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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쌀먹 공유 모음입니다.
놀랍게도! 안 좋은 시간, 안 좋은 날, 그동안 짜낸 자료가 합쳐지니까.... 마른 오징어 쥐어짜기 권법도 실패하는 날이 오네요!
초라한 양입니다만, 이게 제 최선이었습니다....
바로 소개 들어가겠습니다.
흑마법사였던 내가 성기사가 되었다 - 뻔한 작품입니다. 주인공은 전생자로, 하이파워 판타지 월드에 전생했다고 합니다. 여긴 클래스가 깡패인 곳인데요, 전직하면 무전직자, 자기보다 낮은 단계 전직자들을 벌레처럼 죽일 수 있다고 합니다. 와... 익숙한 설정이네요. 그리고 주인공은 이런 세계에서 '나만의 비밀 사기 클래스' 를 각성했다고 합니다. 대충 영향력에 따라 위력에 가산점을 주는 클래스라는 거 같네요. 그렇다고 정상적인 클래스를 못 가지는 것도 아니라서... 듀얼 클래스를 휘두르게 된다고 하니...항상 누구보다 앞서는 주인공이 될 거라는 사실은 당연하게 보이네요.
데릴사위부터 시작하는 장생 가문 - 갱신입니다.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6] 에 소개가 나와있습니다. 이것도 슬슬 쿨이 돌아서 주워왔습니다.
궁지에 몰린 전생 영주의 개혁 - 주인공은 전생자입니다. 제목대로 대충 판타지 월드의 영주 집안 자식으로 태어났다고 하네요. 다만 전생자들이 늘 그렇듯이 초기 거점이 망해버렸습니다. 부모세대로부터 시작된 학정으로 나락 가버린 민심에, 열악한 생활상까지... 딱 이상적인 개혁이 절실한 영지라고 하네요. 주인공은 아기 떄부터 전생을 의식했기에... 바로 어떻게 안하면 나락 가겠다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그래서 개혁을 열심히 한다는 건데, 이 생활상이라는 걸 보면 뭐랄까, 이세계주민들은 대체 뭘까 싶네요. 기원전에도 빠르게 발명된 게 그물인데, 그물마저 없는 판타지 라이프를 만끽 중이라고 합니다.... 주인공은 전생자의 위엄으로 적당히 에헴하면 다들 오오오 하고 박수치는 전개가 눈에 보이네요!
코노하 테크놀로지 템플릿 - 주인공은 전생자라고 합니다. 전생자 대부분이 그렇듯이, 코노하 닌자로 시작한다고 하네요. 시스템이 작품 시작하고 빠르게 찾아오는데, '과학 기술 템플릿 시스템' 이라는 거 같네요. 말 그대로 탬플릿을 가져오는데, sf적인 인물들의 탬플릿만 가져온다고 합니다. 인간만 가져오는 건 아니고... 터미네이터 같은 인물도 포함이라고 합니다. 처음엔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만, 의외로 터미네이터도 이 세계에선 강력하겠다 싶더군요. 이 놈 맷집이 장난 아니었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게다가 탑재무기들 생각해보면 상닌급은 그냥 컷 내버리겠다 싶었습니다. 소개보면 그린 고블린 같은 착한 친구들의 탬플릿도 기다리고 있다고 하니까, 데이다라의 실패한 꿈이 이뤄지겠다 싶네요...!
PS) 타법 바꾸고 나니까 뭔가.... 굉장히 기분이 차분해지네요. 이전엔 흥분된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타타타탁 쳤는데.... 그 시절이 벌써 그리워집니다. 물론 타속은 벌써 20 올라간게 이 비극을 더 심화시키고 있지요.
PS2) 마이고 동물들이다 계속 보고 있습니다. 전 솔직히 소요가 이렇게 강력한 작품을 본 적이 없습니다. 다른 캐릭터들도 장점이 잘 드러나지만, 이 소요는 아마 수많은 패러디의 소요들 중에서 가장 강력한 소요가 아닐까 싶네요. 물론 강력함(물리) 기준으로 마마마 소요가 제일 쎕니다만.... 여기서 말하는 강력함은 히로인력을 말하는 거니까요! 이런 갓작이 완결이 아니라니 너무 슬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