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터 걸리는게 있음
이웃의 유이가하마 부인의 남편이
도박 용도로 아내 모르게 천만엔을 빌렸고,
아내에게 야쿠자들이 와서 돈을 값으라고 행패를 부림
거기서 주인공이 내가 대신 값아주겠다 하고 나섬
거기서 중국에도 태클이 엄청 달렸나 봄
짐작하건데 이혼을 해라,
불법도박 관련 해서 야쿠자한테 빌린것 자체가
불법아니냐.. 뭐 이런 댓글이었나 봄
그러니까 작가가 해명이라고 30만엔 정도
불법사이트에서 빌린돈이 100만엔이 되고 법으로
해결 못하는걸 봤다며 독자들이 너무 순진하다고 하는데
어느 나라법도 저런 문제를 진짜로 해결 못하지는 않음
법률지식이 부족하거나 해결에 드는
비용이 너무 크거나 하겠지 30만엔
빌린걸로 이혼까지 가지도 않았겠고
거기에 아직 이혼도 안한 상황인데
남편이 1000만원 더 빌리면
1000만원 더 값아 줄건가?
야쿠자들이야 값는다는데 당연히 좋다고 더 빌려주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