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철십자
- 낙지 총통 대역물
- 초중반은 주인공이 미래지식 잘 써먹고 재밌는데, 중반부 부터는 좀 많이 루즈해짐. 항공기 원툴... 물론 제공권이 최고인건 맞지만...
- 다만 긴장감이 별로 없다는 거지 필력 자체와 전개가 준수해서 마지막 결말 전까지는 볼만함
3. 고문서자
- 가상 역사 관료물, 빙의물
- 황제를 갈아치우는 권신...인데 하이라이트 끝나고 심심해지는 류
- 하지만 그 과정이 재밌다
4. 겨울의 재현
- 회귀물, 괴이물
- 주인공의 행동 때문에 미래가 바뀌고, 바뀐 미래에 불만족해서 다시 과거로 돌아오는 그 재미
- 중학생? 시절 회귀인데 유치하지 않고 재밌음, 다만 번역 안 나와서 끊긴데서 더 못 읽는게 아쉬움
- 쌍두마차 히로인이 맛있다
그 외에 재밌게 본 건 많은데 다 기억 안나서 여기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