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궁정 소설류 집안 싸움 류가 그나마 한국의 로맨스물이나 로판물에 가깞고
도황(피난물) 유배 아포칼립스, 농장물 영지물에 가까운 소설이라고 보는게 ,
일반적으로 도황물에서 영지물로 가는 경우가 많은 편이기도 함.
전자나 후자의 갭이 너무 상당함.
한국에 비하면 여성 독자들이 좀 뭐랄까 잡식성이 가깞다고 해야 되는데 - 이걸 중국 여성 독자 보라고 쓴 소설인가하고.
아물론 페미 사상은 깔고 가는 편이긴한데 상황이 워낙 전투적이라서 (부모가 딸 팔아먹는 세상이라서)
한국은 유교국가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 생각이 가끔씩 들긴함.
워낙 세속적 자본주의적인 노골적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냉정하기도 하고. 선협물보다 참 무서운 소설이란 생각
가끔씩 들긴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