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공식적인 연재처가 어딘지 알아냈습니다
그동안 랭킹 보는 거 빼고 별 관심 안 가졌던 uaa라는 사이트에서 연재하고 있네요.
작가 본인도 대체 어디서 활동하는지 코빼기도 안 보였는데
여기서는 아주 가끔이지만 댓글도 달고 소통하네요.
그리고 인기 말인데 최상위권은 아니어도 독자가 많은 건 확실합니다.
댓글도 아주 많고요. 후원하는 사람도 꽤 되네요.
업데이트 속도가 느린 건 그냥 이 작가 손이 느린 걸 탓해야 할 것 같네요.
다른 작가들은 하루에 한 장 쓰는데 이 작가는 한 달에 네 장이 올라올까 말까하니….
지금이 170장쯤 되고 극의 절반쯤 왔다고 하는데
완결까지 잘 써줬으면 좋겠네요.
이따 집에 가서 후원이라도 해야겠음…. 그러면 좀 빨리 써주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