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라메 여자 주인공, 우치하랑 휴우가 캐릭터, 츠나데 이 4명이서 2차 닌계전쟁 중에 협동하고 우정 나누고 성장하는게 재밌었음.
근데 결말이 주인공이 세계 전체 갈아엎고 진짜 신적인 존재되서 세계 재창조하네. 1화부터 주인공이 자신은 저 태양이랑 나란히 있는게 목표라고 할때부터 알아봐야 했나.
좀 조졌나싶긴한데 작가가 원작 나루토 결말이 진정한 평화가 아닌 공허한 평화라 하는거보니 의도한거긴한듯. 세계평화를 위한다는 나루토가 결국 마을 이장정도 역할밖에 못한다고 까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