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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노인이 된 후 죽었는데 1978년 4월로 회귀합니다.
그 당시 얘쁘고 착한 아내는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유일한 가족인 언니와 단 둘이 살다가 주인공에게 시집온 상황.
언니(처형)네 남편이 사냥을 나갔다가 사고가 나서 죽자, 그 집안 사람들이 그녀의 재산을 탐해서 폭우가 내리는 한밤중에 그녀를 내 쫒습니다. 처형은 1살짜리 애기를 안고 여동생의 집으로 도망쳐 오고 있는 상황.
얘쁜 아내는 주인공에게 자신의 언니를 살려달라며 제발 마중나가 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주인공은 게으름뱅이였고 귀찮아서 마중나가지 않았는데, 결국 아내의 언니와 아기는 폭우 때 실족사 후 발견됩니다. 그 후로 착한 아내는 40세가 될때까지 끊임없이 언니를 그리워하고 괴로워하다가 죽습니다.
그 후 고생하고 성공한 주인공. 이제 회귀를 했으니 내 가족은 내가 지킨다며 벌떡 일어나 처형을 마중하러 갑니다.
그리고 그 날의 사건의 진상에 대해서 알게 됩니다.
이제 언니와 동생 그리고 아기까지 먹여 살려야 되는 주인공.
다행히 치트가 생기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