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 닌계전쟁중에 부모를 잃고 나뭇잎 고아원에 들어간 아이로 빙의한 주인공. 우연히 원피스 청룡열매먹고 나루토 스토리 진행하는 이야기
특징
급 나누는걸 엄청 좋아함. 시스템으로 수치화되는것도 아닌데, 수련해놓고는 오늘은 어제의 10% 상승했다. 저 파괴력은 B급인술 수준인데 A급인술 수준인데. 팔문둔갑 하나열면 전에 비해 몇퍼센트 상승한다. 이런식으로 시스템 스텟창이 나오지 않는 이상은 수치화 할 수없는 것들을 전부 다 수치화함. 그리고 이걸 주인공 입으로 주절주절함. '오늘은 어제보다 10% 상승했군' '이 호화구는 B급인술에 맞먹는군' '두문을 열었더니 전보다 60% 출력이 상승했군' 이런식으로
팔문둔갑을 그냥 버프처럼 사용함. 원래는 체술쪽으로 버프먹는 대신에 몸속 차크라가 날뛰어서 인술쪽은 사용 못하게 되는게 팔문둔갑 컨셉인데, 여기에서는 그냥 버프기임. 팔문둔갑 쓰고 호화구의 술 이런거 잘 쓰고 다님
소설 시작하자마자 주인공이 혼자 뇌피셜로 반룡모드는 카게급 청룡모드는 육도급 정리함. 그러면 당연히 크로스오버물인만큼 주인공은 인술이 아니라 청룡열매를 베이스로 패기같은걸 다루는걸 예상할거 아님? 기존의 정형화된 사륜안 선인체 합체 육도에서 벗어나는걸 원하는 사람들이 읽을거란 말임. 그런데 이 소설은 그냥 똑같음 청룡열매먹고 화둔 수둔 이거 모으고 있음. 윤회안 먹고 육도하려고. 이러면 크로스오버한 의미가 뭐지?
존나게 답답함. 주인공은 나중에 청룡모드 되고 나선 브레스 한번이면 카게급 죽이는 수준으로 나옴. 그런데 육도 만들기 위한 화둔 클론 수둔클론 이거 못만들었으니까 구석에 짱박혀서 애들이 때리면 하지말라고 으르렁거리고 다시 구석에 짱박혀있고 이게 내용의 80%임. 한번에 다 만드는것도 아니고 화둔클론 하나 다만들고, 그 다음에 수둔클론 하나 만들고 이런식으로 시간 질질끌면서 연재함
히루젠같은 경우에는 밈 제쳐두고 공식적인 설정상으로는 개인<마을인데, 반대로 지라이야나 츠나데의 경우에는 마을을 위해 개인을 깔아뭉갤 수 없다는 주의잖음? 여기에서는 나루토가 어릴때 우치하랑 친하게 지냈는데 멸족의 밤 발생하자마자 나루토 기억 봉인하고 요호의 아이로 만듦. 츠나데의 명령으로 진행하고, 지라이야가 이를 지지하고. 히루젠같은애들이 억압한게 아니라 자발적으로 한거임. 이거 밝혀지고 나니까 오히려 나루토 죽이려고 하고. 캐릭터 붕괴가 너무 심함
주인공이 소용돌이 나라에 있으니까 아카츠키나 모든 카게들이 주인공 찌르고, 주인공이 발끈하면 호에엥 도망갔다가 다시 주인공 찌르고 반복하는 소설임. 그런데 마지막에 카구야 보니까 갑자기 모두 세탁하면서 후훗 미래를 위해 힘내달라고(희생) 이런분위기로 싹세탁함
전지적 작가 시점에서, 소설의 나레이션은 작가의 오피셜같은거잖음? 여긴 아님. 오로치마루가 영혼까지 죽었다고 나레이션이 못박지만 부활하고. 흑제츠도 계속 부활함. 덤으로 그림자분신에 공살회골 난사하고 다니는 흑제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