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은 작가로 성장+회사 세우고 발전하기+연애 라면
중반이후는 여자+회사 쇼핑
아니면 회사 관리+여자임
처음에는 연애한다는 느낌이 있긴 했는데 나중에는 그냥 다 거래관계고 눈길만 줘도 벌리고 그러니까 감흥도 없음
일본 내에서도 그렇지만 홍콩, 할리우드, 유럽쪽 가면서 이게 더 심해짐 그냥 부하가 여자 가져다 바치고 바로 벌리고 카드랑 지폐 배역 던져주고 끝
그래도 예쁜 배우들 80년대 리즈시절 외모 검색해보는 재미는 있었음 ㅋㅋ 새 여캐 나올때부터 구글검색 먼저
첨에 570여편이길래 오 좀 짧은가 했는데
용량 다시 들여다보니까 18메가... 그냥 1편에 분량 다 우겨넣은거였음
뒤로갈수록 분량이 많아짐
그리고 버블 터지는거에 가까워질수록 전개속도가 느려지고 양적으로만 발전하고 질적인 발전은 없음
축구단 자동차 제조회사 영화사 인수 영화 찍는거 투자 이런 자투리 이야기만 엄청 늘어남
그나마 발전한다는 생각이 드는 에피소드 보려면 몇십편동안 노닥거리는거 봐야 한번 나올까말까 함
초반엔 회사 인수하고 키우려고 열심히 뛰었는데 어느순간부터 (미국 게임시장 먹고 일본내 연예계 제패한 이후) 그냥 현찰박치기로 회사 산다음에 미래 인재 영입하고 니가 알아서 운영해 x99 반복
환상의홍콩처럼 강간하고 다 임신시키고 가려는 여자 붙잡고 수양딸이나 친딸이랑 하고 그런 최저 기준선 뚫고 내려가는 쓰레기는 아니라서 계속 본듯
(도쿄버블라이프+환상의 홍콩) / 2 하면 버블시대 여행정도?
환상의 홍콩은 여캐 따먹는내용이 다른내용보다 더 많은 야설
도쿄 버블시대 여행은 물질적 추구, 돈벌고 확장하고 그 돈으로 또 돈벌고 이런거에 중점 기업재벌물
도쿄 버블 라이프는 어느정도 돈 벌고 나서는 정신적인 추구. 명예 가족애 친구 이런내용이 더 많아짐 일상물에 가까움
초반이 너무 흡사해서 이 소설이 버블라이프 베꼈나? 했는데 이 소설이 먼저 연재한거였음 ㅋㅋ 버블라이프가 이거 초반 베낀듯
아니면 다른 원본이 또 있는지는 모르겠음
거의 일주일넘게 이것만 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