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닥쳐오는 전투 긴장감에 세상이 어떻게 바뀌고 한없이 쓰러져가는 아군 진영에...
보루토 완결 후에 썼으면 얼마나 설정을 더 치밀하게 했을지 감도 안 잡힘, 물론 아무래도 혈계망라 도달 시점에서 사실상 다 끝나긴 했겠지만 여러 극장판 설정도 잘 어우러지게 쓴듯
여기서 처음 알게 된 극장판 설정들도 많다아... 그리고 초기에 전생안 얻은 건 나중에 혈계망라에 도달할 미래가 있어서 그럴지도... 확실한 건 아무것도 없지만, 본편 시작 전부터 이미 과거의 혈계망라의 카가미가 존재했단 결과가 있으니 현실이 그에 맞춰 가능성에 닿을 기회를 줬단 느낌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