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가뭄으로 인한 피난길. 주인공은 10살 좀 넘은 여아. 어머니는 머리 다쳐서 바보가 됐고, 동생 두명 데리고 피난 가야함.
주인공은 아포칼립스 시대에서 회귀한 공간 능력을 가진 짱짱녀.
보통 언정의 정석이라 함은 이 소설 처럼 3700화면 3000화쯤 고구마고 700화가 일상 + 사이다인데 이건 고구마 구간이 거의 없네요.
중국인들도 이제 언정에서 고구마 많이 먹이면 욕하고 하차하는 그런 분위기가 생겼나 모르겠네요 ㅋㅋㅋ
주인공도 아포칼립스를 헤쳐나온 짱짱녀에다, 공간능력까지 갖고있으니 뭐 고구마 멕이려고 해도 쉽지않겠죠. 남주로는 다른 사람에겐 늑대 주인공에겐 강아지 처럼 졸졸 따르는 그런 남주 붙여주려는것 같은 느낌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