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협물은 완독 성공한게 시스템강호지존밖에없어서
보통 이런거 다못봐서 보다가 질리면 하차할생각이었는데, 이상하게 계속 읽히면서 완독하게됨. 그래도 오래봤네.
아무튼 몰입감해치는부분들은 ai번역 이라보니 역시 이름 오류나는경우가 종종있는데 특히 등장인물이 많다보니 아들이름이 주인공이름으로 대체될때랑, 영어식 표현이 종종 나올때가 좀 있었음.
추천할만한점은 다자다복 설정자체가 좀 황당하면서 신선한 설정이라 재밌었음. 하렘물 별로 안좋아하는줄알았는데 시스템을 이용한 하렘의 당위성을 만들어주니까 거부감없이 읽어지는것같고, 가끔 자식들에게 시점전환 될때도 의외로 집중도 하락없이 잘읽혔음. 그만큼 공들인 자식들이라 보니 입체감이 있는데 스토리 서사로 몰입감을 줘서 그런것같음.
시스템빨로 사기치는 소설이라보니 주인공이 세력을 넓혀나가도 주인공이없는곳에 위기가발생하면 주인공 or 주인공 자식의 템빨등으로 해결하는 클리셰적 요소가 심해서 보통은 질릴수있는데 의외로 안질리고 잘읽어졌음.
