 연수 보물로 간신히 연명해가며 종문 지탱하고 있는데 지는 다른 수선계 넘어가서 100년 넘게 기연 얻고 수련하고 이 짓거리하고 있음.
이게 정이 많은 놈이 할 수 있는 짓거린가 싶을 정도.
차라리 가족따위 대도 앞에서 아무 의미 없다 이런 설정이면 이해하고 보겠는데 주인공 성격 설정 저렇게 해놓고 저따위로 나오니 볼때마다 역함.
내용은 볼만한테 참 저런 사소하다면 사소할 수 있는 부분이 역해서 보기 싫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