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00화쯤 읽음 재밌다
주인공은 현대에서 스승따라 사짜도사노릇하다가
대장간사업하는 단병포라는 곳에 막 견습생으로 들어온 몸에 빙의함
치트는 병기로 판단되는 것들을 장병록이라는 부록에 담아서 장어하는건데 대충 병기마다 조건이있고 조건만족하면 병기마다 천부나 기술같은걸 습득할수있음
주인공은 근골이 좋은편이 아닌데 이걸로 무공이나 대장일 기술빠르게익히고 성장함
나도 얼마 안읽어서 전체세계관은 모르는데 지금까지나온건 조정이랑 여러대문파들이 공동으로 다스리는 구조임
주인공이 일하게된 단병포도 단순 대장간이 아니라 중소문파같은 느낌이고 대장일이랑 무공을 같이배움
무공나온다고 무협느낌보다는 그냥 무수버전의 조금 색다른 선협같은 소설
주인공이 눈치빠르고 결단력있는 성격이라 걸리는거없이 재밌게 읽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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