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ㅇㅅ 아닌 일반 소설에 뉘앙스만 집어넣는데 굳이 씬을 구체적으로 묘사하게 만들어내야 하는건가 싶었는데
이번에 시골의 느긋한 일상 보는데 ㄹㅇ 극도로 돌리고 돌려서 묘사 하는거 보니까 걍 시원하게 보고 싶음 무슨 '합주를 했다' 이런식으로 묘사를 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