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겜판 시대부터 시스템은 흥행했고, 현판에서 예전에 외계인 어쩌구 오파츠 어쩌구하면서 쓰던게 시스템, 상태창임.겜판의 시대를 넘어 게임 빙의물, 책빙의물등 빙의물에도 시스템, 상태창 나오면서 작가들 재미보더니 현판도 상태창에 잠식된지 오래고 거의 안쓰는데가 없음.이게 상태창있으면 캐릭 발전도 직관적으로 확인하고치트 같은 보상 업적보상으로 대충 넣어줄수있어서
작가편의성의 끝판왕이라 어쩔수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